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 대학데모, 광주민주화운동이 끝나고 파출소 근무전경으로 가기 전이다.
주로 서울역에 경비를 나갔는데 별일이 없었는데 야바위꾼들이 노상에서 영업을 하고 있어서 한두번 체포해서 기동대 버스에 잡아 넣었는데 그냥 소대장이 훈방을 했다.
그리고 다음날 근무를 나가서 걸어가는데 야바위꾼이 영업을 계속하고 있는데 누가 손에 5천원을 넣어주고 가는데 훈방된 오야지다.
다음날 또 그래서 야바위판 위에 뭉쳐서 던져주고 왔는데 아! 단속경찰하고 한통속인 걸 알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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