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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사상

추석 차례상

작성자마이피|작성시간14.08.16|조회수135 목록 댓글 0

 

 

 

추석 차례상
 

 


설날차례상 차릴때 마다 위치를 바꾸어 놓거나 순서를 제대로 몰라서 항상
부끄러울때가 있었지요 그래서 미리 설날 차례상 차리는법을 알아 보았어요

 

 

시접거중 : 수저를 담은 그릇은 신위의 앞 중앙에 놓는다.

반서갱동 : 밥(메)는 서쪽. 국(갱)은 동쪽이다(산사람과 반대)

적접거중 : 구이(적)는 중앙에 놓는다

어동육서 : 생선은 동쪽. 고기는 서쪽

동두서미 : 생선 머리는 동쪽. 생선 꼬리는 서쪽을 향한다

배복방향 : 닭구이나 생선포는 등이 위로 향한다

면서병동 : 국수 서쪽에 떡은 동쪽에 놓는다

과일과 생선수 산적수는 1. 3. 5 홀수로 합니다

차례상은 상을 바라보는 위치에서

오른쪽이 동쪽이고 왼쪽이 서쪽입니다


※ 차례상 차리는 방법은 지역이나 집안 풍습에 따라 차이가 있고

준비한 음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차례상 준비시 유의할점

 

※ 복승아와 삼치. 갈치. 꽁치 등 끝에 "치" 자가 든 것은 쓰지 않은다

※ 고츳가루와 마늘 양념을 하지 않는다



 

 


차례 지내는 순서


1. 강신 : 제주가 향을 피운다. 집사가 잔에 술을 부어주면. 제주가 모삿 그릇에 3번

나누어 붓고 두 번 절한다

※ 신주를 모실 때에는 아래 참신을 먼저 하고 강신한다

2. 참신 : 일동이 모두 두 번 절한다

3. 초헌 : 집사가 잔을 제주에게 주고 술을 부어준다.

제주는 잔을 향불 위에 세 번 돌리고 집사에게 준다.

집사가 술을 올리고 젓가락을 음식 위에 놓는다.

제주가 두 번 절한다

4. 독축 : 모두 끓어 않아 제주가 축문을 읽는다.

다 읽으면 모두 두 번 절한다

5. 아헌 : 두 번째로 술을 올리는 것으로. 제주의 부인 혹은 고인과 제주 다음으로

가까운 사람이 한다. 절차는 초헌과 같다

6. 종헌 : 세 번째 술을 올리는 것으로. 제주의 자식 등 고인과 가까운 사람이 한다.

절차는 아헌과 같은데. 술은 7부로 따라서. 첨잔을 할 수 있도록 한다.

7. 유식 : 제주가 제상 앞에 끓어않고. 집사는 남은 술잔에 첨잔한다.

제주의 부인이 밥뚜껑을 열고 숟가락을 꽃는다

젓가락을 시접 위에 손잡이가 왼쪽을 보게 놓는다.

이를 삽시정저라고 한다. 제주가 두 번 부인이 네 번 절한다

8. 합문 : 문 밖에 나가 잠시 기다린다.

어쩔 수 없는 경우 일동 무릎을 끓고 잠시 기다린다.

9. 헌다 : 국을 물리고 숭늉을 올린다

밥을 숭늉에 세 번 말아 놓고 수저을 숭늉 그릇에 놓는다

잠시 무릎을 끓고 기다린다.

10. 사신 : 숭늉의 수저를 거두고 밥그릇을 닫는다. 일동 두 번 절한다

지방과 축문을 불사른다. 신주는 사당으로 모신다.

11. 철상 : 제사 음식을 물린다. 뒤에서 부터 차례로 한다

12. 음복 : 제수를 나누어 먹는다.


지방 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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