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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카페지기 작성시간 26.03.27 오늘도 아침부터 쉬엄쉬엄 했는데 네장이나 수확이 있었으니 일당벌이는 한 셈입니다. 사실 이 사진을 찾아내면 한 장당 10만원을 받기로 했거든요. 아마도 남편이 미국에서 공부하면서 이사장님으로부터 받았던 사진들이라서 앨범이 아닌 당시에 보았던 책들 속에 있는 것으로 압니다. 시기적으로 1980년대이라서 독일의 사진들처럼 복원작업을 할 필요가 없어서 다행이고 칼라시대라서 모든 사진이 색 바램도 없이 보관이 제대로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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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반포연합11 작성시간 26.03.27 사실 이 사진을 찾아내면 한 장당 10만원을 받기로 했거든요. 아마도 남편이 미국에서 공부하면서 이사장님으로부터 받았던 사진들이라서 앨범이 아닌 당시에 보았던 책들 속에 있는 것으로 압니다. 시기적으로 1980년대이라서 독일의 사진들처럼 복원작업을 할 필요가 없어서 다행이고 칼라시대라서 모든 사진이 색 바램도 없이 보관이 제대로 된 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에 이 사진들을 찾으면서 마치 보물찾기를 하는 것 같아서 즐겁기도 했지만 사진을 보관할 때에는 앨범이 아닌 책갈피 사이에 보관하는 것이 변질을 방지한다는 사실을 배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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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반포400 작성시간 26.03.27 양재200님께서는 사진에 대한 메시지까지 받으시니 실감이 곱으로 나시겠습니다. 저도 이사장님의 어렸을 적의 사진이 많은 것으로 알았는데 세월이 흐르다 보니 책꼿이의 책갈피들을 하나하나 살펴야 찾아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서너장을 찾긴 했습니다만 더 찾아보겠습니다. 오늘도 아침부터 쉬엄쉬엄 했는데 네장이나 수확이 있었으니 일당벌이는 한 셈입니다. 사실 이 사진을 찾아내면 한 장당 10만원을 받기로 했거든요.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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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방배100 작성시간 26.03.27 저는 그냥 행복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한마디로 말이 필요 없는 분이십니다. 저는 이렇게 멋진 사진을 본 적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제 자식이 제일 예쁘다고들 말하지요. 그런데 아님도 배웁니다... -
답댓글 작성자서초연합11 작성시간 26.03.28 내곡100님께서 사진을 올려주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샂니이 말과 연관성이 없어서 망설이게 된다고 하셨다지요. 그럼 지역카페에라도 올려 주세요..
그럼 내곡카페로 들어가서 캡처하면 될 테니 말입니다. 궁금해서 잠이 안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