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글을 써 나가겠습니다.
앞 글들에 대해서 요약을 간략히 하자면,
주님의 7 명절 중에서 한가운데 위치한 4번째 명절 오순절!
예수님의 이방 교회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사도행전 2장 오순절은
보통의 유대 오순절 시기와 다르고 여름일 가능성이 높은데,
특별히 2026년 8월 2일이라는 날짜가 많이 겹쳐져 보입니다.
그러나 다시 또 말씀드리지만,
지금의 마지막 때에는 매일이 중요한 날이 되는데,
그날들 중에서 더욱 기대가 된다는 의미로 글을 쓰오니,
예수님 오심을 기다림에 조금의 힘이라도 되길 바랍니다.
그런데 사실 성경의 수많은 구절들 등에서,
2와 8에 관계된 말씀에서 그 중요한 의미들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
구약성경에서 82번째 장은 출애굽기 32장인데,
앞선 글에서 말씀드렸듯이 사도행전 2장에서 삼천 혼이 구원받은 것과는 반대로,
삼천 혼이 죽임을 당한 장으로써 출애굽기 19장으로부터 42~43일 후의 타임라인을 갖는 장입니다.
그리고 신약성경에서 82번째 장은 요한복음 14장인데,
예수님께서 죽음 이후 부활하시어 처소를 예비하러 가시고 다시 올 것이라는 말씀에서,
바로 예수님께서 다시 오셔서 예수님 교회를 데려가실 것이라는 의미가 기록된 신약성경 82번째 장입니다.
또한 14장에서는 예수님께서 처소를 마련하시려 가시는데,
그동안 진리의 성령님께서 오셔서 여러분 안에 거하실 것이라 말씀하셨으니,
십자가 죽음과 사도행전 2장 이후에 약 2,000년이 시간이 흘러갔다 생각합니다.
또한 요한복음 4장 말씀 중에서,
"네 달 후에 수확이 온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요한복음 4장의 타임라인은 유월절 이후에 고향 갈릴리로 가시면서
그 중간 지점인 사마리아의 수가라는 도시에서 말씀하셨으니,
그때는 유월절 즈음의 이후였을 거라 생각합니다.
올해 2026년을 기준으로 계산해 본다면,
올해 유대력 유월절은 4월 1일(유대력 달력 기준)이었으니,
4개월 후라면 8월 초쯤이 되겠는데,
아무튼 이 말씀도 예수님 다시 오심에 대한 시기의 단서가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2026년 5월에는 보름달이 1일에 이어서 31일 두 번이 떴는데,
5월 31일에 떴던 보름달은 계시록 12장 1~2절 SIGN으로부터,
8년 8개월 8일이어서 8은 '영원'을 의미하는 숫자이기에
두 번째 보름달이 뜨는 이날도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2026년 5월 31일로부터
2026년 8일 2일까지는 64일이 더 흘러가게 되는데요,
64일은 8 x 8, 8주(week)와 8일이 되는 날 수이고,
8년 8달 8주 8일이 되는 날은 2026년 7월 26일이 되는데,
726은 휴거를 의미하는 그리스 스트롱 사전적 의미의 숫자입니다.
2026년 7월 26일로부터 7일 후 8일째가 2026년 8월 2일이 되는데,
노아의 홍수 전 7일 전에 노아가 방주 속으로 들어간 것이 726이라면,
7일 후에 홍수가 발생하는 8월 2일도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 날짜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82 숫자에 대한 히브리, 그리스 스트롱 사전을 찾아보면,
히브리 스트롱 사전적 의미는 '오르다, 날아오르다..'의 의미가 있고,
그리스 스트롱 사전적 의미는 '숨겨지는, 드러나지 않는'의 의미가 있으니,
예수님 교회의 휴거와도 관련된 의미의 숫자라 생각합니다.
또한 '메시아'라는 그리스 문자 숫자 게마트리아를 더하면 656이 나오는데요,
656 = 82 x 8이 되니 82와 반사되는 28도 중요한 의미가 되는 숫자인데,
2026년 5월 14일 78세가 되는 이스라엘에서,
구약성경 78번째 장은 출애굽기 28장이 되며,
신약성경 78번째 장은 요한복음 10장이 되니,
이것도 자세히 성경 말씀들을 읽어보며 숙고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스라엘이 속박의 땅 이집트에서 탈출할 때에,
이집트 시나이 광야를 건너서 현재의 사우디아라비아로 건너갔다고 추정하는데요,
그 시나이 광야의 지도 모형은 꼭 물고기자리와 비슷한데 특히 두 번째 물고기자리입니다.
(오바마 회고록 '약속의 땅'-출(出) 애굽(이집트) 경로의 진실) 참조
2026년 4월 1~3일 유대력 유월절 때에 태양이 그 오른쪽 물고기자리에 위치했는데,
약 4개월이 흐른 2026년 8월 2일에는 그 오른쪽 물고기자리에 달이 위치하고 그때 달의 밝기가 약 87%이며,
염소자리 보름달(7월 29일)로부터 약 4일이 흐른 뒤입니다.
(열왕기하 2장 4개 도시 의미 = 하향하는 달이 하나님의 집으로 굴러간다)
그런데 앞으로 말씀드릴 타임라인 시간표에서
2033년 유대력 초막절 첫날인 2033년 10월 8일이 중요한데,
그때 태양은 처녀자리에 있고 그 물고기자리 오른쪽에서 개기월식 블러드 문 보름달이 뜹니다.
진리의 성경 말씀에는 많은 의미 있는 숫자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한 숫자 한 숫자가 결코 의미 없이 기록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하는데요,
예수님 오심을 간절히 기다리는 신부들에게
말씀이신 예수님과 교재 하며 묵상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입니다.
(요한일서 1장 3절, 6절)
그래서 다니엘서 12장 11~12절 말씀에 근거하여
거기에 기록된 숫자들을 묵상하며 앞으로 있을 타임라인을 그려보면,
다니엘서 12장 11절 말씀의 1290일은,
매일의 희생물이 제거된다는 의미에서 휴거의 의미를..
황폐하게 하는 가증한 일이 시작되게 되는 그때를 적그리스도의 활동이 본격 시작되는 의미로 해석해서,
7년 야곱의 고난 한 이레(week)에 대해서 1290일과 1335일의 타임라인을 그려보았는데,
(물론 후반부 3년 반의 1290일과 1335일에 대한 시간표일 수도 있음)
2026년 8월 2일 감사의 매일의 입술의 희생물을 드리는 예수님 교회가 휴거 되면,
그 한 달 후인 9월 2일부터 야곱의 한 이레(week)가 시작이 되고,
그 야곱의 전반부 3년 반의 끝은 2030년 2월 11일이 될 것으로 보이며,
야곱의 후반부 3년 반의 시작은 2030년 2월 12일이 될 것으로 보이고,
그 야곱의 후반부 3년 반의 끝은 2033년 7월 25일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후반부 3년 반의 시작 2030년 2월 12일로부터 1335일 2033년 10월 8일은 유대력 초막절 첫날로써,
그날까지 이르는 사람은 축복받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다니엘서 12장 12절 말씀을 숙고해 봅니다.
이날들에 대한 근거의 이유도 많이 있는데요,
이것에 대해서 쓴다면 너무도 글이 길어지니,
각자가 연구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누차 말씀드리지만
예수님 오심에 대한 날짜를 특정해서 이 글을 쓰는 것이 아니고,
지금의 마지막 때에 더욱더 깨어 살펴보아야 할 날이 되는 것 같은데,
도둑 같이 예수님께서 오신다고 성경은 말하니 계속 깨어 살펴보며,
도둑에 털리지 않고 예수님 오심을 붙들어야 한다는 의미의 글을 쓰오니,
매일매일의 예수님 오심의 소망 속에서 그날이 한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1992년 10월 28일 대한민국을 시끄럽게 했던
다미선교회의 예수님 공중강림 사건, 일명 휴거 소동으로 인하여,
현재 세상의 교회에서 예수님 다시 오심을 말하게 되면 이상한 사람으로 오인받는 때인데,
진리의 성경 말씀에서 예수님 다시 오심에 구원받는 절대적 축복된 소망을 퇴색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사건도 어쩌면 예수님 오심을 깨어 기다리지 못하게 하려는 사탄의 계략으로 보이는데,
어쨌든 우리는 저들과 같이 사람 말들에 미혹되어 예수님을 기다리는 것이 아닌,
매일매일 겸허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깨어 진리의 성경 말씀들을 살펴보며,
예수님 다시 오심을 기다려야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 사건의 그 날짜가 아무 의미가 없지는 않은 것 같은데요,
92년 = 9월 2일로 7년 야곱의 한 이레 고난의 시작일을..
10=2+0+2+6년을.. 28 = 8월 2일로..
아주 단순한 자는 생각해 보며,
2026년에 태풍이 28개 발생하리라 예상하는데,
열왕기하 2장 엘리야가 회오리바람에 올라갔듯이,
예수님 안에서 있는 우리들도 그 간절한 소망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2026년 8월 2일은 우리나라 절기상 12번째 절기 '대서'를 지나는 때가 되는데,
2026년 8월 7일은 우리나라 절기상 13번째 절기 '입추'를 지나는 때가 됩니다.
우리나라 24 절기 상으로는 문자적으로 가을로 들어가게 되니,
여름의 끝은 8월 6일까지로 보이는데요,
예레미야 8장 20절 말씀에서
수확기가 지나게 되고 여름이 끝나게 되면
우리는 구원을 받게 되지 못한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것도 예수님 교회의 휴거에 의미가 있는 말씀이라 생각되오니,
말씀을 숙고해 보시길 바라고요,
이번 2026년 6월은
태양이 황소자리 보름달이 전갈자리에 위치해 지나가게 되는
하늘 달력으로 아빕(1월)에 해당되는 달로 생각해 볼 수 있으니,
역시 매일의 예수님 오심의 소망 가운데 계시길 바라며,
2026년 4월 12일 유대력 초실절로부터 153일을 계산하면,
2026년 9월 11일에 이르는데 이 날은 유대력 나팔절의 날로써,
몇몇 외국의 유튜브 형제님이 이 날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는 것 같습니다.
이 날도 역시 참고해 주시고요,
만약 예수님께서 이 날에 오신다면 나팔절이 아닌
오순절의 날이 fully(완전히, 충만히, 충분히..) 이르게 되는 날에 오시는 것이라 생각하는데,
아무튼 예수님 오심을 간절히 기다리며 소망하는 예수님 안에서 있는 교회는,
매일매일 진리의 성경 말씀 안에서 있으며 깨어 살펴보면서 소망과 위안을 삼고,
지금의 마지막 때에 인내하며 기뻐하며 감사하며 기도하며 모든 것을 이겨나가시길 바랍니다.
날들이 갈수록 세상은 어지럽고 살아가기에 어려워지는데,
이 현재의 시간의 고난들은 우리들에게 나타나게 될 영광과
비교하게 될 가치가 없을 것이라 성경 말씀은 말하니,
이 마지막 때에
서로를 사랑하고,
서로를 위해주며,
서로를 세워주고,
서로의 힘이 되어 주는 예수님 안에서 우리들이 되길 바랍니다.
조금만 더 힘을 내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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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OLY BIBLE KJB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참으로 요즘 세상 돌아가는 일들을 보자면,
진리의 성경 말씀, 한 말씀들이 성취되어져 감이 느껴집니다.
2026년 2월 28일 발생했던
미국-이란 전쟁이 106일 만에 종전이 되고,
앞으로 60일 동안 후속 협상을 맺는다는 보도를 보는데요,
이 사건은 분명 데살로니가전서 5장 1~3절 말씀의 내용이 아닌가 생각이 되는데,
그것은 진리의 성경 말씀과 이 사건과 관련된 숫자들에서의 연관성이 있기 때문이지요.
아무튼 계속 깨어 살펴보지죠.
참으로 예수님 오심이 가까이에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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