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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탐방

8. 지구변동과 역사

작성자우찬|작성시간26.06.08|조회수2 목록 댓글 0

8. 지구변동과 역사 8. 고레국의 탄생

환웅이 서쪽(청해성으로 추정)에서 동쪽인 내몽고 태백산지역에 와서 나라를 세우니 선비족의 일파인 례족들은 찬성파와 반대파로 갈리게 되었는데 반대파들은 동서남북으로 흩어졌다. 이때 동쪽 압록강지역으로 온 례족들은 토박이들과 함께 나라를 세웠는데 례국이다 그들의 성씨가 고씨여서 고례국이라고도 했다. 대략 5900년전부터 4000년 전까지로 추정된다.

고례국에서 고깃배를 타고 당시 섬이었던 산동성 태산섬에 가서 나라를 세운 것이 소호씨였고, 역시 고깃배로 이동하여 호북성 려산섬에 나라를 세운 것이 소전나라다. 후에 소전나라는 천자국이고 그 제후인 신농은 감숙성과 그 북쪽 땅인 복희-여왜의 땅을 차지했다가 후에 북쪽 환웅의 밝달국과 국경을 조정한 것으로 보이는데 감숙성 북쪽 경계 이북은 박달국에게 양보한 것으로 추정한다.

환웅의 밝달국을 치우가 본거지인 청해성으로 옮기고 청구와 청산도 옮긴 후에는 환웅의 영토인 내몽고와 동몽고는 환웅의 이름인 식신 또는 숙신으로 바뀌었다. 후에 숙신족은 감숙성 북부지역까지 남하한 것으로 나타난다.

(한국사연구회. 페이스북 유우찬. facebook.com/groups 의 앞선사람들. 다음카페 앞선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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