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시집

처음처럼 / 임희자 시집

작성자이충이|작성시간08.05.07|조회수136 목록 댓글 0

 
 
 
 시 집 명  : 처음처럼  /  임희자
판매가격 :  
   

저자 : 임희자


·1957년 충북 진천 출생


·[시와 산문]으로 등단
·제 10회 서울시인상 수상

 

·광화문시인회 회원
·한국녹색시인협회 회원
·한국기독교문인협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시집

 

「처음처럼」,

「무섬」 ,

「사랑잎나무」,


 

     
 
 
   

1


처음처럼
나의 집 / 13
귀를 열고 / 14
속살까지 / 15
달 / 16
처음처럼 / 17
물오름 / 18
잡목 숲 / 19
수술을 눈앞에 두고 / 20
새벽기도 / 21
미술관에 다녀와서 / 22
날아라 날아라 / 23
나의 화장술 / 24
밤의 도시는 잠들지 않았다 / 26
모기들의 반란 / 28



2


초리의 갈대
초리의 갈대 / 33
파도 / 34
휴식 / 35
마흔 세 개의 꽃을 들어 / 36
정동진의 아침 / 37
을왕리에서 지는 해 / 38
고향 / 39
수산시장에 가면 바다가 있다 / 40
어머니 속의 집 / 41
약수터에서 / 42
국사봉 약수터 / 44
다른 아침으로 오지 않는다 / 45
그믐달 / 46
외포리의 안개 / 47



3


시월의 몸살
시계 / 51
길의 소리 / 52
중년 / 53
시월의 몸살 / 54
시인 / 55
마흔 살의 유서 / 56
그 후 소식 / 57
시 / 58
시로 만난 사람과 / 59
엄마의 자리 / 60
40이후 / 61
새벽길 나선 사람들 / 62
땅 위에서 다 피지 못한 꽃들의 고백 / 64
어머니의 비녀 / 66



4


멈출 수 없는 수레바퀴
비 내리는 날 / 71
두루마리를 풀어 / 72
12월의 끝 / 73
가을 / 74
그럴 수 있다면 / 75
이상한 바람 / 76
속절없는 주머니 / 77
미사일처럼 / 78
천궁의 시간을 알린다 / 79
숲길을 걸으며 / 80
멈출 수 없는 수레바퀴 / 81
하루를 기다리며 죽는다 / 82
대합실 / 84
새로운 공기를 채우기 위한 날갯짓 / 86



5


갈 수 없는 섬
씨앗 / 91
까치 / 92
민머루 마을 / 93
목마른 시간 / 94
빗줄기 / 95
길 / 97
천년의 무게 / 99
기계 속에 갇힌 새 / 101
키 멈춘 다락방 / 103
매일 낚시하는 여자 / 105
별을 손안에 꼭 쥔 여자가 아름답다 / 106
갈 수 없는 섬 / 107
어머니 / 109
한강을 바라보며 / 111

해설·아름다운 변모 그리고 절대시의 미학―이충이 / 113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