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목욕을 하고 기분이 up 되어 계시던 오늘~~~ 선생님의 선글라스에 관심이 아주 많으시네요~~ 그럼!! 멋쟁이 여사님이 되어 볼까요?
어르신 자녀분들이 어르신을 위해 이쁘게 꾸며 놓은 화단앞에서 포즈 를 취하시고~~ 집앞 공터에 이쁘게 꽃피는 꽃들 앞에서 어르신 미모 자랑을~~~ 누가 누가 더 고운줄 아시오~~~~
바로 바로 우리 한 미모하시는 어르신이죠.. 꽃들도 자상한 어르신의 미소를 어찌 따라잡을 수 있을까요? 세월이라는 시간이 만들어준 깊은 주름은 잠시 피웠다 지는 꽃들이 어찌 흉내를 낼수 있을까요? 어르신들이 품어내는 사랑의 힘을 땅에서 자란 꽃들이 어찌 품어 낼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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