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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글 독립은 오늘 우리가 꼭 이루어야 할 일

작성자나라임자|작성시간26.01.17|조회수5 목록 댓글 0

[2026년 한말글문화협회가 할 일과 다짐]

 

한말글 독립은 오늘 우리가 꼭 이루어야 할 일!

 

우리는 세종대왕께서 만들어주신 우리 한글로 우리말을 적는 말글살이를 하는 나라를 만들어 우리나라를 살리고 빛내려고 1908년에 국어연구학회(한글학회)를 만들었다. 그러나 우리 뜻을 이루기 전에 일본에 나라를 빼앗겼다. 그래도 주시경 스승과 그 제자들은 한말글을 갈고 닦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쓰게 했다. 그리고 일본에 나라를 빼앗겼을 때에도 주시경의 제자들이 목숨을 바치며 한말글을 지키고 맞춤법과 말광을 만들어 해방 뒤부터 우리 말글로 배움 책도 만들고 공문서도 쓸 수 있게 했다. 또한 우리말 도로 찾아 쓰고 우리말글로 말글살이를 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려고 애썼다. 그런데 일본 식민지 국민 교육을 착실하게 받은 자들이 일본 한자말을 일본처럼 한자로 적는 말글살이를 하자며 한글을 못살게 굴었다.

 

그래서 우리는 대한민국 건국 뒤에도 그들과 50여 년 동안 문자전쟁을 했다. 그들이 정치인, 학자, 언론인, 교육자로 이 나라를 지배하고 한글과 한글학회를 못살게 굴었기 때문이다. 일제 강점기보다도 대한민국 때에 한글과 한글을 살리고 빛내려는 사람들은 천대를 받고 멸시를 당했다, 그들은 교과서에서 살려 쓰던 우리 토박이말을 다시 왜말로 바꾸고 글과 한글학회를 못살게 굴더니 한글과 싸움에서 한자가 지니까 영어 섬기기로 바뀌었다. 그러니 간신히 한글나라가 자리 잡으려는 나라가 다시 영어 식민지가 될 판이다. 수천 년 중국 한자와 문화를 섬기면서 길든 사대주의와 일본 식민지 국민교육으로 길든 노예근성이 우리말과 우리 자주정신을 짓밟는 것이다.

 

조선이 세계에서 가장 좋은 제 글자를 푸대접하고 유교 성리학에 빠져서 세종정신을 못살게 하며 당파싸움만 하다가 조선이 망했는데 대한민국 시대에 서양 종교와 외세에 빠진 자들이 우리 자주정신을 짓밟아 국론이 좌우로 갈려서 당파싸움에 아까운 나라 힘과 시간을 써버리고 있다. 일제 식민지 때 일본이 우리 민족혼을 말살하려고 강제로 일본식 창씨개명을 했는데 오늘날 대한민국 사람들은 스스로 민족뿌리를 저버리려고 영어 창씨개명을 하고 있다. 그래서 1970년대 간신히 한글을 살려서 거리에는 한글간판이 가득했는데 요즘은 영어 간판이 가득하다. 정조 때 실학파란 자들이 중국어를 공용어로 하자고 했는데 오늘날 얼빠진 자들이 영어를 공용어로 하자면서 정부 조직 명칭까지 영어로 짓고 있다. 조선시대 제 말글을 거들떠보지 않고 짓밟아 나라 망친 역사를 되풀이 하고 있다.

 

말과 글은 서로 생각과 뜻, 지식과 정보를 주고받는 도구요 수단으로서 국민 누구나 알아듣고 보기가 쉬워야 한다. 그러나 남의 나라 말글은 알아보고 듣기 어렵고 제 나라 말글이 가장 알아보고 듣기 쉬운데 오늘날 남의 나라말글이 마구 섞어 씀으로서 서로 통하지 않는다. 더욱이 한글은 세계 으뜸 글자인데도 푸대접한다. 그러니 국민이 분열되어 국력 낭비가 크고 얼빠진 나라가 되어 일어나던 나라 기운이 기울고 있다. 우리말을 우리 글자인 한글로 적는 말글살이를 할 때에 빨리 똑똑해지고 나라가 튼튼해진다. 제 것보다 남의 것을 더 좋아하면 얼빠진 나라가 되어 힘센 나라에 끌려 다니게 되고 국민은 살기 힘들고 자주 독립국이 될 수 없다. 일제에 나라를 빼앗긴 것도 해방 뒤 미국 지배를 받게 된 것도 다 그런 까닭이다.

지난날 우리 한글학회가 나라 말을 지켰듯이 오늘날도 우리가 나서야 한다. 정부도 언론도 한자들로 믿을 수 없다. 그래서 우리 한글학회 부설 한말글문화협회는 새해를 맞이해 “1. 영어 마구 쓰기를 그만하고 우리말글을 지키고 빛내자. 2. 일본 식민지 교육으로 길든 왜말(일본 한자말)을 몰아내자. 3 쓸데없이 토막한자 쓰는 버릇을 쓸어버리자. 4. 광화문 한글현판달기와 세종대왕 나신 곳 찾기에 힘쓰자. 5. 한글날 제정 100돌을 뜻을 뜻깊게 보내어 한글과 한글학회를 드높이자. 6. 우리 토박이말을 살리고 우리말글로 이름을 짓고 쓰게 하자. 7. 우리 한말글을 온 세계인들이 배우고 쓰기 좋도록 말 다듬기를 하자.”라고 외치여 세종정신과 한말글을 지키고 빛내어 다시 나라를 일으킬 밑바탕을 다지기에 나설 것을 밝히고 다짐한다.

 

우리는 1970년대 “한글사랑 나라사랑,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자!”고 우리말로 외치면서 한마음으로 뭉쳐 나라가 빨리 일으켰다. 오늘 다시 세종정신과 우리말글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뭉쳐서 우리말과 겨레 얼을 살리고 빛내어 나라를 일으킬 것을 다짐한다. 일찍이 주시경 선생이 “나라말이 오르면 나라도 오르고 나라말이 내리면 나라도 내린다.”고 말씀하시며 우리 말글을 지키고 빛낸 그 뜻을 이어받아 우리말글 위기를 넘길 것을 밝힌다. 이재명 정부는 우리 뜻을 받아들여서 나라 말글을 지키고 살리는데 힘쓰고 우리 말글 사랑정신으로 국민통합을 이루기 바란다. 말글살이가 어지럽고 국민정신이 흔들리니 사회통합이 안 된다. 우리 한글을 만들고 자주정신을 살린 세종대왕 때와 1970년대 한글을 살리고 빛낸 박정희 정부 때 나라가 가장 빨리 일어난 역사되새기기 바란다!

 

2026년 1월 14일

 

한글학회 부설 한말글문화협회 대표 리대로 밝힘

https://youtu.be/krQiMIZ0l-s?si=i4gOknK9Q7uSrFM1

한말글문화협회 리대로 대표 발표 움직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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