불씨는 문명을 낳고, 글씨는 문화를 낳는다 / 권상호 작성자맑은물| 작성시간11.09.19| 조회수30|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목천(원용석) 작성시간11.09.20 생각 위의 생각!일반과 특수의 경계선에서 모두를 아우르면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추구하는 눈.내가 가진 것과 더 추구해야 할 것에 대한 묵직한 고뇌.예당 여사님은 두루 혜안이십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