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회사다닐 때 매년 받았는데 친한 선배가 인사과장이 돼니 총무이사가 검진병원을 바꾸라고 서류를 줬는데 1년째 서랍에 넣고 있어서 퇴직예정부서로 쫓겨난 걸 들었다.
직원 사내복지를 핑계로 뇌물로 검진업체를 정하는데 한국선 관행이다. 그래서 건강검진이 필요없다는 말이 나온다.
https://youtu.be/buqy-ayU3c4?si=94NeybnkEJzIE93Y
햐외동포는 한국가면 건강검진을 받는다고 하는데 life labs 검사가 패닥 추천서만 있으면 공짜인 캐나다 시민권자도 가서 받는다.
의료쇼핑이 가능한 한국에선 병원에 들어가면 바로 진료를 받는데 캐나다는 패닥 예약하고, 검사 요청하면 추천서를 바로 쓰지 않고, Life labs도 예약을 해야한다.
왜? 한국은 값비싼 진단기계를 모든 대형병원이 갖고 있으나 캐나다는 주정부에서 운영하는 Life labs만 있고 대형병원 general hospital에 없다.
MRI를 찍으러 한국가서 70만원을 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왜? 캐나다는 정말 필요한 환자만 찍어주지 나이롱 환자는 안해준다.
그래도 건강검진을 받는다면 할 말은 없지만, 위대장 내시경 2번 받고, 심방세동 전기초자 수술을 그냥 해준다는 general hospital RN 전화도 받아보고, VGH 응급실에서 머리 9바늘 꿰매본 경험에선 영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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