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는 비속에 오신다던 님.!
이 문형.
하염없이 나리 비
비를 맞으며
우산을 옆에 끼고
님 가신 자리
오늘도 비는 나리 것만
오시지 않는 님
비 나리던 여름날
우산을 받쳐 들고
청운의 꿈에 젖어 속삭이던 님
세월은 흐르고
세상도 변해 가 것만
세월 따라 오신다던 내 님은
오늘도 비는
하염없이 나리건만
님!, 그리운 내 님은 어디에...!!
약 력.
(사) 한국문인협회 회원.
(사) 한국문인협회 영문협 회원.
(사) 한국문예학술저작권협회 회원.
전 생산기술 연구원 초급대 교사.
전 삼성전자 연구소 연구 개발 팀장.
전 한신전자기계 대표.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