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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분석

제주도 사투리 : 2

작성자신으로|작성시간16.04.09|조회수613 목록 댓글 0

 

제주도 사투리

 

 

아강발어린 돼지고기의 족발 / 아방 :<아버지>를 이르는 제주도 사투리 아시날 전날

 

아주망아주머니 / 안거리~ ‘안채의 방언

 

안아 보곡 소랑호젠.안아보고 사랑할려고.

 

안주외기 손가락둘째 손가락

 

안트레 들어 왕, 저녁 먹엉 갑서.안으로 들어 오셔서, 저녁식사 하고 가십시오.

 

알력거리아랫쪽집 / 알아수광알겠지요 / 알았수다.알았습니다

 

암 쇠암소 / 애록허다 더럽다

 

앵미리,얭미리,양미리 (이맘때 얭미리르 꼬서 쏘주한잔 하문 딱 좋을낀데)까나리

 

야게기 / 야주머리장기의 손잡이 나무 / 약 괘직사각형 지진떡

 

양 석 양식 / 양애남해안과 제주 일대에서 자생하는 죽순과의 산나물

 

양지얼굴 / 어느제 오쿠과언제 오시겠습니까? / 어디 감수꽈어디 가십니까?

 

어디서 옵데가?어디서 오셨습니까. / 어떵하연어떻게

 

어떵 호느냐? 소랑에는 부치름이 엇나.어떠하느냐? 사랑네는 부끄러움이 없단다.

 

어멍 :<어멈>의 제주도 사투리 / 어멍, 비바리어머니, 처녀

 

어욱억새 / 얼다 춥다 / 얼랑핀칙허다 찬란하다

 

얼마나 사쿠꽈.얼마나 사겠습니까. / 엄블랑호다- 엄청나다

 

엉서리()벼랑(낭떠러지의 험하고 가파른 언덕)’의 방언(제주).

 

여기서 서울더레 해집주양?여기서 서울에 전화할 수 있지요?

 

여름내냥 여름내내 / 역갈리엽구리 / 역불로- 일부러 영 갑서양.이쪽으로 가십시오.

 

. 어서 옵써.예 어서 오십시요. / 예펜(예청) 여편네

 

오고생이- 고스란히 / 오라시냐오라고 하느냐?

 

오매기술을 빚기 위하여 자조로 만든 떡 / 오모손이 윗배

 

옥빰올빼미, 부엉이 / 올래집으로 들어가는 길

 

올랫거리→「올래와 가까운 집 / 와시난왔으니까 / 와시냐.왔느냐

 

왁왁호다- 캄캄하다 / / 왕갈랑갑서.와서 나누어 가지고 가세요.

 

왜요?무사말씀? / 왱마가리 - / 요망지다- 똑똑하다

 

요호르기 요며칠전 / 용심내다- 화내다 / 우녁거리윗쪽집

 

우연, 정원 / 우영팟텉밥 / 우 연 , 정원 / 우장 도롱이

 

우찍 작은 원형 떡 / 웃고슴 옷감 / 유잎 깻잎

 

유죽들깨를 갈아 넣어서 만든 죽 / 유채지름유채기름 / 육도()~ 밭벼농사

 

은절미 메밀로 만든 네모난 떡 / 을진풍 동남풍 / 이거 이것

 

이거 얼마우꽈.이거 얼마입니까. / 이녁 자기. 당신 / 이디 여기

 

이레 이리로 / 이문간 대문이 달린 집 / 이물사공 배의 앞부분을 맡는 사공

 

이쑤과.있습니까. / 이시냐.있느냐

 

이 조끄뜨레 오라게.여기 가까이(옆에) 오너라.

 

인주인조견 / 인칙 일찍 / 일고일곱

 

일 호젠 호난 속았수다.일 하려고 하니 수고 했습니다.

 

임댕이이마 / 임뎅이(맛박)이마 / 임수아기이마 / 입장이 초가집 방에 곳곳이 세운 문설주

 

작산거- 어른 정도의사람,다 큰 사람. / 작지왓 자갈밭

 

잔치고슴 혼숫감 / 잘 왔저게잘 왔다 / 잠지 엉덩이

 

잠지패기 엉덩이 / 매미 / 재개, 혼저 빨리 /재기재기빨리빨리

 

잭기장 :<노트>, <공책>의 사투리 / 쟁기떡. 전기떡. 빙떡 메밀가루로 만든 떡

 

저거 저것 / 저깽이 겨드랑이

 

저기, 물허벅 정 가는 거, 비바리덜 아니꽈?저기, 물허벅(바구니)지고 가는 거, 처녀들 아닙니까?

 

저냑. 초냑 저녁 / 저슬내낭 겨울내내

 

저녁에랑 전복죽 쒀줍서양.저녁식사때는 전복죽을 쑤어주세요.

 

저디 저기 / 저디 산 것 말이우꽈?저기 서 있는 것 말입니까?

 

저레 저리로 / 저슬 겨울 / 적삼저고리

 

전기떡. 쟁기떡. 빙떡 메밀가루로 만든 떡 / 파도

 

절밴 쌀가루로 만든 원형의 떡 / 점적게 족집게

 

정강머리. 가달머리 사타구니, 정강이. / 정강이 >>종아리

 

정게호미()~ 손잡이가 짧은 낫. / 정겡이 정강이 / 정낭()~ 대문

 

정당벙거지땡땡이 덩굴로 만든 벙거지 / 정벵이바지 / 정지()~ 부엌

 

제주도 사투리 촘말로 귀하고 아름다운 보물이우다.제주도 사투리 정말로 귀하고 아름다운 보물입니다.

 

제주엔 참 종거 만쑤다양,제주엔 참 좋은 것이 많이 있습니다.

 

제집아이 여자아이 / 제펜 쌀가루로 쪄서 만든 떡

 

제피제주에서 많이 자라는 나무로 이파리는 향이 강해 자리물회의

 

젯고고리젖꼭지 / 젯 통젖통 / 조그태기 겨드랑이 /조깽이겨드랑이

 

조께 조끼 / 조꼴락호다- 조그맣다

 

조끄뜨레 하기엔 하영멍 당신.가까이 하기엔 머나먼 당신. 조끄테()~ 곁에 / 조들다- 걱정하다 /조롬 뒤쪽 / 조배기 수제비

 

조쟁이 자지. 고추 / 조 팟 조밭 / 조펌벅 조로 만든 범벅. (*조축,조침떡,조팝)

 

족발이 비를 걸음하는 말이나 소 / 족은아덜 작은 아들

 

족은아방 작은아버지 / 존나니 잔소리

 

존동머리 후려불카 옆구리를 때릴까 / 존등이 허리 / 졸락졸락 찔끔찔끔

 

좀녀- 해녀 / 좀지다 오므리다 / 좀지롱호다 자그마하다

 

좀질다- 가늘다 / 좁새기비올 때 둘러 쓰는 우장(雨裝). / 좁쏠 차조

 

종애 종아리 / 죄기떡 밀가루 검칠을 가루로 만든 떡

 

좋쑤과.좋습니까. / 주둥이(주둥페기, 주둥아리, 아구리)

 

주록넉마, 또는 누더기 (* 갈주럭) / 주리 거스름돈 / 주멩기 주머니

 

주시 찌꺼기 / 준둥이 허리 / 줌막줌막 깜짝깜짝

 

중괘 네모나게 지진 떡 / 중이- / 중이여자바지

 

중이 적삼고의와 적삼(* 갈중이 적삼) / 쥐앵이 고양이 / 지냉이 지네

 

지다리 너구리 / 지들낭고슴 땔감재료 / 지들키 땔감

 

지럭시. 질이 길이 / 지름 기름

 

지름(석유,참기름,콩기름 등등) (세규지르므 사러 가잖소)기름.

 

지름주시 기름찌꺼기 / 지미조가 말라 죽는 병 / 지미죽은 깨

 

지슬 감자>를 뜻하는 제주도 사투리 / 지실 감자 / 지실밥()~ 감자밥

 

지심 넝쿨 많은 숲 / 지저구 (아 언나 지저구가 왜서 그래 비싸나)기저귀

 

지집아이여자, 계집아이. / 진출맥으대다(진출맥으 대겠장가?)기진맥진하다

 

()~ / 질가(질가 널렌기 뺌짱우야)길가

 

질거레 (질꺼레다가 즘빠으 짜악 페놨아)길거리

 

질거리르 (온 질꺼리르 다 댕게봐라 그런기 어디있나?)길거리를

 

질목보선 / 질이. 지럭지 길이 / 질질이(질질이 날뛰는 놈)길길이

 

짐 싱(짐숭)짐승 / 짐치 김치 / 집줄 지붕을 얽어매는 줄

 

 

짜부러지다, 짜울어지다, 찌부러지다, 찌울어지다.(가하고 의원네 딸하고는 짝이 찌운다)기울어지다

 

짭쪼롬허다 짭짤하다. / 쫍지롱허다 맛이 짜다

 

찌울려서 (창지름은 이래 살살 찌울레서 따로 먹어야 돼)기울려서

 

차롱()~ 광주리 / 차탕갑서.차를 타고 가세요.

 

창옷홑두루마기 / 창 지(배설) 창자 / 철구()절구

 

철리 이장. 무덤을 옮기는 것 / 생채소를 간 맞추어 만든 것

 

쳇방마루방과 부엌 사이에 있는 작은 마루 / 초 신 짚신/초마기열무

 

초마기 김치열무김치 / / 촐락촐락깡총깡총

 

촐람생이촉새,남의 말에 잘 끼어드는 성급한 사람. / 촐래반찬

 

촐래고슴반찬감 / 촐바리꼴을 마소에 싣는 것 / 촐밭풀밭

 

촐 왓 꼴밭 / 촘말로 좋수다. 공기도 맑고,정말로 좋습니다. 공기도 맑고,

 

촘지름 참기름 / 촙쏠 찹쌀 / 치매 치마 / 친떡 시루떡

 

침대방 허쿠과. 온돌방 쓰쿠과.침대방 하겠어요? 온돌방 쓰겠어요.

 

침바치침을 넣는 사람 / 칫간(통시, 도통)변소

 

 

코시롱하게고소하게 / 코시롱허다고소하다 / 콕테왁 박으로 만든 테왁

 

콩팔칠팔해 보았자 어쩌겠냐 / 쿠시룽허다 구수하다 / 큰아방 큰아버지

 

태성박이 이마가 흰 소 / 태역잔디 / 털벙것번립(털로된 모자의 일종)

 

테왁- 해녀가 물질을 할 때, 가슴에 받쳐 몸이 뜨게 하는 공이나 북 모양의 기구.

 

테우뗏목. / 토가리(알아구리, 아굴창)/ 통시돼지우리를 겸한 변소

 

패랍다- 까다롭다 / 펜안 하우꽈? 제주도엔 오난 어떵 하우꽈?편안(안녕)하십니까? 제주도에 오니 어떠하십니까.

 

펜중룽히- 태연히 / 포리<파리>를 뜻하는 제주도 사투리 / 폭낭팽나무

 

팍팍(힘들다) / 패대기치다(던져버리다)

 

펜주룽이 태연하게 있는 모습 / 포도시(겨우) / 포리(파리)

 

포리똥(주근깨) / 폭삭 속았수다매우 수고 하셨습니다.

 

폴깨를(팔뚝을) / 폴따시팔뚝 / 폴새(벌써) / ()

 

퐁낭 뽕나무 / 퐁낭 팽나무 / 푸더지다, 노려지다 넘어지다

 

() / 푸대(포대) / 푸정가리(나물) / 푸지다(푸짐하다) / 푹하다(포근하다) / 풍체 차양

 

피볼리기 피 씨앗을 바람에 날리지 않게 하기 위해 밟아주는 행위 (말이나 소를 이용)

 

피창(순대) / 핑갓다와(빨리갔다와)

 

하니보름 북풍 / 하르머니()~ 할머니 / 하르방할아버지

 

하르버지()~ 할머니 / 하영많이 / 하영봅서.많이보세요

 

할망할머니 / 해난디 아장 햇볕에 앉아 / 해또록허다 희끄무레하다

 

해차귀양지바른 곳 / 햄시냐.하고있느냐 / 허벅지 허벅다리

 

허운데기 >>머리카락 / 허운데기 "머리카락'의 낮춤말

 

허울데기긴 머리채 / 헤심상허다 태연자약하다 / 헤영허다희다

 

헴수광하십니까? / 호꼼 <조금>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제주도 방언

 

호꼼만 이십서게.조금만 계십시오.

 

호꼼이라도 고치만 있고 싶언.조금이라도 같이만 잇고 싶어서.

 

호끔 조금 / 호나 하나 / 호늘 하늘 / 호달매 큰 말, 외래종 말

 

호루 하루 / 호미 / 혼돌내낭 한달내내 / 혼저옵서.빨리오세요

 

혼저 옵서어서 오십시오. / 혼저 왕 먹읍서.어서 와서 먹으십시오.

 

홀 목팔목 / 홀아방- 홀아비 / 홀어멍과부 / 후리메두루마기

 

 

제주도 사투리 모음

 

 

내견 : 말의 엉덩이에 주인을 표시하기 위해 찍은 불도장

 

돌래떡 : 메밀가루나 쌀가루 등으로 만든 둥글고 납작한 떡. 상가에서 역군을 위해 만든 떡

그슨새. 모초 : 지붕을 이었던 그을린 띠

 

금착금착 : 두근두근. 뜨끔뜨끔

 

고적 : 장례 때 일가에서 부조로 드리는 떡이나 쌀

 

거령성이 : 분수 없이. 철없이

 

거스림 : 파종하기 전 미리 갈아두는 것

 

거왕 : 초가집 처마에다 새끼줄을 매기 위하여 달아둔 나무

 

걸렝이 : 아기를 업는 헝겊으로 된 베

 

걸명 : 제사 끝에 잡귀에 주기 위하여 음식을 조금씩 뗀 것

 

검스룽허다 : 거무스름하다

 

갈적삼 : 풋감으로 물들인 윗저고리

 

갈정벵이. 갈중이 : 풋감으로 물들인 바지

 

갈주럭 : 갈물들인 누더기 / 갈중이 : 갈물들인 여자바지. 감물들인 고의

 

중이. 갈정벵이 : 풋감으로 물들인 바지

 

감시롱허다. 가무롱허다 : 까무스름하다

 

돌다 : 달다

 

돌래떡 : 메밀가루나 쌀가루 등으로 만든 둥글고 납작한 떡. 상가에서 역군을 위해 만든 떡

 

돌미롱허다 : 달고 시큼하다 / 돌작지근허다 : 달콤하다 / 돗괴기 : 돼지고지

 

동귀간 : 동기간 / 동무릅 : 무릎 / 두가시 : 부부

 

두루외 : 정신이 나간 사람, 미치광이. 광인

 

봉덕 : 부엌 가운데 불을 지치기 위하여 만든 화로의 한 가지

 

산지쌀 : 밭벼를 재배하여 탈곡한 쌀. (색이 조금 붉음)

 

살래 : 찬장 / 살양말 : 스타킹 / 살채기문 : 사립문

 

삼춘 : 삼촌. 손윗사람을 친근하게 부를 때 쓰는 호칭. 어머니의 여자 친구

 

세미떡 : 만두(속에 팥이나 무채 등을 넣어 만든 반달 모양의 떡)

 

소망일었져 : 재수 좋았다, 다행이다

 

소중이 : 여자의 속옷. 일종의 팬티 / 소테우리 : 소를 모는 사람 / :

 

손지 : 손자 / 솔찌다 : 살찌다 / 솔펜 : 쌀가루로 만든 반달 같은 떡

 

: 보라성게 / 송애기 : 송아지 / 송애기떡 : 고사떡, 말똥 모양의 떡

 

송키 : 채소 / 숙대낭 : 삼나무

 

숨비소리 : 해녀들이 잠수를 끝내고 나와서 내지르는 숨소리.

 

어음 : 테왁과 그물 주머니를 연결해 주는 둥근 나무

 

언처냑. 언초냑 : 어제 저녁 / 얼다 : 춥다 / 여답 : 여덟

 

여부룩 서부룩 : 될 수 있는 대로 힘껏 / 여편 : 여편네

 

오고생이 : 그스란히

 

오들락오들락 : (아기를 일으켜세우면 깡총깡총 뛰는 듯아 뛰는 모양

 

오라방 : 오빠 / 오매기 : 술을 빚기 위하여 자조로 만든 떡

 

오징에 : 오징어 / 올래 : 집으로 들어가는 길

 

와들락와들락 : 오들락의 큰소리 ,와당탕와당탕, 혹은 와당와당이라함

 

제주도 사투리

 

음식

 

곤밥 >>쌀밥 / 돗괴기 >>돼지고기 / 쇠괴기 >>소고기

 

놈삐 >>무우 / 마농 >>마늘

 

호칭

 

소나이 >>남자 / 지집아이 >>여자 / 하르방 >>할아버지

 

할망 >>할머니 / 아방 >>아버지 / 괸당 >>친척

 

홀아방 >>홀아비 / 좀녀 >>해녀 / 비바리 >>처녀

 

넹바리 >>시집간처녀 / 작산거 >>어른 정도의사람

 

신체

 

베야지 >>/ 대망생이 >>머리 / 등땡이 >>

 

또꼬망 >>똥구멍 / 모감지 >>멱살 / 상판 >>얼굴

 

구뚱배기 >>귀쪽 뺨 / 임댕이 >>이마 / 정강이 >>종아리

 

야게기 >>/ 저깽이 >>겨드랑이 / 허운데기 >>머리카락

 

신체

 

펜중룽히 >>태연히 / 오고생이 >>고스란히 / 역불로 >>일부러

 

게무로 >>설마 / 금착 >>놀라다 / 엄블랑호다 >>엄청나다

 

느랏느랏 >>느릿 느릿 / 맬록 >>매롱! / 몬딱 >>모두

 

왁왁호다 >>캄캄하다 / 조꼴락호다 >>조그맣다 / 좀질다 >>가늘다

 

패랍다 >>까다롭다 / 간세 >>게으름 / 봉끄랑 >>빵빵하다

 

데싸지다 >>넘어지다 / 고끼다 >>숨막히다 / 들럭퀴다 >>날 뛰다

 

조들다 >>걱정하다 / 용심내다 >>화내다 / 속솜허다 >>잠잠하다

 

소도리호다 >>소문내다 / 요망지다 >>똑똑하다 / 갈라지다 >>헤어지다

 

멘도롱하다 >>뜨겁지 않고 적당하다 / 걸러지다 >>거꾸러지다 / 괄락괄락 >>물을 한번에 많이 마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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