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th 결핍,부족
힘이 달려서 그 이을 더 이상 못하겠다.
달려서-->어원1
체력이 도저히 달려 안 되겠다.
경상도에서는 딸려서 라고 말합니다.ㅋㅋ
달려서 라고 하니 이상하네.
달리는 느낌이 왜 들지.
쌀이 떨어져 쌀 사러 마트 가야지.
떨어져-->어원2
참고로 경상도에서는 쌀을 살이라 발음하지요.
저도 쌀을 살이라 말합니다.
물론 의식하면 쌀이라 하지만 무의식으로 말하면
살이 저절로 나옵니다.
여기서 떨어져 역시 dearth와 어원이 같지요.
떨어지다 부족하다는 말이지요.
그래서 경상도말은 영어의 어원이 되니 모두들
사투리를 잘 가꾸어야 겠습니다.
산스크리트어 즉 범어를 파보면 더 절실히
와닿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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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로 외국어어원 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