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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0일 (허형만 교수님) 목요카페를 마치고

작성자신현숙|작성시간25.11.22|조회수43 목록 댓글 0

11월20일 허영만 교수님의 설레임 가득한 강의로 목요카페가 열렸습니다

 

사전에 시산수필동인지 <녹색수필>과 최근에 시집을 펴내신 김영자 고문님, 김양숙 시인님, 전종호 시인님, 

강경순 시인님의 출판기념회도 있었습니다.

 

시집출판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앞으로 더 많은 시적 성취를 보여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모두 축하의 자리를

즐겁게 보냈습니다. 

 

시는 곧 떨림이다 라고 첫 말씀을 해주신 허형만 교수님의 강의를 설레는 마음으로 경청하며 시의 본질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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