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채 이사님_경주 출생. 시집 『모량시편』 『신화마을』 『골목 안 문장들』 『모나크 나비처럼』 『안개 가면』. 2022년 <시로 그리는 5색전> 전시회(경주 공감 갤러리)). 2023년 첫 개인 초대전 <묵향을 담다> (명지 갤러리). 2024년 개인 초대전 <신화마을>(우리보리 카페). 2024년 <시로 그리는 3색전>경주 오베르 카페. 2024년 울산 삼락회 한국화 입선. 2026년<시로 그리는 3색전>울산 남부 도서관 전시. 울산전국문인화대전 특별상, 특선, 입선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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