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어원(ㅌ자 어원)
티끌의 어원
티끌 모아 태산이다...
과연 <티끌>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를 참조하자.
르완다어 ti 는 나무 (tree, pillar, shaft)의 뜻이며, kura는 추출하다 (to take away, subtract, dislocate)의 뜻이다.
한국어 <티끌>은 르완다어 <ti + kura>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나무에서 추출된 것>을 뜻하므로, <나무의 부서진 분진>을 의미하는 것이다.
<티끌 모아 태산>은 티끌의 집합체가 태산이라는 뜻으로서,티끌은 물체의 기본이라는 의미이다.
튀기다의 어원
흙탕물을 튀기다...
과연 <튀기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를 참조하자.
르완다어 tigisa는 흔들다 (to shake something)의 뜻으로서, 과거형은 tigishije이다.
한국어 <튀기다>는 르완다어 tigisa (to shake something)의 과거형 tigishij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흔들린 것>을 의미한다.
타다의 어원
말을 타고 불타는 성을 보다...
과연 <타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를 참조하자.
르완다어 twara는 타다 (to drive, ride)의 뜻으로서, 과거형은 twaye이다.
한국어 말을 <타다>는 르완다어 twara (to drive, ride)의 어간 twa-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올라서 몰이한다>는 의미인 것이다. (-ra는 동사 현재시제 어미이다)
그러면, <불타다>의 어원을 보자.
세소토어 tlhase는 불꽃 (spark)의 뜻이다.
한국어 불 <타다>는 세소토어 tlhase (spark)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불꽃을 내며 발화하는 것>을 의미한다.
세소토어 tlhase (spark)의 -se는 한국어에서 탈락하였는데, 이렇게 원시어에서 한국어로 바뀔 때, 음절이 끝모음이 탈락하여 받침이 되고 다시 받침이 탈락하는 사례는 매우 많다.
한국어 <불>은 르완다어 <vu (ash) + riro (fir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숯불의 의미인 것이다.
텃세의 어원
텃세를 부리다...
과연 <텃세>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를 참조하자.
르완다어 tetesha는 애를 버릇없게 만들다 (to spoil a child)의 뜻으로서, 과거형은 tetesheje이다.
한국어 <텃세>는 르완다어 tetesha (to spoil a child)의 과거형 teteshej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버릇없이 구는 것>을 의미한다.
르완다어 teta는 맹목적으로 사랑하다 (to dote, show excessive affection)의 뜻으로서, 과거형은 tese이다.
한국어 <텃밭>의 <텃>은 르완다어 teta (to dote, show excessive affection)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과도한 애정이나 집착을 보이는 것>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