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 과연 너구리야 /박민규 작성자조영미| 작성시간09.01.08| 조회수388|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명환 작성시간09.01.15 아~이거 지독하게 웃기고 제밌고 슬프고 슬픔이 발톱을 세워 온몸을 꼬집는 그래서 단숨에 우르르 쫒기듯 읽어지는 단편 입니다 . 발상도 그렇고 작법도 나무랄때 없고 비현실과 현실의 특이한 아우름....뭔가 카타르시스가 주르륵!! 암튼, 꼬릿글...달기 쉽진 않겠군요...나처럼 대충 이말저말 막 써놓면 되는데..ㅋ 꼬릿글 다는내내 눈물이 찔끔대는군!!너구리 일루와~오늘은 술 마시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