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이전의 사바주의 주도였던 산다칸
그 산다칸에는 코타키나발루에서 보기 힘든 모습들이 넘쳐납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몇 가지
외국인들이 가장 가보고 싶어하는 장소
바로 세필록 오랑우탄 재활센터입니다.
산다칸 공항에서 약 40분 떨어진 세피록 지역에는
야생에서 다치거나 버려진..
때로는 불법 포획된 오랑우탄들의 재활을 돕기위해 만들어진 구역이 있습니다.
오전 10시와 오후 3시 하루에 두 번 일반인들에게 공개가 되는데요.
바로 재활중인 오랑우탄들에게 먹이를 주는 시간에 개방이 됩니다.
오랑우탄을 보러가기 전에는 시청각 교육도 합니다.
오랑우턴이 얼마나 인간과 흡사한 동물인지... 왜 그리 중요한지...
가방들 오랑우탄이 채갈 수 있는 물건들은 시청각 교육실 옆에 있는 사물함에 보관을 한 후
정글로 들어갑니다... 수많은 오랑우탄의 모습을 보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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