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KK 원보르네오 살다가 한국으로 온지 벌써 10년이 넘어가네요.
코타의 석양이 가끔은 기억이 납니다.
미세먼지 탁한 공기가 심할 때면 맑은 하늘과 천혜의 자연 환경을 지닌 KK 생각이 나죠.
서울식당 형님 아직 잘 계시는지요?
오래되다 보니 안부 인사도 늦게 올립니다.
그리고 한인교회 목사님 사모님도 그리고 간부님들과 성도님들도 다들 잘 계시지요?
다음검색
저는 KK 원보르네오 살다가 한국으로 온지 벌써 10년이 넘어가네요.
코타의 석양이 가끔은 기억이 납니다.
미세먼지 탁한 공기가 심할 때면 맑은 하늘과 천혜의 자연 환경을 지닌 KK 생각이 나죠.
서울식당 형님 아직 잘 계시는지요?
오래되다 보니 안부 인사도 늦게 올립니다.
그리고 한인교회 목사님 사모님도 그리고 간부님들과 성도님들도 다들 잘 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