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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 이야기

오병깨치 "해외에서 보내온 사연~"

작성자v푸른초원v|작성시간26.06.12|조회수7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저는 침구사용 9개월차 이구요..

캐나다에서 살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엄마가 비싼 택배비

90만원을 더 들여서 선물로 보냈기에..

좋은 맘으로 쓰면서 제 몸을 체크하고 있습니다..

 

 

제가 글을 쓰는 첫 번째 이유입니다..

사실은 1년 되기 전에는

제 경험담을 안 쓰려 했습니다...

그동안 톡방에서 나누웠던 체험담이 정말 사실입니다...

수면제도 끊었구요..

혈압도 정상이구요..

양치질을 찬 물로 합니다..

피부 좋어진건 .. 더 말할 필요도 없구요 .

살도 4키로 빠졌구요..

 

 

제 나이는 47세 여자 ..

캐나다에서 살고 있습니다..

침구를 3년은 써야 한다고 해서 ..

1년도 안된 제가 글을 올릴 생각을 안 했지만.

저의 몸과 삶을 건강케 해준 침구에

진심 감사드립니다..

(해외에 계신 분의 카톡 사연)

 

 

몸이 오염되면 병이 생기고

환경이 깨끗해지면 치유가 되는 근원적 원리,

‘오병깨치’에서 건강을 지켜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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