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이민와서 거래를 시작했던 오토샾이 나파 오토카 프로였는데 이유가 라이닝을 가는데 다른 곳은 백불단위인데 몇십불까지 부르고 패드라 알려줘서 다니기 시작했다.
가족듷 차도 다 여기서 고쳤는데 작년에 사장이 암으로 통원치료를 받는다고 종업원만 있었는데 오늘 엔진오일을 교환하러 갔더니 주인이 바뀌었다.
중간에 가게도 자기 땅, 건물로 바꾸고 22년만에 팔았는데 가슴이 아프다. 술도 안 마시고 담배도 안피던 2살 아랜데 암이라니 !
장로였고 하느님도 따라간 평생인데 소속 교회도 타락했으니 정말로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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