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어려운지 몰랐다. 어제 탈퇴한 쿠도가 50불을 빼갔다. 그래서 사진을 찍어서 대리점에 갔더니 이미 해지가 4월 18일 되서 어떻게 못하니 전화해서 해지하란다.
전화하니 쿠토 전화번호를 넣어라 하더니 자동으로 끊어버린다. 다시 대리점에 갔더니 대기하는 사람이 많고, 처음 갔을 때 있던 할머니는 그때까지 폰을 바꾸고 카톡까지 옮기고 있었다.
남편이 폴더폰이 싫다고 해서 자기가 쓴다고 보호필름까지 붙이면서 1시간이 넘게 상담원을 붙잡고 있어서 30분을 기다리다 못참고 은행에 가서 해지하자고 갔다.
은행에선 해지를 못하고 쿠도만 해지할 수 있다고 한다.
다시 대리점에 가서 전화를 자동으로 끊는다고 하니 쿠도에서 전화를 하게 한다고 해서 전화를 1시간 넘게 받고 결국 환불은 텔루스에서 수표로 한다고 응답을 받았다.
오후 1시반에 시작한 자동이체 해지가 4시가 넘어 끝났다. 시스템 오류라는데 또 자동이체를 할까봐 해지를 확인하고 역시 캐나다네 하다가 이젠 한국도 같은 걸 알았다.
대리점 2번, 은행 1번, 전화통화 1시간으로 어제 오후가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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