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전의 이야기입니다.
S대 졸업 수재 젊은 청년이 왔습니다.
크론병으로 소장을 제거하였다고 합니다.
체중이 31킬로입니다.
360일 포도당주사 맞고 살고 있습니다.
링거를 맞아야 하는데
혈관이 안 나오니 그것도 고통입니다.
항상 저체온입니다.
건강회복원리를 듣고
침구를 구매하여 사용하기 시작합니다.
한참 소식을 못 들었는데 최근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불커버를 바꾸려고 연락이 왔습니다.
지금 51세인데 청년모습 그대로입니다.
건강이 많이 회복되고
몸무게 10킬로 늘어났다고 합니다.
인공소장을 만들어 넣으려고 하는데
소장 스스로 흡수 능력이 생기면
수술 안 해도 된다고 합니다.
이분은 흡수 능력이 정상수치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7년 동안 좋은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어느 분의 이야기 요약)
#크론병명의 #소장절제 #체중증가 #건강회복 #기적의회복
#만성질환 #저체온증 #포도당주사 #면역력강화 #기능의학
#체온관리 #건강관리 #희망편지 #기적의이불 #치유수기
#어싱침구 #별난이불 #세이잠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