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반 승빈이의 생일을 함께 축하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친구들이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자 승빈이는 조금 부끄러운 듯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답니다.
친구들이 "승빈이는 군인이 되고 싶었지?"라고 묻자, 승빈이는 "이제는 해양경찰이 되고 싶어요!"라고 씩씩하게 이야기해 주었어요. 자신의 꿈을 자신 있게 이야기하는 모습이 참 멋지고 대견했답니다.
친구들의 축하를 받으며 행복한 추억을 만든 승빈이! 다시 한 번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나길 바랍니다.승빈아, 생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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