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13일 오후 4시부터 제4회 이충이 문학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수상자 심강우 시인님의 시세계의 맹아를 듣는 감명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관련 사진은 사진작가님으로부터 받은 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심사위원 이문재 시인님의 수상평은 늘 그럴듯이 울림이 있었습니다
허형만 교수님의 따뜻한 말씀과 김금용 선생님의 말씀도 문학의 깊이를 더해주었습니다
언제나 시대정신과 젊은 흐름을 감지하시는 최문자 선생님의 일침! 도 겸허하게 듣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녁식사 후 회원들과 조촐한 송년회를 가졌습니다
언제나 후원을 아끼지 않으시고 헌신해 주신 이사장님을 비롯하여 문학회와 시와산문 편집, 발간을 위해 힘써주신
고문 님, 회장님, 부회장님, 편집주간님과 사무국장님을 비롯한 회원님들과 함께 한 즐겁고 화기애애한 시간이었습니다
시의 밭에 시 를 읽고 노래도 스스로? 부르며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내년에도 시와산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송년회사진 몇 장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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