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는 비속에 오신다던 님.!

작성자이문형|작성시간26.06.20|조회수14 목록 댓글 0

나리는 비속에 오신다던 님.!

 

 

 

                                              이 문형.

하염없이 나리 비

비를 맞으며

우산을 옆에 끼고

 

님 가신 자리

오늘도 비는 나리 것만

오시지 않는 님

 

비 나리던 여름날

우산을 받쳐 들고

청운의 꿈에 젖어 속삭이던 님

 

세월은 흐르고

세상도 변해 가 것만

세월 따라 오신다던 내 님은

 

오늘도 비는

하염없이 나리건만

님!, 그리운 내 님은 어디에...!!

 

약 력.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영문협 회원.

(한국문예학술저작권협회 회원.

전 생산기술 연구원 초급대 교사.

전 삼성전자 연구소 연구 개발 팀장.

전 한신전자기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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