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킴이 가을답사를 겸한 경주 달빛기행 사진 두번째입니다.
원 화소수(800만)가 필요하신 분 댓글 나겨 놓으시면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본의 아니게 찍히신 분도 지우라 하시면 지우겠습니다.
^ 부처바위. 대표님 열심히 촬영중.
^ 옥룡암 관음전에서 담밖의 공부하는 모습 담았습니다.
^ 할매부처 앞입니다.
^ 석빙고 앞입니다.
^ 계림 앞입니다. 활짝 웃으면 눈이 안 보이시는군요. 안개꽃 님.
^ 달빛 기행 공연 관람중입니다.
^ 억지로 세워서 한 컷 담았습니다. 함인정 님.
^ 환호성. 들리십니까?
^ 어디에 누가 있는지 다들 아시죠?
^ 두 반으로 나누어 답사가 진행중입니다. 선생님이 두 분.
^ 집중.
^ 기록. 진정한 영계 님.
^ 아이들도 엄마들 따라 열심히 투정 부리지 않고 잘 따라다녀 주었습니다.
^ 이름하여 김정일 포즈.
^ 대왕암을 바라보며.
^ 점심 회덥밥으로 드신 후.
^ 반송 한 그루가 주는 편안함. 나무로부터 받는 위안의 크기를 생각했습니다.
함께 하신 여러분 모두 행복하소서.
이상 종묘2반 최이해였습니다. 060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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