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시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김창옥 교수의 강의 내용 중 우울증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김창옥 교수는 우울증을 "마음의 변비"라고 표현을 하였습니다.
마음을 밖으로 표현하지 못하는 증세,
화가 나도 화를 내지 못하고,
힘들어도 힘든 것을 표현하지 못하며,
고통을 혼자 품고 살아가기 때문에 우울증이 생긴다고 합니다.
공감이 가는 내용입니다.
최근 우리나라에 유명한 정치인 몇 분이 스스로 삶을 포기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왜 그랬을까? 라는 물음표 대신
얼마나 힘들었을까? 라는 마음이 앞섭니다.
사실 힘들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국회의원보다 생활비 걱정하는 사람이 더 힘들지 않을까요?
대통령 비서실장과 당최고위원까지 지낸 분이 얼마나 외로웠으면 그랬을까?
대한민국 수도 서울 시장이었던 분이 어떤 고민이 있었길래 그랬을까?
몸이 아프고,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고,
내 고민을 받아주는 사람이 없고,
내일이 되어도 오늘보다 나아질 희망이 없다면..
우울증이 생깁니다.
어느 아가씨가 있었습니다.
평소 활발하지도, 밝은 성격도 아닌데
어느 날 부터 갑자기 밝고 활기차게 변합니다.
애인이 생긴 겁니다.
좋은 일이 생기고,
내일이 기다려지는 희망이 있다면 우울증은 사라집니다.
혹시 주위에 우울증으로 고생하고 있는 분이 있다면
그분에게 손을 먼저 내밀어 주세요.
그 분의 입장을 이해해 주세요.
이야기만 들어주어도 마음의 변비를 치료하는 것입니다.
상담 문의 010.2242.1358
인터넷 “으뜸명의”를 둘러보시면 다양한 건강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불면증과 우울증
https://blog.naver.com/koyoon2000/221367478423
변비의 원인과 해결방법
https://blog.naver.com/koyoon2000/221371346209
담적
https://blog.naver.com/koyoon2000/222060318265
급성폐렴
https://blog.naver.com/koyoon2000/222053098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