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국사
다보탑 [多寶塔]
1. [
동국역경원 - 불교용어사전
多寶塔(다보탑)
[1] 다보여래의 사리탑. 석존께서 영취산에서 『법화경』을 설한 적에 다보여래의 전신사리를 모셔 둔 탑이 땅밑에서 솟아나오고, 그 탑 속에서 소리를 내어 석존의 설법을 찬탄하고 증명하였다고 함.
[2] 옥개(屋蓋) 아래 상층(裳層)을 붙인 단층의 탑. 예전에는 3층으로 되어, 아래 층에는 석가ㆍ다보 두 부처님을 모셨으나, 후세에는 단층으로 둥근 보탑의 둘레에 상층(裳層)을 두고, 근본 보탑 위에 옥개를 얹은 것을 말한다. 중국에서는 732년 무현(?縣)의 동남쪽에 처음으로 세워졌다. 우리나라에서는 751년(신라 경덕왕 10) 김대성(金大城)이 불국사에 세웠다. 화강석조. 기대는 단층. 탑신 1층에서 3층을 받치는 기둥, 2층은 목조 건물을 모방, 3층 8각, 4층은 연화 받침의 8각, 옥개석(屋蓋石). 높이 10.4m. 석가탑과 함께 신라시대 탑의 대표작으로 불국사 경내에 있다. 국보 제20호. 일본에서는 공해(空海)가 고야산(高野山)에 세운 것이 그 시초이다.
Daum
백과사전
다보탑
요약 불국사 대웅전 앞에 있는 2개의 탑 가운데 동쪽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석탑.
목차
펼치기우리나라의 가장 대표적인 석탑으로 전형적인 신라 석탑 양식과는 매우 다른 이형 석탑이다. 불국사 대웅전과 자하문 사이의 뜰 동서쪽에 2개 탑이 마주 보고 서 있는데, 그 중 동쪽 탑이다. 기단부·탑신부·상륜부로 이루어져 있다. 하층기단의 4면에는 계단이 있고 양쪽에 난간의 석주로 보이는 유구가 서 있다. 상층기단에는 4개의 우주와 중앙에 탱주가 서 있으며, 우주 위에는 2단의 두공이 십자모양으로 놓여 있고 그 위에 갑석을 올려놓았다. 갑석 위에는 8각형의 신부가 3단 있는데 하단은 4각형의 난간 속에 별석을 돌렸고, 중단은 8각 난간 속에 죽절형의 기둥을 세우고, 상단은 8각 앙련 위에 꽃술형 기둥 8개가 8각의 신부를 돌려싸고 있다.
불국사 다보탑은 몇층일까?
기존 탑과 모양 달라 의견 분분…신라사학회 `2층설` 제시
당대 건축법 분석 2층 규명 "계단 위 사각형 기둥이 1층"
?배한철 기자
?입력 : 2015.08.22 04:05:04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807327
국보 20호 불국사 다보탑은 우리나라 탑 중 가장 화려하면서도 전 세계 그 어디에서도 같은 형태를 찾기 힘든 '유일무이한' 탑으로 유명하다. 한국 미술사학의 태두 고유섭(1905∼1944)은 그의 저서에서 "실로 불교권 내 제국에서 볼 수 없는 특출한 외양을 갖고 있다"고 극찬했으며 고고학자 김원룡(1922~1993)도 "빈틈없는 솜씨를 보여주고 있으며 석굴암 건설의 기술적 배경을 과시하고 있는 듯하다"고 평했다.
다보탑은 그와 동시에 많은 비밀도 간직하고 있다. 무엇을 형상화했는지 밝혀내지 못하고 있으며 몇 층인지를 놓고서도 다양한 주장이 제기된다. 22일 경주대에서 열리는 신라사학회 학술발표회에서 다보탑 층수를 규명한 논문이 소개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신라와 경주사에 정통한 최민희 전 경주문화원 향토문화연구소장의 '균제와 착시로 본 불국사 다보탑의 층수' 논문이다.
그간 다보탑 층수에 대해선 1층설, 3층설, 4층설 등이 대립돼 왔다. 문화재를 설명한 문화재청 문화유산정보는 '그 층수를 헤아리기가 어렵다'고 서술한다. 여러 의견 중 바로 옆 석가탑이 명확한 3층이라는 점에서 다보탑도 3층일 것이라는 입장이 다수를 차지한다. 탑은 일반적으로 기단(탑의 기초), 탑신(탑의 몸체), 상륜(탑 위쪽 뽀족한 부분)으로 구성되는데 탑신 부분 몸돌·옥개석(지붕돌)의 개수로만 층수를 센다. '다보탑 3층설'은 바닥에서 탑 중앙부 지붕돌까지가 모두 기단이며 위쪽 팔각형 탑신만으로 층수를 평가하는 견해다.
그러나 최 전 소장은 대칭과 비대칭의 조화, 착시 등 독특한 기법을 적용한 당대 신라 건축물들과 비교를 통해 '2층설'을 제기한다. 결론적으로 다보탑은 기단과 사각형 기둥으로 구성된 1층, 팔각형 모양의 2층, 그리고 상륜부로 나뉘는 구조라는 게 최 전 소장의 분석이다.
불국사의 경우 전체 구역을 크게 대웅전과 극락전으로 대칭시키되 대웅전 구역은 난간을 2층으로, 극락전 구역은 1층으로 조성해 부조화를 시도했다. 그러면서 극락전 구역 난간 중앙부에 돌출형 돌을 넣어 2층으로 착각이 들게 했다. 탑도 마찬가지다. 대웅전 앞의 서쪽에 석가탑, 동쪽에는 다보탑을 일렬로 세웠지만 이 두 탑은 완전히 상이한 모습을 하고 있다. 다보탑 자체적으로 1층을 사각형, 2층은 팔각형으로 만든 것은 이러한 비대칭의 일환이다.
다보탑에서의 착시현상은 팔각형 부분에 설치한 난간으로 인해 발생한다. 각각의 난간을 지붕돌로 착각하게 만들어 층수를 판단하는 데 혼란을 주려는 의도다. 1층 탑신과 계단부를 쉽게 식별할 수 없게 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계단부에 기단 지붕 격인 갑석이 다보탑에는 없지만 튀어나온 돌이 있어 이를 갑석으로 이해해야 한다는 게 최 전 소장 판단이다. 계단부 높이가 나란히 있는 석가탑 기단과 비슷하다는 점에서 '계단부=기단' 등식을 성립하게 한다는 것이다.
최 전 소장은 "신라인들은 대칭 속에 비대칭, 비대칭 속에 대칭, 착시효과를 건축물에 사용해 파격을 주고 단조로움을 벗어나려고 노력했다"면서 "다보탑을 2층으로 조성했지만 3층탑으로 보이게 하는 절묘함을 발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강순형 국립문화재연구소 소장도 "다보탑은 2층인 게 맞는다고 생각한다"면서 "동양의 탑은 3, 5, 7, 9층 등 모두 홀수로 제작하는 게 전통이지만 다보탑만 특이하게 짝수인 2층으로 쌓아졌다"고 말했다.
우리는 이와같이 이해하고 있습니다.
다보탑[多寶塔]은 우리 조상님중에 선지식인분께서 보고 깨닫고 살아가라고 오랜세월 메세지를 주고 있는 타임캡슐 인것입니다.
다보탑[多寶塔]을 관찰해 볼까요!
수원 봉녕사 있는 다보탑.
하층기단의 4면에는 계단이 있고 양쪽에 난간의 석주로 보이는 유구가 서 있다.
(창세기3장)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그도 먹은지라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그들이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아담과 그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가로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가라사대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고하였느냐?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실과를 네가 먹었느냐? 아담이 가로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하게 하신 여자,그가 그 나무 실과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여자가 가로되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육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종신토록 흙을 먹을지니라.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너의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 가리니,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 가리니,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레오나르도 다 빈치 작품 ‘최후의 만찬’. [중앙포토]](http://t1.daumcdn.net/news/201512/01/joongang/20151201025003545fuzk.jpg)
우리는 매일 먹어야 살아갑니다.
내장 [內臟]
당신 몸뚱아리 입니다.
당신이 살기위해 먹는 음식입니다.
위의 사진은 뇌의 구조와 대망과 복부내장 인체해부도와 유리병과 줄입니다.
유리병속에 줄을 넣읍니다.그러면 어떤 모양일까요? (유리병속에 줄을 넣는 모습 동영상을 만들줄 몰라 이렇게 설명드립니다 ㅠ 님들 상상력 좋지요 상상해보세요) 유리병속에 줄을 넣으면 쌓이면서 꼬이고 뒤틀리고 하겠지요. 그리고 위의사진 뇌의 구조와 대망과 복부내장 인체해부도의 모양은 유리병속에 줄을 넣어 쌓이면서 꼬이고 뒤틀린 모양과 닮았지요.
자연 현상중에 비가오면 물은 산에서 개울로,개울에서 냇가로,냇가에서 강으로,강에서 바다로 흘러 들어 가면서, 이때 토사가 함께 운반되어 바다에 삼각주가 생기며 ,그것이 굳어져 곧 새로운 땅이 만들어 진다는 사실을 익히 배워 잘알고 있을 것입니다.모든 동물과 사람들도 이와같이 몸안에 삼각주(떵배)라는것이 만들어지고 있었읍니다. 모든 생명체는 자신의 생존을 위해, 섭취하여 영양분을 취하고, 배설을 하는 과정을 반복 해야 합니다.그런데, 예를들어 섭취한 양을 100%로 하고, 영양분을 취한 것을 30%라고, 할 때 배설을 70%해야 하는데, 그렇게 될까요? 이때 노폐물이 생기게 되며 노폐물은 몸안에 쌓여 많은 역 기능을 일으키고 있었던 것입니다.(生老病死) 자연 현상에서는 새로운 땅이 생겨 모든 생명체에 이익을 주지만,생명체 안에 생긴 노폐물(땅)은 생명체(인간)를 원하지도 않는것을 만들었던 것이지요.(生老病死) 곧 생명체에 모든 부작용은 노폐물이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자신이 나이 먹은 세월동안, 먹고 살았으니, 그 세월 동안 노폐물은 얼마나 많이 몸안에 많이 쌓였을 것이며,나이 먹은 세월동안 쌓였으니 산(山) 처럼 쌓였고,얼마나 굳어져(경화) 되어 있겠습니까?
경화 [硬化]
물건이나 신체 기관의 일부가 단단하게,딱딱하게 굳어짐.
수원 봉녕사 석불
수원 봉녕사 석불
수원 봉녕사 석불
석주 石柱
돌로
이와같아,잘난 당신을 상징하고 있는 것입니다.
상층기단에는 4개의 우주와 중앙에 탱주가 서 있으며, 우주 위에는 2단의 두공이 십자모양으로 놓여 있고 그 위에 갑석을 올려놓았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이렇게 죽었잖아요?
그러니까,잘난 너 죽음을 깨닫고 살아야 한다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중앙에 탱주가 서 있으며,사자가 있습니다.
탱주 [撑柱]
물건
탱주는 비석을 상징하며,탱주와 사자는 잘난 너 죽음을 깨닫고 살아야 한다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야스쿠니 문앞에 사자상
이집트
갑석 위에는 8각형의 신부가 3단 있는데,
하단은 4각형의 난간 속에 별석을 돌렸고, 중단은 8각 난간 속에 죽절형의 기둥을 세우고, 상단은 8각 앙련 위에 꽃술형 기둥 8개가 8각의 신부를 돌려싸고 있다.
하단은 4각형의 난간 속에 병을 상징 하고 있고,
병病 [병]
뜻
①생물체의 전체 또는 일부분에 육체적, 정신적 이상으로 인해 고통을 느끼게 되는 현상.
병은 잘난 너 질병을 깨닫고 살아야 한다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중단은 8각 난간 속에 죽절형의 기둥을 세우고, 울타리가 둘러 있고,
한국
민족문화
대백과사전
대나무
| 성격 | 식물, 나무 |
|---|---|
| 유형 | 동식물 |
| 분류 | 대과 |
| 출산/개화시기 | 6∼7월 |
| 분야 | 과학/식물 |
요약 대과에 속하는 상록성 목본인 대나무류의 총칭.
[내용]
‘대’라고 약칭하기도 하며 한자어로는 죽(竹)이라고 한다. 대나무류는 전세계에 12속 500여 종이 있으며, 우리 나라에는 해장죽속·왕대속·이대속·조릿대속의 4속 14종류가 있다.
대나무의 대표종인 왕대는 중국 원산으로 우리 나라에서 널리 식재되고 있다. 땅속줄기로 길게 옆으로 뻗으며 해마다 5월 중순에서 6월 중순에 걸쳐 죽순을 낸다. 죽순 껍질은 흑갈색의 반점이 있고 맛은 쓰다. 줄기의 높이는 20m에 달하나 추운 지방에서는 3m밖에 자라지 않는다.
대나무는 단자엽식물이므로 나이테가 없고 비대생장을 하지 않는다. 줄기는 원통형이고 가운데가 비었다. 표면은 녹색에서 황록색으로 변하며 포엽(苞葉:꽃의 아래에서 봉오리를 싸는 잎)은 일찍 떨어진다.
가지는 2, 3개씩 나며, 잎은 3∼7개씩 달리는데 피침형으로 점차 뾰족해진다. 길이는 10∼20㎝, 너비는 12∼20㎜이다. 꽃은 6∼7월에 피며 과실은 영과(穎果:씨가 하나인 딱딱한 열매)로 가을에 성숙한다.
대나무류의 꽃은 주기적으로 피는데 그 간격은 종류에 따라 다르다. 조릿대는 5년, 왕대·솜대는 60년을 주기로 피는데, 대개 꽃이 피면 모죽(母竹)은 말라죽게 되고 대밭은 망한다.
이는 개화로 인하여 땅속줄기의 양분이 소모되어 다음해 발육되어야 할 죽아(竹芽)의 약 90%가 썩어버리기 때문이다. 나머지 10%만이 회복죽이 되므로 개화 후에는 죽림을 갱신하여야 한다.
대나무의 줄기는 종류에 따라 크기와 모양이 다른데, 작은 것은 높이 1∼2m 이하이고 지름 2㎜ 정도의 것이 있는가 하면 높이 10∼30m에 지름 20㎝에 달하는 것도 있다. 줄기의 단면은 원형 또는 반원형이 보통이나 사각형인 것도 있다. 줄기의 빛깔은 담청색이 보통이나 반문이 있는 것도 있고 심지어는 거북무늬가 있는 것도 있다.
죽림은 우리 나라 남부지방의 농가소득 증대의 일익을 담당할 뿐만 아니라 죽세가공품의 수출에 의한 외화획득, 해태생산용 발, 어구, 비닐하우스용 자재, 펄프원료, 죽순의 식용 등 다각적인 효용성을 가지고 있어 매우 수익성이 높다.
우리 나라의 죽림은 약 600ha가 있으나, 죽재의 수요량 급증으로 생산량이 국내수요량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여, 연간 20만 속 이상의 죽재를 일본이나 대만 등지로부터 수입하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 나라의 죽림 분포가능지역은 강원도 양양에서부터 동해안을 따라 내려와 경상북도 안동과 김천, 충청북도 영동, 전라북도 무주, 충청남도 부여로 연결되는 선의 이남지방이나, 죽림조성으로 경제성이 있는 지역은 경상북도 포항과 대구, 경상남도 거창과 함양, 전라북도 전주와 김제를 연결하는 선의 이남지역이며, 이 중에서도 특히 경상남도와 전라남도가 적합한 지역이다.
우리 나라에서 재배가 장려되고 있는 죽류는 왕대[苦竹]·솜대[淡竹]·맹종죽(孟宗竹)의 3종이며, 이 중에서도 왕대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재배의 적지는 연평균기온이 10℃ 이상이며 연중 최저기온이 -10℃ 이하로 내려가지 않고 연간강우량이 1,000㎜ 이상인 지방으로서, 북향 또는 동북향의 완만한 경사지나 평지로 바람이 적고 토심이 60㎝ 이상이며 배수가 양호한 사질양토 또는 역질토양(礫質土壤)이 적합하다.
대나무는 생장하기 시작하여 수십 일(왕대 20∼40일, 솜대 25∼45일, 맹종죽 30∼50일) 만에 다 자라며 자란 뒤에는 더 이상 굵어지지 않고 굳어지기만 한다. 할아버지대가 손자대를 보게 되면 그 대밭은 망한다는 옛 속담과 같이 나이 어린 대는 세우고 나이 많은 대는 벌채하는 것이 죽림경영의 기본이다.
1, 2년생은 재질이 약하여 죽재로 이용할 수 없고 5년생 이상은 그냥 두면 죽림의 손실이 크므로, 벌채연령은 3, 4년생이 적당하다. 그리고 벌채시기는 생육 중기인 10월에서 그 이듬해 2월 사이가 적기이다.
인류가 대나무를 이용한 역사는 대단히 오래 되어 고대사회의 주요한 전쟁무기였던 활·화살 및 창이 모두 대나무로 만들어졌다. 뿐만 아니라 산울타리 또는 주민들의 방호용으로도 재배되어 왔다. 또, 붓[筆]의 붓대가 바로 대나무이며, 퉁소·피리·대금 등의 악기도 대나무로 만든다.
갓대나 조릿대로는 조리를 만들고, 이대로는 화살·담뱃대·낚싯대·부채 등을 만들며, 왕대나 솜대로는 건축자재 뿐 아니라 가구·어구·장대·의자·바구니·발·빗자루·완구 등 많은 일용품을 제조한다.
그리고 땅속줄기로는 단장이나 우산대를 만들며, 대의 잎이나 대껍질은 식료품의 포장용으로 쓰이는 등 대나무의 이용도는 참으로 다양하다. 보통 늦은 봄에서 초여름에 걸쳐서 나오는 죽순은 향기가 좋아 밥·단자·죽으로 이용되어 왔으며, 댓잎으로는 술을 빚기도 하였다.
약용으로는 왕대나 솜대의 줄기 내부에 있는 막상피(膜狀皮)는 죽여(竹茹)라 하여 치열(治熱)과 토혈(吐血)에 사용하며, 왕대나 솜대에서 뽑아낸 대기름은 죽력(竹瀝)이라 하여 고혈압에 쓰일 뿐 아니라 만병통치약으로 알려져 왔다. 또한, 죽엽(竹葉)은 치열·이수(利水)·청심제(淸心劑)로 사용한다.
대는 매화·난초·국화와 함께 사군자(四君子)로 일컬어져 왔고, 특히 사철 푸르고 곧게 자라는 성질로 인하여 지조와 절개의 상징으로 인식되었다. ‘대쪽같은 사람’이라는 말은 불의나 부정과는 일체 타협하지 않고 지조를 굳게 지키는 사람을 의미한다.
윤선도(尹善道)의 <오우가 五友歌>에 나오는 “나모도 아닌거시 풀도 아닌거시/곳기? 뉘시기며 속은 어니 뷔연?다/뎌러코 사시에 프르니 그를 됴하 ?노라.”라는 시조는 이러한 대의 성격을 문학적으로 형상화한 대표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대밭[竹林]은 문학작품 속에서 흔히 ‘은거지(隱居地)’의 뜻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이것은 중국의 ‘죽림칠현(竹林七賢)’의 고사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삼국사기≫에 의하면 신라 때 이미 삼죽(三竹)·향삼죽(鄕三竹) 등 대로 만든 악기가 있었던 것 같고, ≪삼국유사≫에는 대에 관한 이야기가 몇 편 실려 있다. ≪삼국유사≫의 ‘미추왕과 죽엽군(竹葉軍)’은 신라 제14대 유리왕 때 이서국(伊西國) 사람들이 금성을 공격해 왔는데 신라군이 당해내지 못하였다.
이 때 귀에 댓잎을 꽂은 이상한 군사들이 나타나 신라군을 도와 적을 물리쳤는데, 적이 물러가자 그 이상한 군사들은 간 곳이 없고 미추왕의 능 앞에 댓잎이 수북이 쌓여 있었다. 그래서 미추왕이 도운 것인 줄 알고 그 능호를 죽현릉(竹現陵)이라고 하였다는 내용으로 미추왕의 신이함을 보인 설화이다.
<만파식적 萬波息笛>은 신기한 피리에 대한 설화이다. 신라 신문왕 때 동해에 작은 산이 하나 떠내려 왔는데, 그 산에 신기한 대나무가 있어 낮에는 둘이었다가 밤에는 하나가 되었다. 왕이 그 대를 베어 피리를 만들었는데, 이 피리를 불면 적병이 물러가고 질병이 나으며 가물 때는 비가 오고 장마가 지다가도 날이 개며 바람이 멈추고 물결이 가라앉는 등의 신기한 일이 있었다. 그래서 국보로 삼았다는 내용이다.
낙산사(洛山寺)의 연기설화(緣起說話)에서는 의상(義湘)이 낙산의 바닷가에서 관음의 현신을 만나 그 계시대로 한 쌍의 대가 솟아나는 곳에다 금당을 짓고 관음상을 모셨는데 그 절이 낙산사라는 것이다.
구전설화로는 엄동설한에 죽순을 구해서 부모를 보양한 효자의 이야기가 전라북도 완주군과 경기도 강화군에서 채록되었다. 이 설화는 부모를 정성껏 모시면 하늘이 돕는다는 교훈적 내용을 담은 효행담이다.
‘댓구멍으로 하늘을 본다.’는 속담은 소견이 좁아 사물의 전모를 정확히 보지 못하는 것을 이르는 말이며, ‘댓진 먹은 뱀’이라는 속담은 이미 운명이 결정된 사람이라는 뜻인데, 이것은 담뱃대에 엉긴 진, 즉 니코틴을 먹으면 뱀이 죽는다는 사실에 근거한 것이다. 역경에 처하여 있는 사람에게 좀더 참고 견디라고 격려할 때는 ‘대끝에서도 삼년[竿頭過三年]’이라는 속담을 사용한다.
대와 관련된 민요로는 <대타령>·<대나무노래>·<오죽대>·<한쌍을 치지 마라> 등의 제목으로 채록된 민요들이 있다. 대밭이 망하면 전쟁이 일어날 징조라고 하여 불길하게 생각하는 속신이 있고, 대지팡이를 짚고 넘어지면 아버지가 죽는다는 속신도 있는데, 이것은 상장(喪杖)으로 대나무를 쓰기 때문에 생긴 것이다. 꿈에 죽순을 보면 자식이 많아진다는 속신은 죽순이 한꺼번에 많이 나고 또 쑥쑥 잘 자라기 때문에 생긴 것으로 이해된다.
8각 난간 속에 죽절형의 기둥을 세우고, 울타리가 둘러 있고,<==잘난 너 생명을 깨닫고 팔팔하게 잘 살아가야 한다는 메세지를 선지식인분께서 주고 있는 것입니다.
연꽃을 상징하는 조형물과 사람 발이 8각형 난간을 받치고 있고,
요렇게 보면 사람 발이 8각형 난간을 밟고 있네요?
잘난 너 이러한 사실들을 깨닫고 팔팔하게 잘 살아가야 한다는 메세지를 선지식인분께서 주고 있는 것입니다.
상단은 8각 앙련 위에 꽃술형 기둥 8개가 8각의 신부를 돌려싸고 있다.
이부분 해석은 님들에게 숙제로 드리겠습니다.ㅎㅎ~
이부분 해석은 님들의 명석한 두뇌로 풀어서 댓글로 남겨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옛날에 종이와 붓이 흔하지 않던 시절 선지식인분이 계셨는데,자신의 지식을 말을 해줘도 알아 듣지를 못하니,자신의 지식을 전해야 하는데 전하는 방법이 없다보니 종교,문화,건축물,조형물등으로 메세지를 주고 깨닫고 살아가라고 오랜세월 전傳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 조상님들의 지혜는 이와같아 존경과 감탄을 금할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잘 이해 되지 못한것을 모르고,잘 이해 된것으로 알고 믿고,오랜 과거에서 오늘날까지 전래되어 관습화하여 문화화하고 우리 일상 생활에서 행하여진 것이기에,선입관,판단력의 부족,사고력의 부족,인식자료의 부족으로 많은 사람들이 무의식,무비판적으로 받아 드리고,살다가 죽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원시시대도 아니고 종교는 무슨 종교?
이와같아,
종교라는것은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종교가 선량한 사람들의 눈을 멀게하여 죽음의 길로 들어가게 하는 범죄를 저질르고 있는것이 되는 것입니다.
나이 들어가면 누구도 고노병사孤老病死에서 벗어날수 없고 벗어나려면 젊어서부터 건강챙기며 사십시오.
20세 이상 나이 들어가면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기 시작하여 여기저기 아픈곳이 나타나고 세월가면 갈수록 당신 몸은 병들어 고통뿐이 없습니다.
세숫대야에 따뜻한 물을 받아 앉아만 계십시요(좌욕).
물에 앉는것을 실행하시면,건강을 지킬수 있습니다.
하루에 오전,오후30분이상 실행하며,매일 습관을 들이는것이 중요합니다.
(오래 앉아 있을수록 좋으며,1분1초라도 더 물에 앉으면 자신에게 좋은 것이나, 힘이들때는 쉬어가면서 하세요)<==이것도 못해 먹겠다고요?
아픈것도 못 아프겠다고 해서 않 아플수 있으면 좋으련만,죽는것도 못죽겠다고 해서 않 죽으면 좋으련만,마음대로 않되지요.
사람마다 각자 처한 상황이 다르니 모두에게 꼭 좋은일이 있다고 말씀 드릴수는 없으나,인연있는 사람에게는 기쁨이 있을 것입니다.
죽고 싶지 않은 사람은 실행하며 살아 가십시오.
단,노력과 극복없이 기쁨은 얻을수 없습니다.
늙어서 병과 고통,죽음에서 벗어나려면 젊어서부터 정신 차리고 살아야 합니다.
대단히 잘난 당신이 죽음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있다면,물에 앉는것을 실행 않하고 살아도 됩니다.
그냥 살다가 죽지 하고 생각하는 사람은,물에 앉는것을 실행 않하고 살아도 됩니다.
그러나,
대단히 잘난 당신이 죽음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없다면,물에 앉는것을 실행 하고 살아가십시오.
그냥 살다가 죽을 생각이 없는 사람은,물에 앉는것을 실행 하고 살아가십시오.
저승사자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