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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분석

세계 언어의 분류

작성자러브인|작성시간16.04.07|조회수212 목록 댓글 0

 

  

세계 언어의 분류

 

왜 세계의 언어는 다를까? 과연 성서의 전설처럼 신의 분노를 받아 바벨탑이 무너지고, 그 와중에 바빌로니아의 사람들의 언어를 신이 서로 뒤섞어서 지금의 언어 갈래가 생겨난 것일까? 현대 세계의 인류는 모두 아프리카에서 기원한 현생인류의 후손이다.

그러면 세계 언어 분포도를 보자. 아프리카 중남부의 언어는 반투어 계열 언어로서 분류된다. 이것이 바로 현생인류 초기의 언어인 르완다어 및 세소토어 등이 속한 언어 계열인 것이다. 한국어는 바로 이러한 현생인류 초기언어인 반투어 계열의 언어로서 이들과 6만년 (르완다어) 또는 3만 년 전 (세소토어)에 분리되었다.

한국어의 직접 조상어인 르완다어 및 세소토어는 모두 수천 개의 반투어 계열 언어 중 하나인 것이다. 이들이 한반도에 오게 된 경로는 이미 설명한 대로 6만 년 전 르완다인은 구 인류를 피하여 동남아 해안 경로로 온 것이고, 3만 년 전 세소토인은 네안데르탈인을 정복하면서 중앙아시아를 거쳐 한반도로 온 것이다.

그런데, 왜 한국어는 일본어는 물론 중국어, 만주어, 몽골어, 터키어와 다를까?

일본어와 한국어는 6만 년 전에 아프리카 북부에서 이미 분리가 된 것이며, 이들은 거의 같은 시기에 아프리카를 탈출하여 같은 경로로 동아시아에 이르게 되었으니 애초부터 달랐다. 그리고, 중국어는 한국어, 일본어, 만주어, 티벳어, 동남아어의 혼합이다. 마지막으로, 만주어 몽골어 등 북방어 즉 알타이어를 보자.

세계언어 분류에서 북아프리카와 아라비아 반도에 걸친 아프로-아시안어족은 아랍어와 서북부 아프리카를 표시한다. 이들은 서북부 아프리카 언어와 햄어족, 셈어족 등으로 구분되며, 초기 아프리카 언어인 반투어나 한국어, 일본어 등에서 가장 멀리 분리된 언어인 것이다.

 

5천 년 전에 동아시아에 살던 많은 유럽인 선조들은 노아의 홍수기에 지구 온난화로 중국화북이나 만주 등의 대평원이 바다에 잠기자, 서역으로 이동하여 정말 유럽인이 되었다. 그런데, 그들이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인류 문명을 일으키고, 수메르 문명이 최고조에 이르자 인구가 폭증하였으며, 그들은 그 지역의 아프로-아시안어족과 결합하게 되어 여러 언어가 생겨났다.

그리고, 수메르의 멸망 등으로 계속된 전쟁의 결과, 수메르의 마지막 임금인 루갈자게시가 동아시아로 다시 이주하여, 조선을 건국하고 단군이 되었으며, 수백년 후에 아카드 왕조나 구티 왕조 등도 조선으로 이주하여 삼조선 즉, 삼한이 된 것이다.

따라서, 단군 조선어는 중동의 아프로-아시안어족의 언어이며, 이것이 한국어와 융합되어 만주어, 몽골어, 터키어 등 알타이어가 성립된 것이며, 또한 상고대 한자어의 기원인 것이다.

그러므로, 만주어 몽골어 등은 초기 아프리카언어에서 기원한 한국어와 완전히 다른 것이며, 오히려 서북 아프리카의 후기 아프리카 언어인 하우사어 등과 매우 유사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영어 등 인도 유럽어족 언어가 한국어의 후손 언어이므로 한국어와 오히려 비슷하고, 한국 인접의 만주 몽골어가 영어보다도 한국어와 차이가 큰 것을 설명하는 것이다.

또한, 아메리카 언어도 한국어의 후손 언어이므로, 오히려 만주 몽골어보다 멕시코 언어가 한국어와 비슷한 것이다.

끝으로 동남아시아 언어는 아프리카 초기언어인 반투어 보다도 더 이른 시기의 현생인류 최초의 언어가 10만 년 전부터 흘러간 것으로 추정되는 것이다. 이러한 초고대 현생인류의 이주 스토리를 연구하지 않고, 단지 현재의 지리적 이웃으로 만주어 몽골어가 한국어의 사촌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연구인 것이다. 결국, 믿어지지 않고 결코 누구도 믿지 못하겠지만, 한국어는 아프리카 반투어와 가장 가까운 언어인 것이고 아프리카 초기언어에서 기원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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