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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철원 승일교(11.12.24)

작성자숲길(吉)|작성시간12.01.06|조회수38 목록 댓글 0

철원에서 유명한 다리에는 승일교가 있다.

승일교 이름에는 여러가지 설이 있는데 이승만의 승자와 김일성의 일자를 땄다는 설도 있고 6.26때 한탄강을 건너 북진하다가 전사한 박승일대령의 이름을 땄다는 설도 있다.

 

지금은 차가 다니지 않고 차량은 바로 옆에 건립한 한탄대교로 차가 다닌다.

근대문화유산으로도 지정되었다고 한다.

 

총 길이 120m, 높이 35m, 너비 8m로, '한국의 콰이강의 다리'라고도 한다. 1948년 북한 땅이었을 때 북한에서 공사를 시작하였다가 6·25전쟁으로 중단되었다. 그후 휴전이 성립되어 한국 땅이 되자, 1958년 12월 한국 정부에서 완성하였다. 결과적으로 기초 공사와 교각 공사는 북한이, 상판 공사 및 마무리 공사는 한국이 한 남북합작의 다리인 셈이다.

3개의 교각 위에 아치형을 이루고 있는 다리로, 처음 북한 쪽에서 지을 때에는 구소련의 유럽 공법이 도입되었으나, 뒤에 한국측에서 지을 때에는 그와는 다른 공법으로 완성되었다. 처음의 북한 설계자는 진남포제련소의 굴뚝을 설계한 김명여라고 한다. 콘크리트 다리로서 시공자와 완성자가 다른 까닭에 양쪽의 아치 모양 또한 약간 다른데, 북한 쪽에서 먼저 지은 다리는 둥글고, 한국측에서 지은 것은 둥근 네모 형태를 띠고 있다.  

명칭에 대해서는 김일성() 시절에 만들기 시작해서 이승만() 시절에 완성했다고 해서 이승만의 ‘승()’자와 김일성의 ‘일()’자를 따서 지었다는 설과 6·25전쟁 때 한탄강을 건너 북진하던 중 전사한 것으로 알려진 박승일() 대령의 이름을 땄다는 설이 있으나, 현재는 후자의 설이 정설로 되어 있다.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장흥 4리, 갈말읍 문혜리 읍계에 있다.

[출처] 철원 승일교 [鐵原承日橋 ] | 네이버 백과사전

 

승일교를 길에서 본다.

 

 

승일교 안내판이다.

 

 

 

승일교와 한탄대교의 중간에서 다리를 본다.

 

 

다시 눈 덮힌 다리 위를 본다.

 

 

문화재청의 등록문화재 표지판이다.

 

 

승일교에서 한탄강을 본다.

 

 

다리 중간에서 다리를 본다.

 

 

 

다리를 건너와서 승일교 표지석을 본다.

 

 

승일공원에서 승일정으로 내려가면서 다리를 본다.

 

 

승일정의 모습이다.

 

 

승일정 바로 옆에서 승일교를 본다.

 

 

승일교와 한탄대교의 야간조명 안내판이다.

 

 

승일교를 다시 본다.

 

 

 

 

 

찾아보니 한탄대교 버스위에서 담은 승일교의 모습도 있다.

 

 

코닥으로 담은 승일교의 풍경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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