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먹고싶어서 간 펍이다. 골든패롯이라고 8년전에 몇번 갔었다.
우디스 펍이 파티오가 없어서 자식들이 배우자를 상견례하자고 할때 갔는데 맥주, 음식이 3배 가격이었다. 근데 내렸나 했고, 일본 삶은 푸른콩을 edamame라고 팔았는데 쌌었다.
일본인들이 이민을 안오면서 찾는 사람이 없어서 메뉴판을 몇번 읽어도 없다. 일본이 쭈그러들고 있는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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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먹고싶어서 간 펍이다. 골든패롯이라고 8년전에 몇번 갔었다.
우디스 펍이 파티오가 없어서 자식들이 배우자를 상견례하자고 할때 갔는데 맥주, 음식이 3배 가격이었다. 근데 내렸나 했고, 일본 삶은 푸른콩을 edamame라고 팔았는데 쌌었다.
일본인들이 이민을 안오면서 찾는 사람이 없어서 메뉴판을 몇번 읽어도 없다. 일본이 쭈그러들고 있는 증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