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로 이루어진 육체이든,
육체를 둘러싸고 있는 미세에너지든,
각자의 주파수를 갖습니다.
각각의 고유한 주파수는
육체 밖에서는
층을 이루는 에너지장으로,
육체 안 세포에서는
미세한네트워크 망으로 공존하면서
파동의 형태로 에너지 균형을 이루죠.
이 균형이 유지되면 건강체이고
균형이 깨진 게 질병 상태입니다.
이 파동의 균형을 약이나
수술이나 식품으로 바로 잡아줄 수 있을까요?
원적외선이나 음이온 등 자연복합 에너지는
전하를 띄는 미네랄 제공으로
외부 에너지장과
내부 세포 메트릭스의 균형을 잡아주고,
어싱(그라운딩 접지)은
지구와 연결에 외부의 균형을 내부와 연결시킵니다.
균형이 깨져서 병이 생긴 몸을
균형을 회복하여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병든 몸이 회복하기 시작합니다.
‘오병깨치’는 균형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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