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대구연합7 작성시간 26.06.17 new
이사장님께서 유학 중에 독일에 가신 것이라고 하시는 것으로 보아 선생님께서 학교를 사직하시고 바로 유학을 떠나셨었으니 그로부터 1년 정도 후가 아닐지 싶습니다. 그러시니 사진속의 이사장님을 뵙는 순간 우리 담임선생님이라는 탄성이 먼저 나온 게 아닐지 싶습니다. 이 사진이 오른 날부터 친구들이 문자를 보내왔는데 2학년 3반의 59명 거의가 보내온 것 같습니다. 그리고 1학년 때 같은 반이었던 친구들도 선생님으로부터 수학..
-
답댓글 작성자강형석 작성시간 26.06.17 new
아이 때에는 아이처럼 귀엽고 성인이 되어서는 모두가 우러를 미모를 겸비한 이종 사촌들의 사진도 아름답지만 이사장님의 사진은 마치 교실에서 매일 매일 뵙던 담임선생님의 그 모습 그대로라고 착각이 되리만치 환상 그 자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이사장님께서 유학 중에 독일에 가신 것이라고 하시는 것으로 보아 선생님께서 학교를 사직하시고 바로 유학을 떠나셨었으니 그로부터 1년 정도 후가 아닐지 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대구연합322 작성시간 26.06.17 new
우리 담임선생님이라는 탄성이 먼저 나온 게 아닐지 싶습니다. 이 사진이 오른 날부터 친구들이 문자를 보내왔는데 2학년 3반의 59명 거의가 보내온 것 같습니다. 그리고 1학년 때 같은 반이었던 친구들도 선생님으로부터 수학을 공부했었기 때문에 엄청 많은 문자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우리반 아이들만 선생님을 좋아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문자들을 확인하면서 내가 착각을 하고 있었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이미 50년 전의 일인데...
-
답댓글 작성자서미영2 작성시간 26.06.17 new
이사장님께서 유학 중에 독일에 가신 것이라고 하시는 것으로 보아 선생님께서 학교를 사직하시고 바로 유학을 떠나셨었으니 그로부터 1년 정도 후가 아닐지 싶습니다. 그러시니 사진속의 이사장님을 뵙는 순간 우리 담임선생님이라는 탄성이 먼저 나온 게 아닐지 싶습니다. 이 사진이 오른 날부터 친구들이 문자를 보내왔는데 2학년 3반의 59명 거의가 보내온 것 같습니다. 1학년 때 같은 반이었던 친구들도 선생님으로부터 수학을 공부..
-
답댓글 작성자대구연합8 작성시간 26.06.17 new
아이 때에는 아이처럼 귀엽고 성인이 되어서는 모두가 우러를 미모를 겸비한 이종 사촌들의 사진도 아름답지만 이사장님의 사진은 마치 교실에서 매일 매일 뵙던 담임선생님의 그 모습 그대로라고 착각이 되리만치 환상 그 자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이사장님께서 유학 중에 독일에 가신 것이라고 하시는 것으로 보아 선생님께서 학교를 사직하시고 바로 유학을 떠나셨었으니 그로부터 1년 정도 후가 아닐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