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원 선생님의 고향인 충북 영동에 지난 2023년 12월 9일 영동문학관이 개관했다.
영동군은 사업비 7억여원을 들여 심천면 고당리에 위치한 영동문학관을 재정비해 개관했다고 밝혔다.
영동문학관은 전체면적 1490㎡(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다. 1층 1전시실과 공연장, 2층 2전시실과 세미나실,
3층 기획전시실과 북카페를 갖췄다.
1전시실에는 영동문학사, 영동문인단체와 권구현의 작품이 전시됐다.
2전시실에 서 이영순, 고원, 구석봉, 박명용, 윤중호의 주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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