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겨운 세상일수록 /이경우
요즘처럼
세상 소음이 가득할 때
우리 가슴속에 품은
시 한 편은
그 어떤 시련도
지나가는 소나기일뿐...
어둠이 깊을수록
별은 더 반짝이듯
당신의 땀방울은 삶의 향기가 되고
오늘의 고단함은 내일의 빛이 되어
결국엔 눈부신 축제처럼
피어날 테니까요~!
약력.
* 1944년 성남출생.자유문예 시 등단
* 시집 :까치소리,자연의이치와향기외
다수
*수상 :대통령황조근정훈장,서울시600
돌모범시민상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