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가 물리학보다 어렵다 - 아인슈타인을 위한 동양과학철학
동양의 음(陰)과 양(陽)의 대립성의 상보성(이중성의 상보성, 상보성의 원리)은 양자역학에서나 조금 거론될 뿐, 물리학에서는 잘 쓰이지 않고 때로는 철학에 가까워 비과학적으로 치부되기도 합니다.
1952년 아인슈타인은 이스라엘 의회의 대통령 제안을 거절하면서 "정치가 물리학보다 어렵다."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관련자료 : 정치물리학, 경영물리학, 경제물리학 - 대통령이 될뻔한 아인슈타인>
정치가 도대체 뭐길래, 천재 과학자들도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까?
사실 음(陰)과 양(陽)의 대립성의 상보성 원리는 상당히 활용분야가 많은데, 정치(politics)에서 잘 찾아볼 수 있습니다.
민주주의에서는 좌파와 우파가 존재하는데, 물론 좌파와 우파는 서로 상대적입니다. 이들은 기존 것을 고수하거나 또는 기존 것을 변화시키려는 보수와 진보 등의 성향을 나타내며 정치적 성향이 다를 때가 많습니다. 이렇게 좌파와 우파는 역동적인 사회를 이룩하기 위해 서로 꼭 필요하다고 합니다.
<관련자료 : 좌파·우파는 태극기 음양과 같아 - 조너선 하이트>
"우리의 옮음과 그들의 옮음은 왜 다른가?"
이렇게 좌파와 우파는 태극기의 음양(陰陽)과 같으며, 좌파와 우파는 서로 적이 아니라, 서로 보완적인 관계임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 음과 양의 균형을 통한 정치학
<태극의 모양과 일치시키려면 오른쪽 그래프가 더 정확함>
■ 음과 양의 순환을 통한 정치학
<陰陽待對와 陰陽相推>
<부분과 전체 - 수많은 다양성의 자유와 자유를 한정하는 규칙>
■ 음과 양의 대립을 통한 정치학
■ 음과 양의 결합을 통한 정치학
음과 양의 대립성의 상보성을 물리학과 화학을 통해보면 음과 양은 상당히 정치적으로 움직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연의 음과 양의 정치학을 보면 음과 양은 분명히 다르지만 서로 상호 보완적인 관계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음과 양은 이분법적인 논리이지만, 연속적이며 불연속적인 변화 과정을 거치면서 수많은 프렉탈로 나타납니다.
음과 양 그리고 또한 음과 양을 견제하는 두개의 중성(中性,neutral)들 즉, 정부와 국민이 개입되면서 새로운 대칭성(symmetry)을 이루는데, 이것이 사상, 팔상 시스템들처럼 부분과 전체가 연결되는 새로운 거대한 음양 사상(四象) 시스템으로 나타납니다.
<이 모든 요소가 균형을 이룰때 가장 안정>
자연은 음과 양이 끊임없이 서로 독립하고 공존하고 대립하고 상생할때 가장 안정합니다.
아인슈타인은 변화의 법칙을 부정하고 자연의 항구성을 믿었지만, 원소들을 통해 음과 양의 변화의 법칙을 깨닭은 보어는 자연의 이중성의 상보성과 순환성을 믿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