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여행스케치

베트남 호치민은 걸어다닐 수 있다.

작성자kotins_okuniv|작성시간25.07.17|조회수319 목록 댓글 0

2025년의 베트남 호치민.

지금은 동남아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대도시는 다 비슷하다. 호치민시도 큰 건물이 들어섰고, 몰이 시내 중심에서 문화를 이끌고 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비교하면 오토바이가 훨씬 덜 다니고, 교통체증이 덜하다. 그리고 인도와 신호등, 횡단보도가 더 잘 갖춰져 있다.

호치민시 중심에는 일본식 선술집이 많고 커피의 나라인만큼 예쁜 카페가 많다.

물가는 인도네시아보다 약간 높다. 솔직히 매년 경제가 역성장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물가가 인도네시아보다 높다는 것은 베트남이 인도네시아보다 문제를 더 많이 안고 있다는 이야기가 아닐까 한다. 일부 베트남인들은 지금 베트남 정부가 세수가 부족해서 세수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베트남 호치민의 2025년 여름 날씨는 아침, 저녁으로 한국의 열대야보다 훨씬 좋은 것 같다. 은퇴한 한국인이라면 국민연금 100만원 넘게 수령할 경우 1달 살이하기에 좋은 곳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다음에는 좀 더 많은 시간을 갖고 머물고 싶은 곳 중 하나다.

#호치민 #베트남 #1달살이 #그레고리손 #gregoryson #kotins #lodiglobal #dutyfreekorea #StarEmpire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