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아모르 앨범♡

20170901금-02토_대부도 펜션 씨티 with Amor ... I

작성자김은수|작성시간17.09.06|조회수117 목록 댓글 3





어디가 하늘이고,

어디가 바다인 지..

출출해지기 시작해서

최고의 맛집

포도밭 할머니 손칼국수집으로


예약도 할 수 없는

구식 식당임


손님 많음


꽁보리밥을 시작으로

낙지가 가득했던 파전

츄릅~

해물 한가득 칼국수 2인분

면은 조금밖에 없었음

해물로 배채우는


깔끔하고,

셔~언한 맛b

이모, 삼촌들

빨리빨리 출발하세용!


외계 모녀


배부르니 이렇게 놀 수 있지

몇 분 전 까진

왕따등!

외계 소녀


바로 도착


격하게 맞아주는..



일등!!!


행위 예술가 바오로

현장 체험 학습내고 수업 땡땡이 친 스테파니아

땅보러 온 헬레나

어서 오시냥~

기똥차게 찾아낸 놀이터

-ㄴ -;;;

내 손 안에

집 한 채가 있다!

잠깐 쉬고,

집으로 들어 와

파란 천장도 찍고,

지하 1F 노래방에서

내 딸이 저러고 있었다@@

미래가 촉망되는


물에 들어갈까 말까..

부녀끼리 속닥속닥


간만에 가족 사진


하회탈 바오로

좋아 죽는 스테파니아

땅보다 지친 헬레나


셀카놀이 ㅋㄷ

죄송요~


입수


수영의 달인

수영 레슨 중

대여한 구명조끼가

몹시도 난처했던 ㅋ



도착한 팀과 간식 먹고,

주방 담당

싱글벙글 방언니

양념장 우리 발레언니

설정 샷일 뿐


하는 척!

스테파노 오라버니

오빠랑 여동생

태어나서 첨 마셔 본

자몽 비르~

최고b

일용할 양식들이 쏟아져 나오고



불을 지피기 시작

알바생이 오심

성실한 알바생과

어제 쌍수한 사장 언니

한 쪽 발 저리 들면

어쩌라고..


앙증앙증

>_<

알바생 한 명 더!

제일 바빴던 겸둥이


괜히 등장한

아저c


해가 지기 시작


꼬기 더 많이 먹기 위해

체력 소모전


스테픈 오빠는

보기보다 날렵하다!


우리의 무셔운 회장님


업무 보고받는 중


엣지있는 엄지 발꼬락


여기 이모들은

수다로 에너지 소비하기


바지런한b


꽃무늬 VS 줄무늬


제일 애 쓴



언니, 밥 많이 주셔유!

알바생 휴식 중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홍아녜스 | 작성시간 17.09.07 맛난게 넘넘 많다~~~~~ㅎ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김은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9.07 가시오가피 절임 싸와서 내내 먹고 있어요. 사랑해~ 발레 언니 ♡
  • 작성자말이안나와💕 | 작성시간 17.09.08 ㅋㅋㅋ
    ㅋㄷㅋㄷ
    ㅍㅎㅎㅎ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