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글을 이어나가는데,
앞 글에 대한 요약을 간략히 하자면,
주님의 7 명절 중에서 한가운데 위치한 4번째 명절 오순절!
예수님의 이방 교회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사도행전 2장 오순절은
보통의 유대 오순절 시기와 다른데 여름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또다시 말씀드리지만 예수님께서 AD 33년 4월 3일에 십자가에 못 박히셨다면,
이스라엘, 즉 야곱의 7년의 고난(환란) 기간을 제외하며,
천 년이 하루와 같으신 하나님의 시간표에서,
2000년 - 7년은 1993년이 되는 올해 2026년은
예수님께서 머리이신 교회가 들려 올라갈
매우 매우 중요한 한 해가 되리라 생각하는데,
2026이라는 숫자의 히브리 스트롱 사전적 의미가 '들어 올리다'라는 의미가 있으며,
야곱의 7년의 고난(환란) 기간의 마지막 해라 생각할 수 있는
2033년 히브리 스트롱 사전적 의미는 '일곱'이기에,
2026년~2033년은 예수님 이방 교회의 휴거와
이스라엘에게 남은 한 이레(week)의 기간이 될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아브라함, 모세, 다윗은 매우 중요한 인물로 기록되어 있는데요,
아브라함은 아담으로부터 20대손이고, 모세는 26대손, 다윗은 33대손인데,
아브라함으로부터 조합해 보면 2026~2033이 되기도 합니다.
또한 2026년 5월 14일은
이스라엘이 1948년 5월 14일 독립 이후로
78년이 되는 날이 되는데요,
성경에서 78의 숫자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 숫자로써,
예수님을 뜻하는 히브리어 단어는 78번 나오며,
민수기 14장 악한 보고를 하지 않았던 여호수아와 갈렙은,
40년 광야 생활 이후에 살아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갈렙이 밟았는데,
그때 갈렙의 나이가 78세였으며,
홍수, 빵, 소금, 꿈 등의
성경에서 중요한 단어의 히브리 숫자값이 78이며,
'손을 보라 못을 보라'라는
하나님 이름의 상형적 의미 숫자값이 26인데,
26 x 3 = 78이고, 처음 1부터 12까지 더한 숫자값이 78이 됩니다.
2026년 5월 14일부터 78세가 되는 이스라엘! 즉 야곱!
야곱이 에서의 복수로부터 도망치는 내용이 창세기 28장인데,
그때 야곱은 벧엘에서 하나님의 집과, 하늘의 문, 천사들이 오르내리는 꿈을 꿉니다.
아무튼 이스라엘 독립으로부터 78세가 되고,
유대력 오순절인 2026년 5월 24일에 예수님 오심의 많은 기대를 가졌는데,
사실 유대력 오순절은 창세기 1장 14절 말씀에 근거한 달력에는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보혈의 피를 흘리심으로써 인류의 죄를 제거하셨다면,
그 대칭성으로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먹음으로써 인류에 죄가 생겨났을 가능성이 높은데,
그날은 같은 하늘 그림이지 아니었을까를 생각해 봅니다.
저는 태양이 황소자리에, 달이 천칭자리에서 보름달이었을 때가 그날이라 생각되는데요,
이는 히브리 처음 알파벳 알레프는 황소 모양이고 전갈자리가 사망의 죄의 자리이기 때문인데,
세차 운동으로 인해 태양이 약 72년마다 1도씩 덜 움직여,
약 2,000여 년 만에 12 별자리 중에서 한 별자리씩 뒤로 밀리게 되므로,
만약 처음에 태양 황소자리 - 보름달이 전갈자리였다면,
지금 6,000에는 태양 물병자리 - 보름달은 사자자리가 됩니다.
현재 2026년에 태양 물병자리 달이 사자자리 보름달일 때는,
2026년 3월 3일이 되는데요,
이 보름달일 때에 블러드 문이었고, 유대력 부림절이었으며,
2026년 2월 17일 개기 일식에 이어 개기 월식, 블러드 문이 발생함으로,
요엘서 2장, 사도행전 2장 말씀의 주님의 날이 오기 전에 나타날 천체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물론 2026년 8월 13일의 개기일식, 8월 28일에 부분 월식이 발생하는데,
8월 28일에 발생하는 월식은 부분 월식이기에 요엘서 2장과 사도행전 2장의 SIGN이 아니고,
이 현상을 야곱의 7년의 고난(환란)의 시작에 대한 하늘의 SIGN이 아닐까 저는 생각해 봅니다.
그래서 2026년 3월 3일에 발생한 블러드 문은
우리에게 너무도 중요한 하늘 그림이라 보입니다.
태양이 물병자리 물이 쏟아지는 지점일 때에,
사자자리 발바닥 부근에 있었을 때에 블러드 문이 떴는데요,
만약 3월 3일 이 날이 성경적 달력의 유월절이라면,
예수님께서 3 낮 3 밤 후에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으니 3월 6일인데,
이날로부터 150일을 계수하면 2026년 8월 2일에 이릅니다.
예수님 당시에 사해 주변에 거했던 쿰란 공동체 사람들은
오순절을 초실절로부터 50 + 50 + 50일 = 150일 후에 지켰다는 기록이 있던데,
그렇다면 사도행전 2장 말씀에 오순절의 날이 fully(완전히, 충만히, 충분히..) 이르게 되었다는 시기가
이때쯤은 아닐까요?
또한 이스라엘에서 new wine(새로운 포도즙(주))이 나오는 때는
7월 말에서 8월 초쯤에나 생산된다는 것을 본 적이 있는데요,
그렇다면 사도행전 2장 말씀에 new wine(새로운 포도즙(주))으로 술 취해 있다는 내용도
이때쯤이 아닐까요?
또한 2026년 5월 1일에 뜬 보름달은,
태양이 양자리에.. 보름달은 천칭자리에서 떴는데요,
이 하늘 그림 배치는 모세가 출애굽 당시에 떴던 유월절 그림이었을 텐데,
그날로부터 3 낮 3 밤 후를 초실절로 계산해 본다면 5월 3~4일이 되고,
그날들로부터 50일, 즉 오순절은 6월 21~22일이 되는데,
그날들로부터 출애굽기 32장까지의 추정 날 수 42~3의 날 수를 계산하면,
2026년 8월 2일에 이르게 됩니다.
그러고 보니 앞선 글에서도 말씀드렸듯이
2026년 8월 2일은 많이 겹쳐 보이는데요,
요한계시록 12장에 기록된 하늘에 이적과,
아이의 출생(목성)의 SIGN은 2017년 9월 9일에 있었는데,
그날로부터 2026년 8월 2일을 계산해 보면 3250일째로써,
그 반사 값을 더해보면 3773이 됩니다.
3773??? 어디서 보았던 숫자이지요?
네~ 창세기 1장 1절 말씀의 숫자값 2701 = 37 x 73이며,
37과 73은 잠언 8장 말씀의 지혜이신 예수님을 의미하며,
3 + 7 = 10, 7 + 3 =10이 되는데요,
2026년도도 다 더하면 10, 8월 2일도 다 더하면 10이 되며,
10 + 10을 다 더하면 20이 되는데 히브리 알파벳 20은 '머리'를 의미하는 레쉬이며,
골로새서 1장 18절(1 + 1 + 8 = 2 + 8) 말씀에서 예수님께서는 교회의 머리가 되십니다.
8월 2일.. 8월 2일.. 8월 2일....
가만히 성경 말씀들을 묵상해 보면,
오순절 날에 누룩을 넣은 두 개의 흔듦 빵 덩어리를 가져오라 하는데,
흔듦(wave) 빵은 8 자 모양의 빵 두 덩어리를 말씀하신 것이 아닐까요?
또 열왕기하 2장 엘리야의 승천 구절에서
엘리야는 회오리바람과 함께 하늘로 올라가는데,
이도 역시 회오리바람은 8에 대한 힌트가 아닐까요?
또 사도행전 2장에 불과 같이 비슷한 갈라진 혀가 나타났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불과 갈라진 혀는 8에서 갈라진 모양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말씀이 아닐까요?
어쨌든 깊이 생각해 보고 연구해 볼 말씀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흑암의 세력들의 미래 계획들이라 볼 수 있는
아이팻고트 2의 영상을 보면
저들도 8월 2일의 중요성을 암시하는 것 같습니다.
2026년의 슈퍼볼이 2026년 2월 8~9일에 치러졌는데요,
핵과 같이 것이 터지면서 항공모함과 같은 것이 뒤집어지는데,
2월 8일을 뒤집으면 8월 2일이 되며,
어느 하얀 옷을 입은 소녀가 사과를 던지니
둘로 쪼개지며 핵과 같은 폭발이 일어나는데,
두 조각으로 쪼개진 모양이 8 두 개와 비슷합니다.
제가 여기까지 글을 쓰며 심히 우려스러운 생각이 드는데요,
2026년 8월 2일에 예수님께서 오신다는 결론으로
글을 쓰는 점이 아님을 아시고요,
혹시 성경 말씀이나 다른 내용들에서
이러한 날짜들과 관련 있는 것들을 아신다면
같이 댓글로 공유해 주시며 서로 힘이 되길 바라면서,
진리의 성경 말씀들과 계산해 본 날짜들을 살펴보며,
다른 날에 비해서 조금 더 기대와 가능성이 높다는 취지의 글이니,
예수님 오심을 소망하면서 그저 참고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이 날을 바탕으로 전체적인 타임라인을 살펴보고자 하는데,
역시 글이 조금 더 길어질 것 같으니 다음 글에 이어 쓰겠습니다.
오늘도 진리의 성경 말씀 안에서 평안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