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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분석

계림유사 고려방언연구(鷄林類事 高麗方言硏究) : 1

작성자러브인|작성시간16.05.22|조회수517 목록 댓글 0

 

  

계림유사 고려방언연구(鷄林類事 高麗方言硏究)

 

계림유사는 고려 숙종86월부터 7월 사이에 당시 송나라의 사신과 함께 서장관(書狀官)으로 고려에 왓던 손목(孫穆)이 당시 고려의 습속(習俗), 산세, 토산물과 방언 이라는 제목 하에 350여 고려시대어 어휘가 수록되어 있기는 하나 우리 글자가 아닌 한자로 기록되어 있으니 우리 발음과 다를 수밖에 없고 거기다가 우리말을 한자음이나 뜻으로 적었고 또 반절음이나 오 탈자로 보이는 말이 너무 많다. 즉 그 나라 말은 그 나라 글자로도 제대로 기록하기 힘이 드는데 알파벳도 그렇지만 특히 한자음으로 우리말은 적는다는 것은 언어도단 이기는 하나 그래도 어렴풋이나마 당시 말을 짐작 할 수 있기 때문에 이 계림유사를 인용하기도 하지만 그보다 이 한자음으로 우리말을 적는다는 것이 얼마나 코미디 인가를 보면서 어느나라 말도 다 적을 수 있는 우리 훈민정음이 얼마나 우수한가를 말하려 한다.

왜 한글이 아니고 훈민정음 이어야 하는가는 감둥이 검둥이가 같은 말인 것은 애초 감둥이 검둥이는 둥이 라는 아래아점을 썼기 때문이며 이 아래아점은 ㅏㅓ는 물론 ㅗ ㅜ ㅡ ㅣ 등의 중간음으로 지방마다 말이 달라 졌기 때문에 나중에 없앴기 때문에 지금은 그런 발음를 할 수도 없고 그가 말해도 들리지도 않는다. 뿐만 아니라 ,,도 세종보다 더 잘난 한글학자들이 모조리 없앴다. 또 우리는 영어를 쓸때 fine Thank you 를 파인 쌩쿠라 써야 하는지 화인 땡쿠라 해야 할지 모른다. 그러나 훈민정음 자판으로 ㅎ ㅍ ㅘ ㅅ ㄷㅐㅇ 큐 하면 영어의 fine Thank you 가 된다.

이상 예와 같이 세종대왕은 할 일 없어 필요 없는 글자를 만든 것은 아니다. 우리 말은 다 적자닌 그런 글자가 다 필요했기 때문인데 이는 비단 우리말 뿐 아니라 훈민정음만 가지면 세게 어느 나라 말은 물론 새소리 짐승소리, 물소리 바람소도 모두 정확히 적을 수 있기 때문에 글쓴이는 훈민정음 자판을 특허내 천조원을 벌어 드릴수 있다는 글을 여러번 올린바 있다. 따라서 한자음으로 우리말을 표현한 이 계림유사는 우리말 뿌리 연구에 꼭 필요한 것은 못되나 그래도 저자 손목은 그 짧은 기간에 우리말을 한자의 음을 빌려 적어둔 공은 높이 살만하다.

 

이 계림유사는 지금 중국, 대만 도서관은 물론 우리나라에 전해지는 수도 무려 10여종이나 되고 그 내용은 대동소이하나 글쓴이는 그중 우리말과 가급적 가까운 것을 취했다.발음이 유사한 예

* 1.天曰漢捺 (즉 하> 하늘 은 한날이라 한다) 여기서 하 이래 이 두개나 있을 필요가 없다. 이는 하늘을 아무래도 한자음으로는 우리말을 제대로 표현 할 수 없었으니 그렇게 밖에는 못 햇을 것이다.

 

* 2. 花曰骨,( 꽃는 이라한다 는 월인천강지곡이나 훈몽자회등 우리말 어느것을 보더라도 튀어나온 것은 장산곳처럼 곳 이었지 골은 아니다.

당시 한자의 송나라 한자 발음이 어떠했는지는 아무 기록도 없으니 알길 없으나 용비어천가나 월인천강지곡등 세종때 한자 발음은 위진때 발음, 즉 진시황, 춘추전국때 발음 그대로 라는 것으로 보아 송나라 당시 한자발음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는 것으로 본다. 글쓴이는 훈민정음 서문에 써 있드시 中國을 듕귁이라 하고 月印千江之曲上 其一쳔강지콕썅 끼 이라는등 우리 혀에 돌아가지 않는 한자의 중국음 보다 지금 우리 한자음으로 쓰려한다,

그 이유는 우리 지방, 시대에 따라 말이 다른 듯 하지만 결국 그 첫 자음은 같고 다음 우리말 굴이 한자 과 같이 우리말이 한자어가 된 경우라도 같기 때문이다.

 

 

반절음

 

 

1. 日曰姮 (, > 해의 우리말은 접미사 l 가 빠지면 하는 될망정 항()은 될 수 없다. 아마 을 반절해야 한다는 말이 빠진 것 같다.

2.(): 稱我曰能奴台- 여기 은 능히 이고 에서는을 취했으며 에서는를 취한 반절음이므로 가 된다.

 

3.: 二曰途孛 둘은 도발 이라 한다.(에서는 을 취하고 에서는 을 취한 반절

 

오자

 

 

계림유사는 그 한자음을 차용하는데 오자가 너무 많다.

. 月曰契

 

 

한자음

 

한자음이 많다. 즉 당시만 해도 고려에서는 송나라와 한자를 종주국 글자로 받아드렸는지 순수한 우리말까지 한자말이 너무 많다.

: 田曰田, 江曰江,泉曰泉, 毛曰毛, 蛇曰蛇

(밭은 이라 하며 가람은 이라 하고 샘은 이라 하며 뱀은 라 한다) 당시 고려 때만 해도 우리가 그만큼 한자어를 많이 썼다는 말이다.

 

으로 시작되는 말

 

*구름: 雲曰屈林. 구름은 굴림 이라 한다.

 

*귀신: 鬼曰幾心 귀신은 기심 이라 한다.

한글학회 큰 사전 등에서는 神道란 귀신의 높임말 이라 했고 사원(辭源)에는 [神道=鬼神之道也]즉 신도란 귀신의 도라 했으며 [神通=佛家語 謂其人有天然之慧性 通達無礙 變化無雙也]즉 신통은 불가어로 그 사람의 천연적 지혜성품이 통달 무애하고 변화무쌍 이라 했다.

*그제: 前日曰記裁 그제는 기재 라 한다.

*가람: 江曰江 가람은 이라 한다.

*개울(시내): 溪曰溪 개울은 라 한다.

*: 谷曰丁蓋 골은 정개라 한다.(丁蓋骨蓋의 오자?)

*: 柿曰坎 감은 감 이라한다.

*까치(가치-자회): 鵲曰渴則寄 까치는 갈측기 라 한다.

*(가희- 字會): 犬曰家稀 개는 가희 라 한다.(요즘도 쓰는 방언)

*까마귀(가마기- ): 鴉曰打馬鬼 까마기는 타마귀 라 한다.

*기러기(그러기- ): 雁曰哭利弓幾 기러기는 곡리궁기 라 한다. (활처럼 휘어져 울고가는 것을 본 모양이다.)

*공쟁이 工匠曰把指. 공쟁이는 파지(바지?)라한다.(공돌이는 핫바지?ㅎㅎ)

 

*가죽: 皮曰渴翅 가죽은 갈시라 한다.(, , -, , 8 -ㅅㄷㅢ...)

*거지: 遊子曰浮浪人 거지는 부랑인 이라 한다.

*광대 倡曰 水作 광대는 수작이라 한다.(=여광대 노래하다. 기생 미친년)

 

*고자: 倡人之子曰故作 광대의 아들을 고작(고자?)이라 한다.

*겨집(겨집-):女子曰漢吟 겨집은 한음 이라 한다.?

 

*계집아이: 女兒曰寶姐 亦曰育曹兒 게집아이는 보저, 또는 육조아 라 한다.

*: 耳曰忄+귀는 귀 라 한다.

*가슴(- ): 胸曰軻 가슴은 가 라 한다. (다음 한 글자가 빠진 것 같다.)

*걸터앉다: 乘馬曰 轄打(平聲) 승마는 할타 라 한다.

*기름: 油曰幾(入聲)기름은 기림 이라 한다.

*고기: 魚肉皆曰姑記 물고기와 육고기는 모두 고기 라 한다.

*豆曰火 콩은 화 라 한다.(아마 팟의 붉은색을 말하는 모양)

*곡식: 穀曰田麻帝骨 곡식은 전마제골? 이라한다.

*구슬: 珠曰區戌 그슬은 구술 이라 한다.

*구리: 銅曰銅 구리는 이라 한다.

*: 幞頭曰幞頭 건은 복두(幞頭)라 한다. (한자용어)

 

*두건: 頭巾曰土捲 두건은 토권 이라 한다.

*고쟁이:裩曰安海珂背 고쟁이는 안해가배 라 한다.(아내)

*검은것: 黑曰黑 검은 것은 흑 이라 한다.

*검은색: ()彩曰軻문 검은색은 가문 이라 한다.(검은)

*고의(,바지): 袴曰珂背 고의(사타구니 가리는옷)는 가배라 한다. (- ., 고의, - 고의고 )

*과부보쌈? ?袋曰南子木蓋 과부보쌈을 남자목개 라 한다. (남자들이 자루에 묶어 넣고 간다는 말.

*: 匱曰枯孛 궤는 고발? 이라 한다.

*가마솥: 釜曰吃枯吃反 가마솟은 흘고 (흘 반절)라 한다.(여기서 은 반절이 될 수 없음으로 흘고는 걸고..즉 가마솥을 걸고...로 본다.)

*: 刀子曰割. 칼은 할 이라한다.

 

*(-귓귀 字會): 旗曰旗 기는 기 라한다.

*그림: 畵曰乞林. 그림은 걸림 이라한다.

*가다: 去曰匿家入囉. 가다를 익가입라 라 한다.(돌아니거라, 니거지라.月八)

*관리: 官曰員理 관원은 원리 라 한다.

*: 金曰那論義. 금은 나론의 라 한다(鐵曰歲, 銀曰漢歲로 보아 의 오자로 보면 나론세> 노란쇠가 된다)

*걸음걸이: 行曰欺臨. 걸음 거리를 기림 이라 한다.

*깊다: 深曰及欣. 깊다는 급흔 이라 한다.(깊은)

 

으로 시작되는 말

 

 

*: 雪曰嫩 눈은 눈 이라 한다.

*눈아래: 雪下曰嫩耻. 凡下皆曰耻. 눈 아래는 눈치 라 한다. 보통 아래는 치라 한다.(우리말 눈치 본다를 잘못안 모양 ㅎㅎ)

*눈썹: 眉曰踈步 눈썹은 속보? 라 한다.

*높다: 高曰那奔. 높다는 나분 이라한다(높은)

*(): 四曰 遒 넷은 주? 라 한다.

 

*내일: 明日曰轄載 내일은 후제라 한다. (너 후제보자.)

 

*나무()-): 木曰南記 나무는 남기 라 한다.

*누이: 妹曰了慈 누이는 요자 라 한다 (여자?)

*남편(샤옹-字會):自稱其夫曰沙會 남편은 사회 라 한다.(샤옹의 오기?)

*누런색: 黃曰那論 누런 것은 나론 이라 한다.

*눕다: 臥曰乞寢. 눕다를 걸침 이라한다.

*낮다: 低曰梛則. 낮다는 나즉 이라한다.(, -類合上)

*농사: 農曰宰把指 농사를 재파지?라 한다.(파종?)

 

*(): 稱我曰能奴台- 나를 능노대 라 한다. (여기 은 능히 이고 에서는을 취했으며 에 서는를 취한 반절음이므로 가 된다.

 

 

으로 시작되는 말

 

*(-解例): 石曰突 돌은 돌이라 한다.

* (): 月曰契 (黑隘切) ? 달은 계(흑애절)이라 한다? (말이 않된다,(해례용자-爲月)

*: 二曰途孛 둘은 도발 이라 한다.(에서는 을 취하고 에서는 을 취한 반절

*도둑맞다: 盜曰婆兒 도둑맞다는 파아 라 한다. (여기서 파아는 이 계림유사를 해석하는 학자들이 왜 이런 말을 썼는지 모르겠다는 의혹을 가지지만 아마 팔았다는 말을 도둑 맞다로 안것 같다.

 

*:餠曰模做 떡은 고주 라한다.?

*동생: 弟曰了兒 동생은 요아라 한다. (의 오자)아아

 

*: 背曰腿馬末 등은 퇴마말? 이라 한다.(오기인듯. -字會)

*따뜻한술: 暖酒曰蘇孛打里 따뜻한 술을 소발타리? 라 한다.

 

*도장: 印曰印. 도장은 이라한다.

*등불: 燭曰火炬 등불은 화거 라 한다(火炬- 관솔불,햇불)

*등불: 燈曰活黃 등불은 활황 이라 한다.(등불이 활활 탄다는 말을 들은 모양 ㅎ ㅎ)

*다섯(): 五曰打戌 다섯은 타술 이라 한다.

*: 竹曰帶 대는 대 라한다.

*돼지() 猪曰突 돼지는 돌 이라 한다.

*뜨거운 물: 熟水曰泥根沒 뜨거운 물은 니근몰 이라한다(익은 물)

*동이: 盆曰雅數耶. 동이는 아수야 라 한다.(큰 독옆의 동이를 아수(아우)라 하는 말을 들은모양)

*도끼: 斧曰烏子蓋. 도끼는 오자개 라 한다.(짜개다?)

*: 升曰力音焦 되는 역음초(초의된소리?)라 한다.

*달리다: 走曰連音打. 달리다는 년타 라 한다.(의 뜻은 도있으며 행은 년다)

*대화: 語話曰替里受勢. 대화할때 체리수세 라 한다.(대화할 때 정신 차리세요? ㅎㅎ)

*물건을 달라: 凡呼取物皆曰都囉. 무릇 물건을 달랄때는 모두 도라 라한다.(바언 돌라.> 도라. 자식이 도라야도 月一)

*대야: 孟曰大耶. 대야는 대야 라 한다,(은 마지이므로 그릇중의 마지는 대야)

 

로 시작되는 말

 

 

*없음

 

 

으로 시작되는 말

 

*머리빗:梳曰苾音必 머리빗은 (음은 필)필 이라 한다.

*무지개: 虹曰陸橋 무지개는 육교라 한다. (무지개가 다리와 같다는 것은 요즘도 재미난 표현이다)

*: 馬曰末 말은 말이라 한다.

*: 山曰每 뫼는 매라 한다.(-解例)

*(- ): 萬曰萬 만은 만이라 한다.

*마흔(- ): 四十曰麻兩 마흔은 마양 이라 한다.

*모래: 後日曰母魯 모래는 모로 라 한다.

*물고기: 魚曰水脫剔. 물고기는 수탈척 이라한다.(수달의 먹이?)

*머리(마리-字會): 頭曰麻帝 머리는 마제? 라 한다.

*머리털: 髮曰麻帝核試 머리털은 마제핵시? 라 한다

*마르다(수척하다): 瘦曰安里鹽骨眞 마르다는 안리염골진 이라 한다.( 아니 영글다?)

*미르() 龍曰秤 용은 칭이라 한다.(의 오자)

*마음: 心曰心 마음은 이라 한다.

*: 身曰門 몸은 문 이라 한다.

*:酒曰酉+禾孛. 술은 수발 이라 한다 (+는 없는 글자로 수()의 오자로 본다)

*술마시다.: 飮酒曰孛麻蛇? 술마시다는 수발마사라 한다.(술마셔)

*마시다.: 凡飮皆曰麻蛇 보통 다 마시는 것을 마사 라 한다.(마셔)

*마시다: 凡安俳皆曰打里 보통 편히 마시는 것을 타리 라 한다.(궤타리 끄르고 마셔? ㅎㅎ)

*명주:絹曰及 명주는 급 이라 한다.(비단이라는 우리말 깁의 한자표현)

*: 水曰沒 물은 몰 이라 한다.(-解例)

*우물: 井曰烏沒 우물은 오몰 이라 한다.

*모시: 苧曰毛 모시는 모 라한다(모시에서 자가 빠진듯)

*모자: 帽子曰帽 모자는 모라 한다. (- 모자모)

*물드리다:染曰沒涕里 물드리다는 몰채리 라 한다.

*많다: 多曰覺合及. 많다는 각합급 이라한다(아무래도 말이 않된다)

*무엇?: 問此何物曰設審.이것이 무슨 물건이냐고 물을때는 설심 이라 한다. 여기서 의 오자로 보고 沒審이라면 무슴(무슴과 - 六祖上)이 될 수 있다.

*물건빌리다: 乞物曰念受勢. 물건 빌리는 것을 염수세 라한다.(을 뜻으로 보면 생각해 주세요와 근접해 진다.

*몇이요?: 問物多少曰密翅易成. 물건의 다소를 물을때 밀시역성. (며치이셔? 이라한다.

 

*: 墨曰墨 먹은 이라 한다 (- 검를묵 먹도 인모양)

*:斗曰抹. 말은 말 이라 한다.

*여자모자: 女子蓋頭曰子母蓋 여자 머리에 덮는 것을 자모개 라 한다.

*마치다: 凡事之畢皆曰得. 무릇 일이 끝난 것을 모두 이라한다. (뜻을 취한모양.

 

 

으로 시작되는 말

 

*부처: 佛曰孛 부처는 발 이라 한다.(의 음을 로 들은 모양)

*: 雨曰菲微 (, 즉 비는 비미라 한다)

*바람: 風曰孛纜 바람은 발람 이라 한다

*: 田曰田 밭은 이라 한다.

*바다: 海曰海 바다는 라 한다.

 

*비들기: 鳩曰于雄 비들기는 우웅 이라 한다. 아마 그 소리를 듣고 하는 말같다.(비두리-字會)

*(-): 百曰醞 백은 온 이라 한다.

*: 梨曰敗 배는 패라 한다.(-解例)

*: 腹曰擺 배는 파 라 한다.(-字會)

*: 船曰擺.배는 파 라한다.

*: 蛇曰蛇 뱀은 라한다.

*: 角曰角 뿔은 이라 한다.

*: 足曰潑 발은 발이라 한다.

*: 栗曰田菩薩 밤은 전보살? 이라 한다.(전부 살?)

 

*보리 麥曰密頭目 보리는 밀두목? 이라 한다.

*: 飯曰朴擧 밥은 박거 라 한다.

*배부르다: 飽曰擺口+自七 加反 배부르다는 파자칠(加反)이라 한다(배 차다)

*배고프다, 주리다: 飢曰擺口+自安理 배고프다는 파자안리 라 한다( 배 차아니, 배 않 차다)

*: 紵布曰毛施背 베는 모시배 라 한다.

*비단: 綾曰菩薩 비단은 보살이라 한다. (당시 고려때 불교의 영향을 받아 고급천인 비단을 보살로 본듯)

*비단: 錦曰錦 비단은 이라 한다.

*버선: 襪曰背戌 버선은 배술 이라한다, (보션말 -字會) 배술> 보션>

*붉다: 赤曰赤. 붉다를 이라 한다.

*붉다: 紅曰眞紅.붉다를 眞紅 이라 한다.

*부끄럽다: 耻曰囉. 부끄럽다는 라 라 한다.(소리 못하다. -소리 못할라. 노래를 못하는 사람이 부끄러워 한 모양 ㅎㅎ)

*바늘: 針曰板捺. 바늘은 판날 이라 한다.(-類合)

*부채: 扇曰孛采. 부채는 발채 라 한다.

*벼루: 碩曰皮盧 벼루는 피로 라 한다.(벼를 피로, 루를 로로 발음?)

*: 筆曰皮盧 붓은 피로 라 한다. (皮盧는 벼루와 같다.)

*: 鼓曰澲 북은 업? 이라 한다.(붚 고부피라-)

*빌리다: 借物皆曰皮離受勢. 물건 빌리는 것은 모두 피리수세 라한다.(빌려주세요.ㅎㅎ)

*:甁曰甁 병은 이라한다.

*은병: 銀甁曰蘇乳 은병은 소유? 라 한다.( 젖 같이 힌색?)

*복숭아: 桃曰枝赫 복숭아는 지혁 이라 한다. (오자인 듯)

*병사: 兵曰軍 병사는 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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