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에 유명한 식당이 많다. 이번엔 캐나다 달러 환전이 공주에선 안되서 못갔다,
생선구이 전문인데 항상 자리가 없어서 마당에서 기다려서 먹었다.
방직공장을 터서 만든 맛깔이라는 식당이었고 순두부가 일품이었는데 코로나때 문을 닫더니 자연미술관으로 바뀌었다.
산성동 시장안 경북식당인데 순대국수, 탕을 파는데 선친, 나, 아들까지 3대가 좋아하는 식당이다.
한국 돈이 몇천원밖에 없어 사곡막걸리만 2,3번 사고 못갔다. 국세청에서 뭐가 나오면 꼭 다시 갈 식당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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