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에서 CGEB에 관한 메일이 왔는데 7월초에 나올거다 생각하고 있었다.
열어보니 년 $299이 오른다는데 사진을 찾다보니 어제 입금이 되었다고 나온다.
북미자유무역협정을 무시한 트럼프의 관세부과에 맞서 경기 진작을 위해 카니 수상이 국민에게 주는 현금인데 코로나로 2,3년간 영업을 제한하고도 보상금을 못 준 문병신이 생각난다.
경제부총리 반대가 이유라는데 언제든지 짜를 수 있는 대통령 권한인데도 일부러 안 준거고, 검찰총장도 임기중에도 짜를 수 있는데 법무장관만 짤라서 한국을 3년 후퇴를 시켰다.
BC주수상 선거 작전에도 $500를 주민에게 나눠줘서 NDP가 승리했고, 선거전에 본인 권한내에서 국민에게 돈을 줘도 아무런 문제가 안되는 나라 캐나다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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