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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이종격투기
이놈에 망할 닥반은 언제나 없어지려는지......글을 읽기나 하고 반대 누르는건가??
글 올라오자마자 반대 누르는건 도대체 뭔심보임??
글 올라오자마자 반대 누르는건 도대체 뭔심보임??
그리고 반대 누르려면 윤치호가 친일파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는 댓글을 달거나 하는게 상식 아님??
그냥 반대만 누르고 튀면 뭐 어쩌라는 소리임??
그냥 반대만 누르고 튀면 뭐 어쩌라는 소리임??
포기하는자와 포기하지않는자
제목보고, 제가 예전에 짧게 적은 글인가 싶어서 들어왔는데, 방송 내용이었네요ㄷㄷ
윤치호의 마인드를 정말 여실히 알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윤치호의 일기에도 나오죠.
"물 수 없다면 짓지도 말라." 정말 이렇게 적었습니다ㄷ
윤치호의 마인드를 정말 여실히 알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윤치호의 일기에도 나오죠.
"물 수 없다면 짓지도 말라." 정말 이렇게 적었습니다ㄷ
안창호선생님 사진은 볼때마다 참 잘생기셧음 -_-)b
자칭 보수들이 떠드는 소리하고 완벽히 일치하네요
윤치호 발언이
윤치호 발언이
합리화
정의가 힘이다...와 역시 클라스 ㄷㄷㄷ
부모가 부끄럽다고 부모를 버리면 새 부모는 자기를 친자식처럼 여길꺼라 생각하나? 오히려 자기자식은 부끄럽게 하지않기 위해 없는 살림에도 공부시켜준 부모가 고맙지도 않나? 배우기전엔 부모가 부끄러운줄 몰랐는데 배우고 보니 배운 나는 다르고 날 뒷바라지한 부모는 부끄럽다. 내가 저들 부모의 자식인걸 숨기고 싶다. 이게 정상인가? 패륜이지
지배를 받아도 잘 살기만 하면 된다. vs 정의를 세워서 제국주의를 물리쳐야 한다.
독재를 해도 경제만 살리면 된다. vs 사람이 먼저인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겠다.
매국과 애국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독재를 해도 경제만 살리면 된다. vs 사람이 먼저인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겠다.
매국과 애국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윤치호: 힘이 정의다
안창호: 정의가 힘이다.
비슷한 말 같지만,
완전히 다른 논리로 귀결되는.
안창호: 정의가 힘이다.
비슷한 말 같지만,
완전히 다른 논리로 귀결되는.
눈빛이 다르다.
죽은자의 눈빛과 살아있는자의 눈빛.
죽은자의 눈빛과 살아있는자의 눈빛.
저리 쉽게 사람이 바뀌나..
지금이 윤 치호의 사상이 판치는 세상이죠.
뭐, 부정저질렀어도 경제만 회복하면 되죠,
우리아파트 값만 오르면 되죠.
위의 연세대 동서문제 연구소 교수의 말씀처럼,
잘 살기만 하면 된다는 효율 지상주의--->>천박한 자본주의로 흘러가는겁니다.
뭐, 부정저질렀어도 경제만 회복하면 되죠,
우리아파트 값만 오르면 되죠.
위의 연세대 동서문제 연구소 교수의 말씀처럼,
잘 살기만 하면 된다는 효율 지상주의--->>천박한 자본주의로 흘러가는겁니다.
뭐.. 급이 다르긴하지만.. 김문수만 봐도..
국가라는건 브랜드이상의 무언가를 가지고 있는걸까요?
길을 잃느냐 아니냐는 정말이지 간단합니다.
타협.
옳은 것은 옳고, 그른것은 그르죠.
옳은 길을 통해 올바른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과정도 중요하다는겁니다.
문제는 이것이 어렵다, 혹은 내게 '득이 되지 않는다' 또는 '실이 된다'... 다수는 실이 된다는 이유로 타협을 시도합니다. 이정도야 뭐... 하고요.
그리고 그른 방법으로 본인이 옳다고 생각하는 목표에 도달하려 합니다. 선과 악, 옳고 그름이 분명히 있는데 그른 길을 밟아 봤는데 결과가 옳바른 그곳을 향해갈까요?
이게 수학문젭니까? 세상살이가 그냥 공식인가요? 심지어 수학문제도 과정이 틀리면 운좋게 답이 나왔다해도 그걸 맞다고는 안하잖아요. 그냥 본인이 생각하는 이득(편리함, 쉬움, 득이 된다...)에 눈이 멀어 타협하고 느슨해서 그냥 뚝 추락한겁니다. 그렇게 된 결과가 제대로 나오기나 할까요? 아니죠... 아닌데도 그냥 타협이 안되는 부분에서 타협해버린겁니다.
공사 쉽게 하자, 돈 덜들이자 이런 마음으로 철근 몇개 덜 박고 건물지으면 잠깐이야 완성되지만 결국 무너지잖아요. 어느새 목적이 문제가 아니라 과정이 힘겨워서 그냥 어떻게든 타협봐서 쉽게 쉽게 가려다...
그리하여 본말전도 된거죠. 저 개세끼가.
타협.
옳은 것은 옳고, 그른것은 그르죠.
옳은 길을 통해 올바른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과정도 중요하다는겁니다.
문제는 이것이 어렵다, 혹은 내게 '득이 되지 않는다' 또는 '실이 된다'... 다수는 실이 된다는 이유로 타협을 시도합니다. 이정도야 뭐... 하고요.
그리고 그른 방법으로 본인이 옳다고 생각하는 목표에 도달하려 합니다. 선과 악, 옳고 그름이 분명히 있는데 그른 길을 밟아 봤는데 결과가 옳바른 그곳을 향해갈까요?
이게 수학문젭니까? 세상살이가 그냥 공식인가요? 심지어 수학문제도 과정이 틀리면 운좋게 답이 나왔다해도 그걸 맞다고는 안하잖아요. 그냥 본인이 생각하는 이득(편리함, 쉬움, 득이 된다...)에 눈이 멀어 타협하고 느슨해서 그냥 뚝 추락한겁니다. 그렇게 된 결과가 제대로 나오기나 할까요? 아니죠... 아닌데도 그냥 타협이 안되는 부분에서 타협해버린겁니다.
공사 쉽게 하자, 돈 덜들이자 이런 마음으로 철근 몇개 덜 박고 건물지으면 잠깐이야 완성되지만 결국 무너지잖아요. 어느새 목적이 문제가 아니라 과정이 힘겨워서 그냥 어떻게든 타협봐서 쉽게 쉽게 가려다...
그리하여 본말전도 된거죠. 저 개세끼가.
아 근데 말하고 보니까 요새 우리 나라 정의가 사라지고 결론만 좋으면 되지~ 이러면서 도덕문제가 자꾸 심각해지는데 이거 아무래도 친일파들 논리랑 일맥상통인데...
우리 사회가 병들긴 병들었네요... 말해놓고 보니까 우리 사회에서 말하는거랑 똑같음.
우리 사회가 병들긴 병들었네요... 말해놓고 보니까 우리 사회에서 말하는거랑 똑같음.
1 그 행적 좀 얘기해 주세요.
알고 싶어서 죽겠어요.
알고 싶어서 죽겠어요.
정의가 힘이다
변절자와 신념을 지킨 자의 차이. 중간에 무슨 연유로 인하여 변절했냐는 중요치 않죠.
그나저나 정의가 힘이다. 문구 정말 멋지네요
그나저나 정의가 힘이다. 문구 정말 멋지네요
요즘도 느끼는건데 힘이 정의다라는 신념은 정말 무서운 것 같아요...
영화 같은데선 항상 정의가 승리하지만
현실에선 그러지 못하는게 정말 슬픈거 같네요.
모든 사람들이 정의를 추구하려 하지만 물욕에 사로잡혀 정의를 버리기도 하구요.
현실에선 그러지 못하는게 정말 슬픈거 같네요.
모든 사람들이 정의를 추구하려 하지만 물욕에 사로잡혀 정의를 버리기도 하구요.
윤치호는 그래도 독립운동이라도 했자나요.. .
이름 몇번 바꾼놈이랑은 비교도 안되죠
이름 몇번 바꾼놈이랑은 비교도 안되죠
1 결국 문창극처럼 일제시대를 찬양한 놈이죠.
몇년치 일기에 얼마나 일본을 빨아댔는지.
반면 조선인들은 바보,병신이라고 써 놨죠.
몇년치 일기에 얼마나 일본을 빨아댔는지.
반면 조선인들은 바보,병신이라고 써 놨죠.
삼국지게임을 하다가 느낀게
어떤 장수들은 목에 칼이 들어와도 자신의 신념을 굽히지 않는 반면
어떤 장수들은 칼을 대기도 전에 항복하고 신념따윈 버린지 오래고...
결국 살아 남는것들은 신념을 버리고 굴복하는놈들이 살아 남더군요..
어떤 장수들은 목에 칼이 들어와도 자신의 신념을 굽히지 않는 반면
어떤 장수들은 칼을 대기도 전에 항복하고 신념따윈 버린지 오래고...
결국 살아 남는것들은 신념을 버리고 굴복하는놈들이 살아 남더군요..
손석희 옹이나 안창호 의사에게서는
바르고 꿋꿋한 기백이 넘쳐 흐른다
남들이 굴복할 때에도 굴복하지 않는
그 정신 때문에 이만큼 내가 편히 살고 있다.
감사드립니다.
바르고 꿋꿋한 기백이 넘쳐 흐른다
남들이 굴복할 때에도 굴복하지 않는
그 정신 때문에 이만큼 내가 편히 살고 있다.
감사드립니다.
윤치호의 주장은 전형적인 자기합리화.
독립운동을 하다가 일제에게 받은 고문의 고통은 이해하겠지만, 전향했더라도 조용히 살았어야 했다.
독립운동을 하다가 일제에게 받은 고문의 고통은 이해하겠지만, 전향했더라도 조용히 살았어야 했다.
친일파는 부관참시해서 그 유골조차 국외 로 추방했으면 좋겠다.
이 땅에 그 들이 누울 자리는 없다!
이 땅에 그 들이 누울 자리는 없다!
한쪽에서는 나라독립시키겠다고 목숨걸고 만세부르고, 고문당하고, 열약한환경속에서 독립군을 꾸리는데
친일파새끼들은 일본군에 거액의 돈을 기부....ㅅㅂ친일파 새끼 ㅠㅠ
친일파새끼들은 일본군에 거액의 돈을 기부....ㅅㅂ친일파 새끼 ㅠㅠ
소씨/
비교 할 대상이 아니죠 다카키 마사오는 독립운동가도 아니였고 변절자도 아니였죠
오로지 시작과 끝이 일관되게 일제에 충성하고 자원입대까지 해서 최전선에 서서 독립군토벌에 앞장섰는걸요
둘 다 개개끼는 맞지만 강압에 의해 신념이 흔들려 타협하고 합리화하여 변절자가 된 사람과
오로지 자신의 성공과 영달을 위해 일제에 소나 말처럼 충성한 새키랑 비교자체가 불가합니다.
비교 할 대상이 아니죠 다카키 마사오는 독립운동가도 아니였고 변절자도 아니였죠
오로지 시작과 끝이 일관되게 일제에 충성하고 자원입대까지 해서 최전선에 서서 독립군토벌에 앞장섰는걸요
둘 다 개개끼는 맞지만 강압에 의해 신념이 흔들려 타협하고 합리화하여 변절자가 된 사람과
오로지 자신의 성공과 영달을 위해 일제에 소나 말처럼 충성한 새키랑 비교자체가 불가합니다.
약소국은 강대국의 지배를 받는것은 어쩔수 없는 자연의 논리다.
힘을 기르지 못한 우리의 잘못이지 제국주의를 우리가 탓할순 없다.
변절한 본인을 합리화하는 개소리네요.
힘 센놈이 약한놈 괴롭히는게 이게 자연의 논리? 동물들의 세계에서나 가능한 얘기를 인간 사회에까지 대입하네요.
본인들 자식들 왕따당하고 빵셔틀 당해도 힘 약한 본인 자식들 탓하실건가...
대성학교는 안창호만 생각났었는데 윤치호가 교장이었다는건 처음 알았네요.
예전부터 느낀게 태생이 친일파보다 변절한 이들이 더 하네요.
일제시대에 변절한거는 힘들면 그럴수도 있겠다 이해는 하지만 그걸 본인들이 합리화해서 당당하게 살아가는건 정말 역겹네요.
그냥 입닥치고 조용히 찌그러져 있으면 좋겠는데 현실은 우리나라에 엘리트로 불리는 사람들의 상당수가 그들 후손이라는게 참 안타깝습니다.
힘을 기르지 못한 우리의 잘못이지 제국주의를 우리가 탓할순 없다.
변절한 본인을 합리화하는 개소리네요.
힘 센놈이 약한놈 괴롭히는게 이게 자연의 논리? 동물들의 세계에서나 가능한 얘기를 인간 사회에까지 대입하네요.
본인들 자식들 왕따당하고 빵셔틀 당해도 힘 약한 본인 자식들 탓하실건가...
대성학교는 안창호만 생각났었는데 윤치호가 교장이었다는건 처음 알았네요.
예전부터 느낀게 태생이 친일파보다 변절한 이들이 더 하네요.
일제시대에 변절한거는 힘들면 그럴수도 있겠다 이해는 하지만 그걸 본인들이 합리화해서 당당하게 살아가는건 정말 역겹네요.
그냥 입닥치고 조용히 찌그러져 있으면 좋겠는데 현실은 우리나라에 엘리트로 불리는 사람들의 상당수가 그들 후손이라는게 참 안타깝습니다.
비슷한 맥락에서.. 이승만이 미국에 우리나라를 52번째 주로 넣어달라고 싸바싸바.
그걸 알고 김구 선생님이 대노해서 첫째도 독립, 둘째도 독립이라는 말씀이 나옴..
부유한 미국의 끄트머리 주로 편입되는 것보다 가난한 자주 독립국가를 원한다고...
하긴 뭘 바래, 친일 이승만한테...
그걸 알고 김구 선생님이 대노해서 첫째도 독립, 둘째도 독립이라는 말씀이 나옴..
부유한 미국의 끄트머리 주로 편입되는 것보다 가난한 자주 독립국가를 원한다고...
하긴 뭘 바래, 친일 이승만한테...
윤치호는 두말 할 필요도 없는 명백한 친일파이고
그가 독립운동을 한적은 단 한 번 없으며,
해방이 되자 두려워서
안창호 선생이 지었던 애국가를 자기것으로 빼와서
그 뺏은 타이틀로 친일파에서 한순간에 독립운동가로 탈바꿈 하려했던 인물이죠.
천하에 추잡한 놈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가 독립운동을 한적은 단 한 번 없으며,
해방이 되자 두려워서
안창호 선생이 지었던 애국가를 자기것으로 빼와서
그 뺏은 타이틀로 친일파에서 한순간에 독립운동가로 탈바꿈 하려했던 인물이죠.
천하에 추잡한 놈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어릴때나 지금이나 친일파를 싫어 하는 이유는 딱 하나밖에 없어요.
그게 '패륜'이기 때문이죠.
요즘 세상에 있어서 지식의 값어치가 참 싸졌죠. 보편타당하게 경제적으로도 값이 싸졌고 진입장벽 또한 많이 낮아진 편이죠. 일제 강점기 시절 그 때는 어떤 세상이었나요? 문자 그대로 학문이 세상을 바꾸고(그 학문 자체가 옳다는 보장은 없었지만요) 현대의 뼈대를 이룬 사상들이 태어난 시기였죠.
신분이 격변하는 세상에서 배움의 기회가 전폭적으로 낮아지는 시대기는 했지만 학문을 업으로 하는 사람에게는 더 가혹한 정의감이 필요로 했고 그 학문의 귀결이 결국 국가와 국민에게 직접적으로 가던 시기였죠.
그런 시대에 배웠다는 개같은 놈들이 나라를 팔아 먹고 자기 민족을 팔아 먹었다?
딱 잘라 얘기하자면요 당연했고 더더욱 당연할 수 밖에 없는게 저 시대의 지식인은 문자 그대로 나라의 동냥이었죠. 결코 개인의 학문적 지향으로 끝날 문제가 아니라 자기를 가르친 국가를 향해서 지식인이 벌일 수 있는 가장 최악의 범법 행위가 매국이죠.
그러니 저 친일범죄는 패륜보다 더 지독한 짓이다 그렇게밖에 볼 수가 없어요.
그게 '패륜'이기 때문이죠.
요즘 세상에 있어서 지식의 값어치가 참 싸졌죠. 보편타당하게 경제적으로도 값이 싸졌고 진입장벽 또한 많이 낮아진 편이죠. 일제 강점기 시절 그 때는 어떤 세상이었나요? 문자 그대로 학문이 세상을 바꾸고(그 학문 자체가 옳다는 보장은 없었지만요) 현대의 뼈대를 이룬 사상들이 태어난 시기였죠.
신분이 격변하는 세상에서 배움의 기회가 전폭적으로 낮아지는 시대기는 했지만 학문을 업으로 하는 사람에게는 더 가혹한 정의감이 필요로 했고 그 학문의 귀결이 결국 국가와 국민에게 직접적으로 가던 시기였죠.
그런 시대에 배웠다는 개같은 놈들이 나라를 팔아 먹고 자기 민족을 팔아 먹었다?
딱 잘라 얘기하자면요 당연했고 더더욱 당연할 수 밖에 없는게 저 시대의 지식인은 문자 그대로 나라의 동냥이었죠. 결코 개인의 학문적 지향으로 끝날 문제가 아니라 자기를 가르친 국가를 향해서 지식인이 벌일 수 있는 가장 최악의 범법 행위가 매국이죠.
그러니 저 친일범죄는 패륜보다 더 지독한 짓이다 그렇게밖에 볼 수가 없어요.
여기서 가사를 보면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라 적혀있는데
중요한 것은 본 가사는 "하느님"인데 누군가 "느"자를 지우고 그위에 "나"로 적었다.
"하느님"의 어원은 "하늘"
"하나님"은 유일신(기독, 천주, 이슬람 등...)
누군가 장난 친 것임. 애국지사들 이야기 하는데 가사로 장난을 쳐??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라 적혀있는데
중요한 것은 본 가사는 "하느님"인데 누군가 "느"자를 지우고 그위에 "나"로 적었다.
"하느님"의 어원은 "하늘"
"하나님"은 유일신(기독, 천주, 이슬람 등...)
누군가 장난 친 것임. 애국지사들 이야기 하는데 가사로 장난을 쳐??
문창극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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