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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분석

한국어와 르완다어, 한국어의 기원은 어디일까?

작성자신으로|작성시간16.03.21|조회수290 목록 댓글 0

 

 

 

한국어와 르완다어, 한국어의 기원은 어디일까?

 

한 동안은 우랄알타이어 설이 대세를 이루었으나, 조사 결과 바이칼 호수나 파미르 고원의 몽골어나 터키어 등이 한국어와 크게 다르자, 한 동안은 또 김수로왕비 허황옥의 출신지인 인도남부의 타밀어 등 남방어설이 유행하다가, 이제는 드디어 고대 중국어 설이 점차 대세를 이루어 가고 있으니 동북공정이 성공을 거두고 있는 모양새이다.

 

과연 한국어는 중국 한자어의 일부였을까? 철새도 시절이 바뀌면 지구 반바뀌를 도는데, 미국의 새는 북대서양에서 남극까지 왕복하고, 한국의 새는 시베리아에서 동남아까지 왕복한다. 고대에는 국경선이 없었으니, 중국인이나 한국인이나 서해바다로 가면 다 같았을 것이다. ​​더우기 1만년 전에는 서해바다는 바다가 아니라 육지였다는 것을 잊으면 않된다.

 

그렇다, 우리조상은 원래 서해바다 아니 서해 평원에 살았고, 그 나라이름은 마고(세소토어 makgolo; pasture)였다. 그렇게 시작된 인류 역사이전에 우리조상은 아프리카에서 떠나왔다. 현생인류가 아프리카에서 발생하였다는 사실은 다윈의 진화론과 마찬가지로 이미 공인된 사실이다. 따라서 우리의 언어도 당연히 아프리카에서 유래한 것인데 언어만은 네안데르탈 언어라고 우기며 한국어의 조상어는 아프리카 현생인류 언어가 아니라, 구 인류인 네안데르탈인의 언어라고 주장해서는 안 된다. 그러면 한국어는 아프리카 수천 개의 언어 중에서 어느 언어에서 유래한 것일까? 한국어의 조상어를 찾는 것은 한국인의 기원을 찾는 것과 같다.

 

결론부터 말하면, 한국어는 아프리카 중동부 산악국가인 르완다어와 흡사하며, 르완다어에서 유래한 것이 분명하다고 확실하게 단정한다. 예를 들어, (spring)은 르완다어 voma (a는 동사어미)로서 물을 대다(to fetch)는 뜻이니, 봄은 나무나 동물의 암컷에 물이 오른 발정기(boom)를 의미하는 것이다. 한국어뿐만 아니라, 한자어나 영어 등 유라시아어 심지어는 일본어까지도 르완다어에서 유래한 것이므로 르완다어는 현존하는 인류 최고의 언어이다. 그러면 어떻게해서 르완다어가 현생인류 최고의 언어일까? 르완다어 이전의 언어는 없었을까? 있었을 것이다.

 

그렇지만 현재의 유라시아어와 대부분의 아프리카어는 르완다어의 변형인 것이고, 그 이전의 언어는 사라진 것인데, 이전 언어의 약간의 자취를 아프리카 밀림의 피그미 언어나 동남아 언어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현생인류는 아프리카 밀림지역에서 기원한 것이 분명해 보인다. 물론 필자가 고고학자나 인류학자는 아니지만 학문이나 모든 인생사에선, 직관이나 필 ()이 중요한데, 빙하기의 아프리카는 지금처럼 강렬한 무더위의 지역이 아니라 일본 구주나 홍콩 정도의 날씨였을 것이고, 아프리카인의 피부도 지금처럼 그렇게 검지 않았을 것이다.

 

현생인류는 적도 밀림의 보금자리에서 빙하기의 기후변동으로 멸종하거나 멸종에 가까이 축소된 구인류들을 숫적으로 압도하며, 아프리카 전역으로 확장하였을 것이다. 현생인류가 구인류를 정복한 것은 그들보다 결코 우수한 종족이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다만 운이 좋았던 것이고, 구인류보다 체격적으로 약한 존재이므로 사회적인 단결을 잘하였기 때문인데 지금은 일본인들에게만 이러한 현생인류의 근성이 전해오고 있다. 우리 한국어의 하나 둘 셋이나 일본어나 영어 등의 원투쓰리 등은 모두 집단사냥 용어에서 기원한 말이다.

 

15만년 전에 아프리카 적도 밀림에서 증식한 최초의 현생인류는 10만년 전에 뷔름 빙하기가 물러가자 초원으로 변한 아프리카 북부의 사하라까지 진출하였다. 지금의 이집트나 그리스인들은 이때 아프리카 북부의 해안가에 진출한 인류의 후손이며, 해안가 못 미쳐 사하라 복판의 산악지역에 진출하여 살던 인종이 바로 일본인들과 티벳인의 조상들이었다. (이것은 사하라 복판의 티베스티 고원과 에미쿠시 산맥 등의 지리 용어로 보아도 누구나 초딩이도 중딩이도 너무나 쉽게 알 수가 있다) 사실 동양인의 특징은 바이칼 호수의 추운 기후에서 형성된 것이 아니라 (빙하기의 바이칼호수에는 사람이 며칠 동안도 살지 못하였으니 바이칼에서 온천이 솟았다는 소설은 모두 허구이다) 사하라의 고산지대에서 형성된 것이며, 티벳인과 일본인의 얼굴이 약간 거무스레 하면서도 오밀조밀한 것이 가장 동양적이다.

 

그러면 한국인의 조상과 대부분의 유라시아 조상은 어디에서 살았을까? 그것은 아프리카 중북부의 나이지리아 부근의 차드 호수와 그 동쪽으로 몽고 고원 (아프리카지명에도 몽고고원이 있다) 부근에 빙하기에 비도 적당히 오는 온화한 지역이 있었는데 바로 그곳이 한국인의 조상이 살던 곳이었다. 그런데 왜 한국인의 조상은 한국으로 왔을까? 그것은 그놈의 일본인 조상들 때문이었다. 7만년 전에 사하라가 다시 사막이 되자 그 지역에 살던 일본인 조상들이 떼거지로 게르만족 대이동과 같이 한국인의 조상이 살던 마을을 처들어왔다.

 

한국인의 조상들은 어쩔 수 없이 일부는 더 남쪽으로 내려갔지만 대부분은 동쪽으로 나일강을 건너 또 홍해를 건너 사우디아라비아의 메카에 도착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무시무시한 네안데르탈인과, 중동의 전투에서 패하게 되었고 남인도를 거쳐 태국을 거쳐 한반도와 서해평원으로 몰려들었다. 그런데 일부 한국인 조상들은 아프리카 남쪽의산악지역을 넘어 남아프리카에 이르렀는데 그 중간에 산악국가인 르완다 (르완다는 식민지라는 뜻이다)는 살기 좋은 곳이므로 일부가 정착하게 되었고 그것이 르완다어인 것이니, 한국어와 같다고 보아도 무방한 것이다.

 

남아프리카에 도착한 한국인의 조상언어는 많이 변형되었지만 3만년 후에 그들도 아프리카를 벗어나 중앙아시아를 거쳐 한반도와 서해평원으로 와서 마고제국을 세웠다. 따라서 현생인류 언어의 족보를 따지자면 아프리카 적도 밀림어가 최초의 언어이며, 지금의 피그미 언어는 그 본래의 언어를 거의 상실하여 이웃종족의 언어를 사용하므로 최초의 언어는 찾기 어렵고 다만 동남아 언어에 일부 본래 피그미 언어가 전파됐을 것이다. 그 다음의 언어가 밀림을 벗어난 온화한 지역 차드호 주변이나 몽고고원 주변에 살던 한국인의 조상어(르완다어)인 것이며, 일본어나 티벳어 또한 그리스어 이집트어 등은 한국인 조상의 탈아프리카 시기인 7만년 이전에 한국어에서 분기된 것이다. 그리고 영어 등의 유럽어는 마지막 빙하기의 서해평원인 1만년 전의 인류 최초의 국가인 고대 마고제국이 붕괴되면서 한국어와 분기한 것이다.

 

한국어의 기원은 이제 긴 여정의 종지부를 찍을 때가 되었다. 르완다어와 유라시아어의 연관성을 밝혀내어 인류역사와 언어를 재구성하는 것이 21세기 인문학에 주어진 사명인 것이니, 젊은 학도들은 식민사관의 철밥통 벽을 깨고 인류역사의 진실을 탐구하여야 한다. 물론, 현대 유라시아어가 르완다어만으로 만들어진 것은 아니고, 르완다어를 기본으로 르완다어의 변형인 남아프리카 세소토어, 북소토어, 줄루어 및 잠비아의 로지어, 말라위의 치체와어 등이 영향을 주었으므로, 유라시아 각국의 언어가 다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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