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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미숙 작성시간26.06.12 곽효환시인의 시 '마당을 건너다'
어릴적 여름밤의 풍경이 아련하게 그려집니다.
그 때의 밤하늘을 보며 꿈을 꾸며 자란 저에게는 가슴 깊이 그 때의 추억이 하나 둘 떠올랐습니다.
곽효환 시인의 시인의 삶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2주 후에 만나게 될 곽효환 시인을 기다리며 오늘도 시인의 시를 만났습니다.
준비해 주신 박진찬대표님 감사합니다.
시를 분석하고 우리들에게 잘 설명해 주시니 시 속에 고스란히 묻혀집니다.
그래서 시를 더 깊게 이해하고 시낭송 또한 더 깊은 감동으로 할 수 있습니다.
늘 스케치를 정성껏 해주시는 박정현 홍보국장님
한 편의 시와 또한 편의 에세이를 보는 듯 합니다.
수고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