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성 장세에 빛투 5일 올 들어 최대 규코 '반대 매매' 하루에 1662억 깡통을 차다.
월요일 화요일 이틀동안 3000억 원 '강제 처분' 되었고 오늘도 와~~르~~르 무너졌다.
대형주는 그래도 위기 대응하는 힘이 살아있는 시장이라 실적이 좋으면 현금주 버티면 된다.
증시 흔들리면서 '빛투 33조'공포... 주가가 떨어지면 강제 청산이 있기에 현금 보유는 편하다.
마녀의 날 금융 포지션 자본의 배열을 다시 정리하는 날이었다.
멍때리는 감정으로 시장을 바라보았다.
꽉 붙잡고 있었다.
매도한 종목 ; 없다.
매수한 종목 ; 단타로 대응
보유한 종목 ; 삼성전자 SK스퀘어 미래에셋증권 LG씨엔스 NAVER LG SKC SK텔레콤
아시아나IDT 카카오페이 SKC 카카오뱅크 LG전자
오후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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