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의 고대왕국 대가야 시대로 떠나는 여행
투어코리아 | 오재랑 기자 | 입력 2017.03.08 11:16
http://media.daum.net/life/outdoor/leisure/newsview?newsId=2017030811161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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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실마을 |
[투어코리아] 경북 고령은 그 옛날(42~562년) 찬란한 철기문화를 꽃피웠던 대가야의 도읍지로서, 곳곳에 많은 유물유적이 남아있다.
특히 대가야읍에는 현재까지 확인된 유일한 대가야 산성인 고령주산성(高靈主山城, 사적 제61호)과 역대 가야국 왕들이 식수로 사용하던 왕정(王井)이 시선을 끈다.
분묘로는 1977년 발굴된 대가야읍의 지산동 고분군(사적 제79호)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곳은 대가야 시대 최고지배집단의 고분이 모여 있는 곳으로, 현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 중이다.
이외에도 고령에는 선사시대 암각화, 팔만대장경 이운(移運) 경로인 개경포,고령강정보 등 다양한 관광자원이 산재해 있다. 그곳으로 봄나들이 가보자.
찬란했던 대가야 역사 재현...고령대가야체험축제
매년 봄 고령에서는 '고령대가야체험축제'가 열려 상춘객들을 불러 모은다. 올해 축제는 4월 6일부터 9일까지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대가야읍 일원에서 막을 올린다.
축제가 열리면 관광객들은 1600년 전 대가야 시대의 갑옷과 칼, 토기, 가야금, 금동관 등을 만들어 볼 수 있고, 대가야유물발굴체험과 순장문화체험, 암각화체험, 철기문화체험을 하거나 대가야 진군 퍼레이드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축제를 즐긴 뒤에는 대가야고분군과 산성 등 주변 유적을 따 라 1600년 전으로 시간여행을 떠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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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
철의 왕국 지산동 고분군
가야읍 뒷산 주산(主山) 능선에는 대가야의 역사를 품은 크고 작은 고분(무덤)들이 줄지어 늘어서 있다. 자그마치 704기나 되는데, 그 고분들에는 400년경부터 대가야가 멸망한 562년까지 약 160여년의 대가야 역사를 오롯이 전해준다.
그곳에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발굴된 순장묘 왕릉인 지산동 고분 44호와 45호(사적 제79호)가 있다. 그중 44호 고분은 밑지름이 27m나 된다. 그곳에서 가까운 곳에 대가야왕릉전시관이 있는데, 44호 고분의 내부를 오롯이 체험할 수 있다.
안으로 들어가면 당시 무덤 축조 방식, 주인공과 순장자들의 매장 모습, 부장품 들을 볼 수 있으니 고령을 여행한다면 꼭한번 찾아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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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륵박물관 |
악성의 채취가 느껴지는 우륵박물관
가야금을 창제한 악성 우륵(于勒)과 가야금의 세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박물관으로 악성 우륵, 가야의 혼을 지킨 우륵, 민족의 악기 가야금, 우륵의 후예들 등 다섯 가지 주제로 꾸며졌다.
이곳에는 가야금과 거문고, 대금, 피리 등 전통악기 18점이 전시돼 있다. 영상을 통해 우륵의 생애와 가야금 기원을 이해할 수 있고, 가야금 소리 청취코너도 마련돼 있다. 가야금과 연주 체험장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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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가야박물관 |
전통마을 체험 1번지 개실마을
무오사화 때 화를 입은 조선전기 영남학파의 종조인 문충공 점필재 김종직 선생(1431~1492)의 후손들이 350여 년 동안대를 이어 살아온 유서 깊은 마을이다. 두 눈에 비친 마을 풍경은 기와집과 그 주위를 둘러싼 논, 대숲, 솔숲이 아름다운 풍광을 선사한다.
오늘날 개실마을은 농촌 체험마을로 지정돼 사계절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전통 한옥에서 숙박을 하며 전통 음식문화와 양반의 예절문화를 배우고, 미니멀동물원에서 동물과 교감하기도 한다.
계절별 체험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봄철에는 고령 특산품인 딸기 수확, 엿.유과 만들기, 떡메치기 등을, 여름에는 모심기, 대나무 공예, 뗏목타기를, 가을에는 밤 따기, 삼곶놀이 등을, 겨울에는 썰매타기, 떡메치기를 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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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실마을 |
대가야 기운이 서려있는 반룡사
신라 애장왕(802년) 때 건립된 천년 고찰로, 고려 중기 보조국사에 중창하고 고려 말 나옹선사가 중건했다고 한다. 사찰 명(名) 반룡사(盤龍寺)는 대가야의 후손들이 신령스러운 용의 기운이 서려 있는 곳에 사찰을 건립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
다.
반룡사의 문화재로는 석가여래사탑이라 전하는 다층석탑(유형문화재 제117호) 1기와 동종(유형문화재 제288호)이 있다. 다층석탑은 일명 수마노탑이라고도 하는데, 2단의 화강암지대석 위에 세워진 높이 2.4미터의 방형탑이다.
동종은 1753년에 제작된 것으로 높이가 50㎝이고 무게는 100근이다. 상대 부분에 육자진언의 법문과 함께 종신에는 명문을 지니고 있다. 조선 후기의 동종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다층석탑과 동종은 도난을 우려해 현재 '대가야박물관'에 소장돼 있다. 따라서 반룡사에 있는 석탑은 복제품이다.
반룡사에서는 다식체험(매월 2.3주 토요일 오전)과 사찰음식 체험(매월 1.4주 토요일 오전)을 해볼 수 있고, 템플스테이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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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전동 암각화 |
선사시대 기록 유물 암각화 고장
고령은 암각화의 고장이다. 암각화란 선사시대 사람들이 바위면 위에 그림이나 도형 등을 그리거나 새겨 놓은 것으로 당시의 생활상과 신앙 등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다.
고령에는 양전동 암감화(보물 제 605호), 안화리 암각화(경상북도 기념물 제 92호), 봉평리 암각화, 지산동 30호 고분 암각화 등 여러 곳에 암각화가 분포하고 있다.
양전동 알터마을 입구에 위치한 암각화(보물 제605호)는 청동기시대 후기(B.C300~0)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바위 면에 동심원과 다수의 가면 모양이 새겨져 있는데, 동심원은 태양신을, 가면모양은 사람의 얼굴을 표현한 부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양전동 암각화는 농경사회의 생활상과 신앙 등을 엿볼 수 있는 선사시대 중요 유적으로 꼽힌다.
소비자가 맛과 품질 인정한 고령 특산품
고령은 낙동강이 흐르는 곳에 터전을 잡아 땅이 매우 기름지다. 이곳에서 생산된 농산물은 품질이 우수하고 맛과 향이 좋아 대도시는 물론 외국으로 수출되고 있다.
고령 특산물 '딸기'는 가야산 줄기인 미숭산과 만대산의 깨끗한 물과 기름진 토양, 높은 일교차가 조화를 이룬 환경에서 생산된다. 고령딸기는 알이 굵기로 유명한데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유기농법과 꿀벌로 수정시켜 생산한 성과다. 이렇게 생산된 고령딸기는 빛깔, 당도, 향기가 뛰어나고 비타민C가 풍부해 일본, 홍콩 등으로 수출되고 있다.
'우곡 그린수박'은 충분한 일조량과 뛰어난 재배 기술이 결합한 생산품으로 다른 어떤 지역 수박보다 상품성이 월등하다. 당도(12도 이상) 또한 뛰어나다보니 전국 유명백화점, 마트 등에서 비싼 값에 팔리고 있다. 5월 초~7월 하순에 출하된다.
고령은 전국 최고의 무넷트메론 집산지다. 3월 중순부터 출하되는 성산메론은 낙동강 연안의 비옥한 사질양토에서 발효(효소)퇴비로 재배하며, 일조량이 풍부해 맛과 향이 뛰어나다.
당도 또한 높고 염분이 많아 식후 디저트와 건강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환자들의 원기회복에 좋다고 한다. 품질이 월등하다보니 일본 등지로 수출되고 있다.
'개진 감자'는 낙동강 연안의 알칼리성 토질에서 재배하는데 껍질이 얇고 구수한 맛이 일품이다. 또한 전분이 많고 저장성이 뛰어나며 고혈압`비만증 치료에 좋은 무공해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지산동 고분군
가야읍 뒷산 주산(主山) 능선에는 대가야의 역사를 품은 크고 작은 고분(무덤)들이 줄지어 늘어서 있다. 자그마치 704기나 되는데, 그 고분들에는 400년경부터 대가야가 멸망한 562년까지 약 160여년의 대가야 역사를 오롯이 전해준다.<==잘난 너 죽음을 깨닫고 살아가라는 메세지를 오랜 세월 동안 주고 있는 것입니다.
강상원 박사님 강의중에서
http://tvpot.daum.net/v/v30cdl8sasqq3lXFsRRtVXU
집가 家,집택 宅,살주 住,집우 宇,집주 宙,기둥주 柱,집사 舍,절사 寺,절찰 刹 <==방어한다.지킨다.
그러니까,
건물은 우리들에게 자신을 방어 하고 지키고 살아가야 한다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개실마을開室馬乙?
개실마을開室馬乙은 우리들에게 보고 깨닫고 살아가라는 메세지를,우리 조상님중에 선지식인분께서 오랜 세월 동안 주고 있었던 타임캡슐 마을 인것입니다.
무오사화戊午史禍
무오사화의 직접적인 도화선은 김종직의 〈조의제문〉을 김일손이 사초에 실었던 일이었다. 1498년 실록청이 개설되어 〈성종실록〉의 편찬이 시작되자
〈조의제문〉이 세조의 즉위를 비방하는 것이라며 유자광은 김종직과 김일손이 대역부도를 꾀했다고 연산군에게 고했다. 이에 연산군은 김종직과 그의
문인들을 대역죄인으로 규정하였다.
이미 죽은 김종직은 대역의 우두머리로 관을 쪼개어 송장의 목을 베는 형을 받았다. 또한 김종직의 문도로서 당을 이루어 국정을 어지럽게 했다는 죄로 많은 사림들이 처형되거나 귀양을 갔다.
재실 : 가곡개화산(佳谷開花山)에 일선인 지평공김시사(持平公金是泗)로부터 다섯분의 효행을 추모하여 후손들이 건립한 재사이다. 창건 또는 중건연대 : 1880년
(참고:개실마을에서는 제사나 차례를 조선시대 양식 그대로 지내고 있습니다)
대나무숲(100년을 지켜 온 자연) : 개실마을의 대나무숲은 점필재 선생의 성리학적 윤리의 실천정신과 더불어 그 가치가 높다 할 수 있다. 무오사화의 화를 입어 이주한 이곳 개실에서도 대나무를 심고 선비의 정신을 지키며 선생의 가르침을 잊지 않으려는 후손의 노력과 함께 마을의 350여년의 세월을 느낄 수 있다.
신령스러운 용의 기운이 서려 있는 곳에 사찰을 세웠다고 해서 지은 반룡사(盤龍寺)?
盤 소반 반
1. 소반.
2.
龍 용 룡
1.
용
1.몸은 거대한 뱀과 비슷하고 날개와 뿔이 있으며 긴 얼굴에 입가에는 수염이 있고, 평상시에는 바다, 호수, 늪 등의 물속에 잠기어 있다가 때로는 하늘로 "승천"해 풍운(風雲)을 일으킨다
昇天 승천
1. 하늘로 오름.
반룡사 (盤龍寺)란?
대야에서 용처럼 승천 하고 살아가는것을 나타내고 있는 절이니,보고 깨닫고 잘 살아가라는(승천昇天 = 하늘나라) 메세지를 오랜 세월동안 주고 있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문맹의 일반인들은 글을 봐도 읽을수도 없었고 읽어도 뜻도 알수가 없었습니다.
글을 아는 사람이 자칭 학자와 종교인 들이었는데(종교라는 것은 없다),이들이 자기 입맛대로 왜곡하여 소설을 쓰고,오늘날까지 전해 내려오는 역사와 종교,문화,풍속이 되었고,이것이 잘 이해되지 못한것인줄 모르고,잘 이해된것으로 알고 믿고,21C 를 사는 오늘날까지 사실인줄 알고,믿고 살다 죽어 갑니다.
우리 삶의 생활이 진실과 거짓이 혼재되어 있습니다.이러한 사실을 모든 사람이 깨닫고 눈을 뜨고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옷을 입을때 첫 단추가 잘 못 되면 옷 모양이 잘 못 되듯이,지식이 잘못 입력 되면 모든게 엉망이 되고,잘못된 삶을 살다 모두 죽음의 길을 가게 되는 것입니다.
옛날에 선지식인분이 계셨는데,자신의 지식을 말을 해줘도 알아 듣지를 못하니,자신의 지식을 전傳해야 하는데 전傳하는 방법이 없다보니 종교,문화,풍속,조형물,건축물,이름 등으로 메세지를 주고 보고 깨닫고 살아가라고 전傳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우리는 잘 이해 되지 못한것을 모르고,오랜 과거에서 오늘날까지 전래되어 관습화 하여 문화화 하고 우리 일상 생활에서 행하여진 것이기에,선입관,판단력의 부족,사고력의 부족,인식자료의 부족으로 많은 사람들이 무의식,무비판적으로 받아 드리고 살다 죽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같아,
원시시대도 아니고 종교는 무슨 종교?
종교라는것은 없는 것입니다.
종교가 선량한 사람들의 눈을 멀게하여 죽음의 길로 들어가게 하는 범죄를 저질르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알고 믿고 있는 종교는 잘 이해되지 못한것을 모르고,잘 이해 된것으로 알고 믿고 있는 것이며,오랜 과거에서 오늘날까지 전래되어 관습화 하여 문화화 하고 우리 일상생활에서 행하여진 것이기에,선입관,판단력의 부족,사고력의 부족,인식자료의 부족으로 많은 사람들이 무의식,무비판적으로 받아 드리고 살다 죽어 갑니다.
"당신 스스로 눈을 뜨고 살아야 죽음에서 벗어나 살아갈수 있는 것입니다."
가야금伽倻琴?
잘난 너 딩가딩가 ~ 하고 살아 갈려면,떠들고 소리 내는 생명(가야금 줄)을 깨닫고(오동梧桐 나무) 장수(안족 = 기러기 발) 하며 잘 살아가야 한다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 악기 인것입니다.
나이들어가면 뇌腦는 고장 나게 되고,누구나 질병의 고통과 죽음의 불행에서 벗어날수 없고,벗어나려면 젊어서부터 건강을 지키고 살아야 합니다.
자기가 잘 낫다고 말 않 듣구 살면,고통속에 살다 저승 가는것 뿐이 없다는것만 아시면 됩니다.
나이 들어가면 누구도 고노병사孤老病死(외로움,늙음,죽음)에서 벗어날수 없고 벗어나려면 젊어서부터 건강 지키며 살아 가십시오.
20세 이상 나이 들어가면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기 시작하여 여기저기 아픈곳이 나타나고 세월가면 갈수록 당신 몸은 병들어 고통뿐이 없습니다.
조계사
연꽃위에 부처님이 저런 모습을 하고 앉아 있습니다.
불상은 우리에게 깨닫고 살으라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 타임캡슐인 것입니다.
이사람이 보는 불상에 대하여 말씀 드립니다.
연꽃이란 물에서 수생하는 식물로서, 물을 상징하는 것으로, 연꽃 위에 앉아 있는 부처는, 우리에게 물을 깔고 앉으라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며.오른손 손가락 세개를 펼쳐 보인것은,삼십년에 세월을 실행하라는 것이고,이마에 빛나는 보석은 그렇게 실행하면 깨달음이 있다는 것을 나타낸 것으로, 우리에게 메세지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매일 섭취하는 소금 과 설탕을 물에 앉으며 녹이고 살아야 한다고 메세지를 주고 있었던 것입니다.보고 깨닫고 살아가라고 메세지를 주고 있었던 것인데,그런데 우리는 종교로 이해하고 복을 빌고,소원을 빌고 잘못 이해된것을 모르고,본질과는 전혀 관계 없는 짓을 하다 모두 죽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청련시경靑蓮詩境
련 속에 푸르름(건강,젊음)이 시를 담고 있다.
세숫대야에 따뜻한 물을 받아 앉아만 계십시요(좌욕).<==누구나 매일 섭취하는 소금 과 설탕을 녹이기 위해,매일 물에 앉으며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하루에 오전,오후30분이상 실행 하며,매일 습관을 들이는것이 중요합니다.
(오래 앉아 있을수록 좋으며,1분1초라도 더 물에 앉으면 자신에게 좋은 것이나, 힘이들때는 쉬어가면서 하세요)<==이것도 못해 먹겠다고요?
아픈것도 못 아프겠다고 해서 않 아플수 있으면 좋으련만,죽는것도 못죽겠다고 해서 않 죽으면 좋으련만,마음대로 않되지요.
모든 병든자,장애인분은 현대 의학의 가장 적합한 치료 방법과 병행해서 실행 하십시오.
인연이 있으면 기쁨이 있게 될것입니다.
정상인 처럼 생활 할수있게 될것입니다.
실행과 극복 없이 기쁨은 없습니다.
사람마다 각자 처한 상황이 다르니 모두에게 꼭 좋은일이 있다고 말씀 드릴수는 없으나,인연있는 사람에게는 기쁨이 있을 것입니다.
나이들어서 질병의 고통과 죽음에서 벗어나려면 젊어서부터 정신 차리고 건강을 지키고 살아가야 합니다.
단,노력과 극복없이 기쁨은 얻을수 없습니다.
대단히 잘난 당신이 죽음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있다면,물에 앉는것을 실행 않하고 살아도 됩니다.
그냥 살다가 죽지 하고 생각하는 사람은,물에 앉는것을 실행 않하고 살아도 됩니다.
그러나,
대단히 잘난 당신이 죽음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없다면,물에 앉는것을 실행 하고 살아가십시오.
그냥 살다가 죽을 생각이 없는 사람은,물에 앉는것을 실행 하고 살아가십시오.
죽어서 수의 일찍 입고 싶지 않은 사람은 믈에 앉는것을 실행 하며 살아 가십시오.
당신은 하늘(天)님이며 만물의 영장으로 태어난 대단한 사람입니다!
이렇게 대단하게 태어난 분이신데 건강이 없어 병들고 죽어 무덤속에 들어가면 될까요?
당신이 젊어서부터 아무런 노력도 않하고 질병과 죽음에서 벗어날수 있을까요?
잘난 당신 죽고 싶지 않으면 물에 앉으며 살아 가십시오.
저렇게 유골함에 들어가는게 낫을까요? 살아있는게 낫을까요?
당신은 하늘(天)님이며 만물의 영장으로 태어난 현명하신 분입니다.
건강을 지키고 사는게 그래도 낫지 않을까요?
개실마을開室馬乙?
開 열 개
열다
1.(무엇이 닫힌 문 따위를)밀거나 당겨 안팎이 통하게 하다
2.(사람이 닫힌 뚜껑이나 서랍 따위를)벗기거나 빼어 안이 드러나게 하다.
室 집 실
집
1.사람이 들어서 살거나 활동할 수 있도록 지은 건축물.
馬 말 마
乙 새 을
개실마을開室馬乙이란?
집을 열고(깨닫고) 말 처럼 달리며,새 처럼 하늘을 날듯 잘 살아가야 한다는 메세지를,우리 조상님중에 선지식인분께서 오랜 세월 동안 주고 있었던 것입니다.
선지식인 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