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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姜邯贊 장군은 강감찬이 아니라 강한찬 장군"

작성자참으로| 작성시간16.03.19| 조회수11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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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나비우스 작성시간16.03.19 당시발음으로는 강감찬이 맞을겁니다.ㅎ발음은 10세기이후에나 되어야 문헌에 등장 합니다.그전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ㅎ으로 시작되는 한자발음은 거의 다 과거 음가는 kh-입니다.영어도 어원분석할때 h은 대부분 k로 고쳐놓고 풀어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h발음은 옛사람에게는 발음이 어려울수 있습니다.미국사람도 김병현을 현 자발음을 잘 못해서 켠으로 발음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입니다.그래서 B.K라 불럿죠.h가 아니면 간혹 s인데 흙 의 고대발음은 흘---->슭 이나 슬 정도입니다.형님-->셩님,힘줄-->심줄,히야-->씨야(兄) 이런 경우 가끔 고대에는 s로 발음되긴하지만 거의 대부분은 kh ㄱ,ㅋ 발음입니다.
  • 작성자 나비우스 작성시간16.03.19 soil은 우리말 사투리 흘-->슬 여기에서 건너갔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토양이죠.so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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