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성판(七星板)
칠성판은 관에 들어갈 정도의 크기로 만들어진 나무판으로 5푼 정도 두께의 송판에 북두칠성 모양의 구멍을 7개 뚫어 옻칠을 한 것이다. 칠성판의 구멍은 동그스름하나 약간씩 각이 졌다. 칠성판에 북두칠성 모양의 구멍을 뚫는 것은 죽음을 관장하는 북두신에 빌어 죽음을 구제받기 위한 것이다. 관 밑에 칠성판을 쓰는 것은 방상이나 무덤 앞의 석인과 같이 광중의 사귀를 쫓기 위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칠성판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한자
七星板
영어의미역
Wooden tablet with the design of the big dipper in a coffin
분야
생활·민속/민속
유형
물품·도구/물품·도구
지역
부산광역시 금정구 두구동
집필자
박기현
[상세정보]
[정의]
부산 지역에서 입관 과정 이전에 사자(死者)의 시신을 올려놓는 나무판.
[연원 및 변천]
북두칠성을 본뜬 일곱 개의 구멍을 뚫었기 때문에 칠성판이라 한다. 칠성판의 칠성은 북두칠성을 나타내는 것으로, 이것은 중국 도교의 칠성 신앙에서 유래한 것이다. 고대로부터 사람들은 별과 인간의 운명을 관련지어 생각했으며, 우리 민간 신앙에도 ‘칠성신’은 사람의 명운을 관장하는 신으로 여겨져 집안에서 모셔진다. 이능화(李能和)[1869~1943]는 『조선도교사』에서 북두 신앙과 장례 관습과의 상관성을 언급하면서 칠성판을 까는 것은 북두가 죽음을 관장하였고, 북두신군의 힘이 살(煞)을 제압할 수 있다고 여겼기 때문이라고 언급하였다.
현대에도 칠성판은 상례에서 사용된다. 그러나 도시화된 부산 지역에서는 대부분의 상례가 병원이나 장례식장 등지에서 행해지며, 그 과정은 전문 대행자들에게 맡겨진다.
[형태]
칠성판은 대체로 관보다 약간 작게 가로 한 자쯤 되는 직사각형 모양으로 만든다. 사람이 죽으면 시체를 목욕시키고 옷을 입힌 뒤, 칠성판 위에 창호지를 깐다. 이때 남자는 왼손이 위로 여자는 오른손이 위로 가게 놓는데, 입관할 때 삼베 끈으로 묶는다. 묶을 때는 일곱 송이의 꽃을 놓는데, 이는 저승길에 일곱 개울을 지나야 하기 때문에 하나씩 던지고 건너라는 뜻이다. 시신을 가지런히 얹은 후에는 짚으로 베개를 만들어 머리와 허리에 괴는데, 입관 시에는 칠성판을 넣지 않는다.
[생활 민속적 관련 사항]
칠성판에 그려진 북두칠성은 별이 인간의 명운과 관련이 있다는 고대로부터의 사상과 관련이 있다. 이러한 생각은 중국의 도교가 들어오면서 전해진 칠성 신앙에서 잘 나타나는데, 우리 민간 신앙에서는 가신(家神)으로 모셔지는 ‘칠성신’에서 그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칠성신’은 인간의 명운을 관장하며, 구체적인 소원을 빌 수 있는 신격이기 때문에 과거에 부녀자들이 집안의 뒤뜰이나 장독대 등에서 정화수를 떠 놓고 비는 대상이 바로 ‘칠성신’이다. 또 부산 지역 각 사찰에서도 칠성 신앙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는데, 백양산 선암사 등에 있는 ‘칠성각’이 그것이다. 부산 지역에서는 금정구 두구동에서 칠성판과 관련된 풍속이 전해 내려오고 있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http://blog.daum.net/mbbbk/7966880 정화수井華水 (클릭)
그 동북쪽 방향이 우리가 사는 한국땅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한국사람들은 오랫동안 칠성님 자손이라고 믿어와서
칠성님이 점지하셔서 태어나고
죽을 때는 다시 칠성님께 돌아간다고 해서
칠성판을 깔았다고 합니다.
어머님의 애끓는 정성 덕분에
자손들과 남편이 잘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복과 수명을 관장하시는
칠성님께 기도를 드려도 아주 좋더군요.
밤하늘 북두칠성님 너무 아름답지요 ^^
잘난 너 죽음(칠성)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니 보고 깨닫고 살아가라는 메세지를 우리 조상님이 오랜 세월 동안 주고 있었던 것입니다.
북두칠성 [北斗七星]
큰곰자리의 일곱 개의 별.
[천문] 큰곰자리의 일곱 개의 별. 북쪽 하늘에 국자 모양을 이루고 있다. 국자의 자루 끝에 있는 요광(搖光)은 하루에 열두 방위를 가리키므로 옛날에는 시각(時刻)의 측정이나 항해의 지침으로 삼았다.
옛날에는 항해의 지침으로 삼았다
그런데,
우리는 잘 이해되지 못한것을 모르고,잘 이해 된것으로 알고 믿고,오랜 과거에서 오늘날까지 전래되어 관습화 하여 문화화 하고 우리 일상생활에서 행하여진 것이기에,선입관,판단력의 부족,사고력의 부족,인식자료의 부족으로 많은 사람들이 무의식,무비판적으로 받아 드리고 살다 죽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칠성판에 그려진 북두칠성은 별이 인간의 명운과 관련이 있다는 고대로부터의 사상과 관련이 있다. 이러한 생각은 중국의 도교가 들어오면서 전해진 칠성 신앙에서 잘 나타나는데, 우리 민간 신앙에서는 가신(家神)으로 모셔지는 ‘칠성신’에서 그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칠성신’은 인간의 명운을 관장하며, 구체적인 소원을 빌 수 있는 신격이기 때문에 과거에 부녀자들이 집안의 뒤뜰이나 장독대 등에서 정화수를 떠 놓고 비는 대상이 바로 ‘칠성신’이다. 또 부산 지역 각 사찰에서도 칠성 신앙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는데, 백양산 선암사 등에 있는 ‘칠성각’이 그것이다. 부산 지역에서는 금정구 두구동에서 칠성판과 관련된 풍속이 전해 내려오고 있다.
원시시대도 아니고 종교는 무슨 종교?
우리가 알고 믿고 있는 종교는 잘 이해되지 못한것을 모르고,잘 이해 된것으로 알고 믿고 있는 것이며,오랜 과거에서 오늘날까지 전래되어 관습화 하여 문화화 하고 우리 일상생활에서 행하여진 것이기에,선입관,판단력의 부족,사고력의 부족,인식자료의 부족으로 많은 사람들이 무의식,무비판적으로 받아 드리고 살다 죽어 갑니다.
당신 스스로 눈을 뜨고 살아야 죽음에서 벗어날수 있는 것입니다.
옛날에 우리 조상님중에 선지식인분이 계셨는데,자신의 지식을 말을 해줘도 알아 듣지를 못하니,자신의 지식을 전傳해야 하는데 전傳하는 방법이 없다보니 종교,문화,풍속,이름 등으로 메세지를 주고 보고 깨닫고 살아가라고 전傳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21c 과학 시대에는 이제 없어져야 하는 풍속 입니다.
나이들어가면 누구나 질병의 고통과 죽음의 불행에서 벗어날수 없고,벗어나려면 젊어서부터 건강을 지키고 살아야 합니다.
자기가 잘 낫다고 말 않 듣구 살면,고통속에 살다 저승 가는것 뿐이 없다는것만 아시면 됩니다.
나이 들어가면 누구도 고노병사孤老病死(외로움,늙음,죽음)에서 벗어날수 없고 벗어나려면 젊어서부터 건강 지키며 살아 가십시오.
20세 이상 나이 들어가면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기 시작하여 여기저기 아픈곳이 나타나고 세월가면 갈수록 당신 몸은 병들어 고통뿐이 없습니다.
조계사
연꽃위에 부처님이 저런 모습을 하고 앉아 있습니다.
불상은 우리에게 깨닫고 살으라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 타임캡슐인 것입니다.
이사람이 보는 불상에 대하여 말씀 드립니다.
연꽃이란 물에서 수생하는 식물로서, 물을 상징하는 것으로, 연꽃 위에 앉아 있는 부처는, 우리에게 물을 깔고 앉으라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며.오른손 손가락 세개를 펼쳐 보인것은,삼십년에 세월을 실행하라는 것이고,이마에 빛나는 보석은 그렇게 실행하면 깨달음이 있다는 것을 나타낸 것으로, 우리에게 메세지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청련시경靑蓮詩境
련 속에 푸르름(건강,젊음)이 시를 담고 있다.
세숫대야에 따뜻한 물을 받아 앉아만 계십시요(좌욕).
하루에 오전,오후30분이상 실행 하며,매일 습관을 들이는것이 중요합니다.
(오래 앉아 있을수록 좋으며,1분1초라도 더 물에 앉으면 자신에게 좋은 것이나, 힘이들때는 쉬어가면서 하세요)<==이것도 못해 먹겠다고요?
아픈것도 못 아프겠다고 해서 않 아플수 있으면 좋으련만,죽는것도 못죽겠다고 해서 않 죽으면 좋으련만,마음대로 않되지요.
모든 병든자,장애인분은 현대 의학의 가장 적합한 치료 방법과 병행해서 실행 하십시오.
인연이 있으면 기쁨이 있게 될것입니다.
정상인 처럼 생활 할수있게 될것입니다.
실행과 극복 없이 기쁨은 없습니다.
사람마다 각자 처한 상황이 다르니 모두에게 꼭 좋은일이 있다고 말씀 드릴수는 없으나,인연있는 사람에게는 기쁨이 있을 것입니다.
나이들어서 질병의 고통과 죽음에서 벗어나려면 젊어서부터 정신 차리고 건강을 지키고 살아가야 합니다.
단,노력과 극복없이 기쁨은 얻을수 없습니다.
대단히 잘난 당신이 죽음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있다면,물에 앉는것을 실행 않하고 살아도 됩니다.
그냥 살다가 죽지 하고 생각하는 사람은,물에 앉는것을 실행 않하고 살아도 됩니다.
그러나,
대단히 잘난 당신이 죽음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없다면,물에 앉는것을 실행 하고 살아가십시오.
그냥 살다가 죽을 생각이 없는 사람은,물에 앉는것을 실행 하고 살아가십시오.
죽어서 수의 일찍 입고 싶지 않은 사람은 믈에 앉는것을 실행 하며 살아 가십시오.
당신은 하늘(天)님이며 만물의 영장으로 태어난 대단한 사람입니다!
이렇게 대단하게 태어난 분이신데 건강이 없어 병들고 죽어 무덤속에 들어가면 될까요?
당신이 젊어서부터 아무런 노력도 않하고 질병과 죽음에서 벗어날수 있을까요?
잘난 당신 죽고 싶지 않으면 물에 앉으며 살아 가십시오.
저렇게 유골함에 들어가는게 낫을까요? 살아있는게 낫을까요?
당신은 하늘(天)님이며 만물의 영장으로 태어난 현명하신 분입니다.
건강을 지키고 사는게 그래도 낫지 않을까요?
"물水이 불로수不老水 입니다."
선지식인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