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여름이 온 듯
덥기까지 한 날씨에 다정한 시산의 선생님들과 함께
더 다정한 이소연 시인님과의 화기애애한 목요카페를 마쳤습니다.
시인님의 밝고 환한 기운으로 참석하신 모든 분들도 활기넘치는 기운을 받았습니다.
< 여성의 삶과 시> 를 주제로 한 특강의 간략한 강의내용과 사진 몇 장 올립니다.
1. 여성의 삶은 어떤 방식으로 시가 되는가
2. 익숙하지 않은 방식으로 시를 구성하는것은 얼마나 자유로운가
3. 언어의 관습에서 벗어나는 시란 무엇인가
할 이야기가 있고 쓸 시가 있다면 포기하지 않고 정진하라!!
어떤 장소든 어떤 이야기든 시가 될 수 있다... 는
희망의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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